2026-130th #꽃을보다마음을듣다 #김현호 #샘터 #에세이 #샘터사🌸2026년 상반기 물방울 서평단🌸 343번째 도서제공🍀나의 의견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잔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책생존터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산 어른의 은퇴 이후의 삶에는 관심이 많다조만간 닥칠 나는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무조건 가르치는 것보다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하다책을 읽다보면 작가님은 정원이 맘에 들어서 정원 딸린 집을 산다거기서 키우는 식물들 이야기,그 안의 가족과 사람들 이야기만으로 잔잔한 힐링이 되어준다그림같이 펼쳐지는 평화에 빠져서 순식간에 읽어나갔다어떤 것이든 시간이 지나면 식상해진다미련없이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그것이 나의 살아남는 무기가 되었다하나는 밥벌이로 하나는 여가를 보내는 취미로은퇴후는 마음껏 나는 책을 읽으며 도서관에 산책을, 세계를 여행을 다니고 싶다그건 어쩌면 정확하게 미래에 대한 준비는 아닐테지만주어진 대로 나의 이것이 나의 모습이니깐그리고 진짜 꿈은 말을 못한다다른 것은 떠벌릴 수 있는데그것만은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언젠가 그 꿈을 실행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기를책을 읽으며 당신의 꿈도 맘껏 꿈꿔보시길💬 우리 주변 어디서나, 누구에게서나 보고 들을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이라 대단한 감동이나 재미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저 잔잔한 웃음과 공감을 느낀다면 다행이겠다💬나를 드러내는 일은 부끄럽다. 은근히 자랑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억지 겸손을 떠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도 나임에랴 💬결국 나를 떠난 내 글은 '일기 아닌 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어릴 때부터 평생을 이어온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세월을 비껴가는 듯 늙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열망은 더 선명하고 단단해지는 모양새이다#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