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
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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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th #광고 #AI의선택을부르는AEO,GEO생존전략 #이재홍 #미래의창

🎀 331번째 도서제공

서평단제의로 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miraebook 도서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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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좋든 싫든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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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1. 만약 내가 가성비 좋은 청소기가 필요하다면?
2. 네이버나 쿠팡에 추천을 받는다 / 다나와도 있다
3. 블로그/sns 후기를 살펴본다 / 쿠팡리뷰도 필수
4. 결제

아직도 나는 사실 이렇게 물건을 산다
네.. 뒤쳐졌을지도 모른다
현재 AI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나마나다


💬 책이 제시하는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와 AEO(답변 엔진 최적화)는 단순한 마케팅 방법론이 아닙니다

AI라는 것은 내가 보지 않고 싶다고 안 보기엔 우리의 일상까지 어느새 재미로든 흥미로든 닿아있다
이 책의 제목에 보이는 용어부터 어렵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전혀 낯선 것이 아니었다. 이름 모르는 아이였다
그리고 마케팅 책이 아니었다. 실전활용서로 보였다는데. 근데 지루할 틈이 없는 AI입문서라서 더 좋았다




💬 SNS는 편집권의 필터를 무너뜨리고 진실의 중심축을 군중의 정서로 이동시켰다.

익히 우리는 편집을 하면서 우리의 손가락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다



💬 문제는 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는 바이럴이 사실을 압도한다는 점이다. MIT 미디어랩의 연구에 따르면, 거짓 정보는 진실보다 평균 6배 빠르게 확산된다. 왜일까? 정확한 정보보다 분노나 공포 같은 감정의 전염성이 확산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 분노를 우선하는 '분노 경제'가 만든 현상이다. 기업과 유명인은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 전에, SNS의 군중 법정에서 먼저 처벌받는다

SNS가 진실을 전달한다고는 믿지 않고 거르기도 한다
하지만 알고리즘은 위험하게 전염되기도 한다



💬 AI 에이전트 시대: 인간은 판단에서 퇴장한다

💬 이것이 무서운 점이다. AI는 이제 고대 역사부터 오늘 아침 발생한 속보까지, 모든 정보를 자신만의 논리로 해석하여 우리에게 정답처럼 제시할 준비를 마쳤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Al 는 쉬지 않고 새로운 정보를 흡수하고, 자신의 세계관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아직은 정확하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가 더 무서워지겠지. 이 녀석
우리는 편리함이라는 이름 하에 판단을 위탁시키고 있다
클릭의 종말을 지켜보고 있다


💬 편향은 이미 심각한 수준이다. 인터넷 데이터의 60% 이상은 영어다. 전 세계 인구의 16% 만이 영어를 쓰지만, AI의 뇌구조는 철저히 영미권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특히나 우리의 우려사항에 관심이 갔다. 이대로 당할 순 없지 않나.
우리에겐 힘이 있다고 말해준다



💬 외부 전쟁이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전장이라면, 내부 전쟁은 빅테크 기업들만이 참여하는 비밀 전쟁이다.

특히 이 전쟁은 외부 전쟁과 내부 전쟁으로 나눠진다
이 전쟁을 피할지 말지를 논할 때가 아니다
이미 벌어지고 있는 사태이다라고 경각심을 일으킨다
포기하지말고 가능성을 말해준다



💬글로벌 모델의 튜닝 권력은 미국과 중국이 양분하고 있다

💬 국가 브랜드, 영토 문제, 역사적 정당성까지도 AI가 학습한 데이터의 양과 질에 따라 재편되는 것이다. 일본이 영어로 된 독도 관련 콘텐츠를 한국보다 더 많이, 더 체계적으로 인터넷에 배포한다면? AI는 그 데이터를 학습하고, 일본의 주장에 더 높은 확률 가중치를 부여하게 된다.

가장 심각하게 받아지는 허위 정보들이 진실을 가린다는 이 부분!



💬AI의 답변 목록에 없다는 것은 소비자의 고려 대상조차 되지 못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섭다는 것이다
예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은 난관이 있었다
그 난관에 부딪쳐 있기에는 조심성도 필요하지만 공부는 필수!



💬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AI가 보여주는 세상을 맹목적으로 믿을 것인가, 아니면 그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의심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인가. 이 책을 읽는 당신이 후자를 선택했기를 바란다.

우리 같이 저물어가지 말고 적극 활용해 보아요!
함께 규칙을 만드는 자가 되어요!



🍀인상적인 구절
𝕀𝕞𝕡𝕣𝕖𝕤𝕤𝕚𝕧𝕖 𝕡𝕒𝕣𝕒𝕘𝕣𝕒𝕡𝕙𝕤
💬 검색 시대에도 한 가지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최종 선택권은 여전히 인간에게 있다는 점이다

💬 더 나아가 SNS는 사실 여부보다 여론의 흐름이 먼저 판결을 내리는 군중 법정이 되었다

💬우리는 이것을 '편리함'이라 부르지만, 본질은 '판단의 위탁'이다

💬 AEO Answer Engine Opimization (답변 엔진 최적화)는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직접 답변할 때 특정 브랜드나 정보가 인용되도록 최적 화하는 전략이다. … 검색 결과를 '답변' 형태로 제공하는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다.
GEO Generative Engime Op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는 더 넓은 개 념이다. 챗CPT, 클로드, 제미나이

💬 편향된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사 회적 불평등을 더욱 고착화시킬 수도 있다는 경종을 울렸다

💬 글로벌 튜닝 권력에서 배제된 한국

💬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B2B 구매자의 89%가 이미 생성형 AI를 구매 프로세스에 활용하고 있으며, 밀레니얼과 Z세대 가 B2C 구매 그룹의 60% 가까이를 차지한다(The State of Business
Buying, 2024).

💬 GEO는 더 잘하기 위한 선택지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생명줄이다

💬패러다임의 대전환:SEO에서 GEO로

💬지난 20년, 디지털 마케팅의 제왕은 단연 SEO(검색엔진최적화)였다.

💬 SEO 시대에는 검색 순위, 클릭률, 페이지뷰라는 명확한 지표가 있었다. GEO 시대의 새로운 지표는 무엇인가?

💬 썸네일로 클릭을 유도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GEO 시대 에는 화려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이것은 단순한 미래 예측이 아니다. 이미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다행히 한국은 이미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K-콘텐츠다.

💬이 모든 것이 말해주는 것은 하나다. 판이 바뀌고 있다. SEO가 20년간 지배한 디지털 마케팅의 질서가 무너지고, GEO라는 새로운 게임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새 게임의 규칙은 아직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다. 지금 뛰어드는 자가 규칙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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