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세계
후미즈키 아오이 지음, 윤은혜 옮김 / 자음과모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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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st #서평단 #수조세계 #후미즈키아오이 #자음과모음

🎀 325번째 도서제공

서평단 모집으로 자음과모음 출판사에게 @jamobook 도서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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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보이는 것이 남에게도 똑같이 보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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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사람의 마음을 물고기로 볼 수 있는 소년, 그런 소년의 마음에 스며든 한 소녀 설렘으로 교차한 두 사람의 세계
(뒷표지)



책의 주인공 다치바나는 다른 사람의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초능력이 생기면 좋은 점도 있지만 여간 불편한 초능력일 거 같다
보고 싶지 않아도 보인다는 점에서



💬물고기 수가 적은 아이는 학교에서 문제를 일 으키는 경우가 많았다. 어쩌면 물고기의 수는 마음의 순수함 이나 정의감 같은 것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나에게 보이는 것이 남에게도 똑같이 보인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청소년 소설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하다
또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표지와 내용은 설레게 된다
휴식같은 책
하지만 느끼는 대로 깨달음을 준다



💬 불온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현상황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

나쁜 사건이 나에게 벌어졌다고 한들
누가 해결해주나
결국은 우리는 스스로 해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괜찮아. 이리 나오렴. 우리는 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어." 날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때문에 두려워하며 상처 받지 않으려고 틀어박혀 있던 날들도, 언제 위태로워질지 모르는 불안한 내 마음속의 안전지대도, 이제 벗어날 때가 됐다.

스스로의 힘을 좀 더 믿어보렴
좀 더 긍정적으로 스스로 그리고 주변을 바라봐
그래 이건 나에게도 향하는 메시지다
여전히 그래도 계속 긍정회로를 돌리지만
단 기대치는 낮추며 사는 것이 맞다
인생 뭐 별건가 싶다
남을 보지 말고
스스로에게 가혹하지 말자
토닥토닥 오늘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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