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5th #서평단 #개를데리고다니는부인 #안똔체호프 #열린책들🎀319번째 도서제공서평단모집으로 열린책들 출판사로부터 @openbooks21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진짜 행복은 고독 없이는 불가능하다*・゜゚・*:.。..。.:*:.。. .。.:*・゜゚・*🍀나의 의견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체호프 소설은 처음이다단편인지 소제목인지 처음에 헷갈렸다단편의 연결고리를 찾아봤다하지만 그냥 소박한 이야기의 단락에서 무엇을 찾는 것에 집중하기보다는이야기 하나하나 인물에 집중했다그냥 느껴지는대로 흐름대로 읽어나가면서 즐겼다담담하게 소박하게 거창한 것없는 소소한 이야기들에서 작은 진리를 발견한다면 성공이지 않을까?글을 쓰는 것은 읽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나의 마음을 말하지 않고는 어떤 것도 내어줄 수 없으니깐체호프의 다른 작품은 어떨지 더 궁금해졌다책장에 날 기다리고 있는 다른 작품이 얼른 읽고 싶어진다짧지만 인상적이었던 장면들에 웃기기도 어이없기도 황당하기도 했다<굽은 거울>에서는 증조 할머니의 거울이 못난 아내를 이뻐보이게 한단다왜?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플러스라니(너무하세요!)<어느 관리의 죽음>에서는 장관님한테 재치기해서 침 좀 튀었다고 몇 번을 사과하는 건가?(됐다고 했으면 그만 좀 넘어가세용)<애수>에서는 마부의 아들이 이번주에 죽었다고 해도 마차나 얼른 몰으라고 말하는 곱사등이(흥!)<자고 싶다>에서는 너무 피곤한 유모가 아기를 죽이고 그러고 나서 잠을 자고 싶어한다(켁)💬 더 분한 것은 여기서 인생을 마쳐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현재가 과거와 다른 것도 아니다💬 인간 마음의 굴곡을 묘사하는 사람을 심리학자라 부르는데#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