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 도슨트와 함께하는 프랑스·영국·네덜란드 미술관 여행
김상래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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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th #서평단 #첫번째미술관북마크 #미술관북토크 #김상래 #초록비책공방

🎀314번째 도서제공

서평단 모집으로 초록비책공방 출판사로부터 @greenrainbooks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미술관을 좋아하나요?
저는 미술관 시리즈면 우선 설레입니다


현실과 다른 풍경과 함께 있는 유럽에 미술관이라면
특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는 핵심코스
네덜란드는 아직 안 가봤지만 더욱 더 가고 싶어졌다

이 책의 차별점은?
워낙 유명한 그림을 설명해주어서 쉽고
큐레이터와 함께 가는 여행
투어 가이드가 안내해주는 여행같은 느낌이 들었다
막연하게 미술관, 서점 여행을 가고 싶은 로망으로 가득찼는데
이 책으로 그 열을 잠시 식혀본다
더 끓는 것 같기도 하지만 확고한 여행루트는 짜있는 건 확실하다

여러분은 어디부터 향할지 고민할 필요없이
미리 이 책으로 설레는 답사 한 번 가시죠?


💬 루브르박물관은 크게 드농관Denon, 리슐리외관 Richele, 슬리관 Suly 이라는 세 개의 큰 건물로 나뉘어 있습니다.유리 피라미드 아래 지하 로비에서 왼쪽으로 길게 뻗은 건물 이 바로 '드농관'이에요. 이곳은 루브르의 초대 관장이자 나폴레 옹과 함께 이집트 원정을 떠났던 '도미니크 드농'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드농관에는 교과서에서 보던 유명한 작품들어 올 려 있어 언제나 세계 각지에서 온 관람객으로 활기가 넘칩니다. 루브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인 만큼 먼저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오르세미술관은 옛 기차역의 구조덕분에 전시실이 넓게 트여 있습니다. 관람은 꼭대기 층부터 내려오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 오르세미술관에 가면 꼭 천장을 올려다보세요. 아치형 유리 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그림과 조각 위로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순간 이곳의 특별함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시계탑 창문 너머 에펠탑과 센강이 보이는 장면도 놓치지 말고요

이런 로맨틱함이란 미술관 구조까지 말해주니 눈에 보이는 듯 선명해진다

💬 런던에는 테이트 브리튼과 테이트 모던Tate Modem, 영국 북서 부에는 테이트 리버풀pate Lvepol, 영국 남서부 바닷가 마을에는 테이트 세인트 아이브스Tate StNes가 있습니다

💬 런던 미술관 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테이트 브리튼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모던' 순으로 관람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은 총 4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먼저 향해야 할 곳은 2층입니다. ‘황금시대'라 불리는 17세기 거장들 렘브란트와 페르메이르, 프란스 할스의 작품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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