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3rd #서평단 #출간예정 #혐오도복제가되나요 #윤혜성 #안전가옥 🎀안전가옥 안전가옥쇼-트34🎀311번째 도서제공서평단 당첨으로 안전가옥 출판사로부터 @safehouse.kr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여러분은 ‘나’와 잘 지내는 편입니까?*・゜゚・*:.。..。.:*:.。. .。.:*・゜゚・*🍀나의 의견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수한의 아내가 죽은 후 아내가 택배를 보내왔다너도 너같은 새끼랑 살아봐라는 아내의 메모가 동봉되어있다어떤 감정을 수납하듯 회피해버리는 이수한과어쩜 더 인간적인 복제인간 리수한SF지만 스스로의 마음도 잘 돌보라고 성찰시켜주는 이야기사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이야기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내가 빛나던 우리가 함께 빛나던 시절은 그저 추억에만 두기에는너무나 소중한 순간들이 있다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좋고 소중해서 앞으로 다가온 시간이 째각째각 다가와도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며 지금에 머무르고 싶다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다이내 그리워지고 만다여러분은 ‘나’와 잘 지내는 편입니까?💬 마음의 셔터를 잘 내리는 사람들이 있다. 감정적으로 난처하거나 곤란한 상황에 놓이면 스위치를 끄듯 마음의 작동을 확 꺼버리는 사람들. 💬 일단 보이지 않는 곳에 수납해두기. 임시방편이지만 수한에게는 그것이 늘 그래왔던 가장 손쉬운 방식 이었다.💬 사는 게 원래 그래. 기억에 남을 정도로 빛나는 순간들은 잘 없어💬 마음은 외면한다고 사라지지 않아. 어딘가에 쌓여 있을 뿐이지.💬 어떤 말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심장에 박혀 있다.💬 불행하게도 나는 '나'와 잘 지내지 못하는 편입니다.어제의 나'를 탓하며 원망하기도 하고, '내일의 나' 를 믿었다가 발등 찍히기도 하며, 그렇게 아등바등 나와 살아가고 있습니다#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