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 뱀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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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st #서평단 #대문자뱀 #피에르르메트르 #열린책들

🎀309번째 도서제공

서평단 당첨으로 열린책들 출판사로부터 @openbooks21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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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쿠르상 수상 작가
르메트르 전설의 시작
미발표 초기작 최초 번역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완벽한 플롯의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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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마틸드가 모리스 캉탱을 살해한다

르네 바실리에브는 수사에 제외되어 이 미스터리가 곧 돌아오리란 것을 이때는 미처 몰랐다

청부 살인이며 아무도 이 이야기의 진상을 알지 못하리라는 것이다

마틸드는 동지 쿠드레를 통해 레지스탕스에 들어왔다


또 15구의 한 주차장 일어난 살인 사건

처음부터 뭐야? 뭐야? 너무 흥미롭다
근데 신기한 건 마지막 페이지까지 그 흥미가 끊이지 않는다
마지막까지 강한 여운이 남는다

이야기가 빈틈없이 탄탄하게 촘촘하고
캐릭터들도 모두 생동감있게 그려졌고
결말이 궁금해져서 빨려들어갔다
이 작가에게 반했다
장바구니에 또 전 작품을 넣었다. 생각보다 몇 권 없다
번역가 후기를 보니 50대에 글을 쓰셨고
다른 작품은 안 읽어봤지만
스릴러를 이제 쓰실 생각이 없으시다니
뭐 글만 계속 써주신다면야 감사합니다만
스릴러 대가신데 왜 하나만 남기시렵니까?
역시 입소문이 자자한 작가님답게 반했다

다 죽어나갈까봐 조마조마하다
심기를 건드리지마라
딸깍이다 bang!

읽으면서 구병모의 <파과>가 떠올랐다
유사한 점도 있지만 나이든 여성 캐릭터를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캐릭터에 공감하느냐인데
그것과 책의 재미와는 별개라는 점


💬 지금 마틸드는 이 한심한 세상에서, 이 쓸데없는 것들만 그득한 시대에서 자신을 방어하려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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