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별에서 시작되었다 - 천문학자가 바라본 우주와 인류의 발자취
조앤 베이커 지음, 고유경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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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st #서평단 #모든것은별에서시작되었다 #조앤베이커 #북플레저

🎀299번째 도서제공

서평단 이벤트로 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_book_pleaser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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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경이로움으로 바뀌는 순간을 담은
우주 역사의 졸업 앨범과 같은 책이다
-우주먼지 지웅배(세종대학교 교수 및 천문학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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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왜이렇게 설레죠?✨✨🌟💫
귀한 책 감사합니다❣️

🍀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나는 처음 좀 더 과학적인 이야기를 생각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별에 관련된 이야기가 꽤 많았다
작품들 속에서 묘사된 별 이야기
별에 관련된 과학적 지식, 역사, 철학, 종교, 신화나 작품, 어원 등 다각도로 밝혀보는 별 이야기
정말 별에 같이 빠졌다

아무래도 흥미로운 사실은 또 다른 세계의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다
당연히 ‘세계의 복수성‘ 개념이 받아지는 과정이 특히 재밌었다
무한한 우주에 우리만 존재할리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설렌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너와 나 사이의 우주>라는 소설에서처럼 외계인과의 조우까지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다양한 작품에서의 별들의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다
인간의 경험만으로 투영한 ‘의인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인간이 진화의 종착점일 필요는 없었다는 웰스의 <우주전쟁>,
화성으로 이주한 여러 가지 이유들의 총망라,
NASA의 주요 임무까지.

별을 항해하듯, 여행하듯
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상상적으로 다녀온 듯 하다

연결되어 있다
우주 속에 있다
언제나 흥미로운 우주, 별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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