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6th #서평단 #너와나사이의우주 #더그존스턴 #문학수첩🎀290번째도서제공서평단 이벤트로 문학수첩 출판사로부터 @moonhaksoochup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구, 엔셀라두스,너와 나를 연결해 주는방대한 우주*・゜゚・*:.。..。.:*:.。. .。.:*・゜゚・*귀한 책 감사합니다❣️🍀나의 의견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레녹스는 스케이드보드를 타고 가다가 누가 뒤쫓는거 같다에이바는 교무실에 놓아둔 로언의 알약을 하나씩 훔쳐 모았다헤더는 많은 시간을 이곳 옐로크레이그스 해변에서 보냈다. 종양은 여전히 그녀의 뇌를 갉아먹고 있었다이완은 기자 생활 30년 차건만 맡은 일이라는 게 고작 죽은 물고기에 대한 기사다. 이완은 옐로크레이그스를 둘러보았다오십대 여자와 배가 잔뜩 부른 임신부가 의식을 잃은 십대 남자아이를 사이에 끼고 해변을 걷고 있었다이 책을 읽기전 가장 설렌 점은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상상으로도 만나고 싶었다최근에 읽은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와는 색깔이 다르다좋은 사람들이 놓인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반전이 되어주는 조우혹여 자신의 이익을 위한 일 조금은 했던 평범한 사람일지라도.그런 반전을 꿈꾸며 일상을 채워가는 우리에게 필요한환상적인 SF 따뜻하다너무 재밌다한 번 읽게 되면 조금만 조금만 더 읽게 된다이야기가 얼마나 탄탄한지재밌는지이 풍경이 얼마나 생경한지 그럼에도 얼마나 따듯한지내 눈앞에 표지처럼 초록색 파란색 빛깔을 본 것 같기도 하고마구 마구 응원하며 셋을 마치 지킬듯이 읽게 된다여러분 이런 경험 꿈꾸지 않았나요?이 책이 진짜 영화로 나와야 합니다이 널은 우주에 우리뿐일리가 없다나의 고민은 광활한 이 우주 속 아주 작아지고 작아져랏!🍀인상적인 구절𝕀𝕞𝕡𝕣𝕖𝕤𝕤𝕚𝕧𝕖 𝕡𝕒𝕣𝕒𝕘𝕣𝕒𝕡𝕙𝕤💬 이런 게 그녀 삶의 전부라면 어제까지의 그녀는 죽은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우린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다시 시작해야 했어요. 살아남으려면 그 방법뿐이었죠.💬 우린 모두 마음을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 왜인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다.💬 누구도 삶에 대해 모르고, 이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저 바깥에는 신비롭고 불가해한 것들이 너무나 많다. 그에 비하면 인간의 근심 걱정은 한심하고, 인간 삶은 보잘것없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지만, 죄다 좋은 방향으로 변하는 것은 아니다. #책 #다꾸 #필사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