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완벽한 장례식
조현선 지음 / 북로망스 / 202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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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4th #서평단 #나의완벽한장례식 #조현선 #북로망스

277번째서평단

서평단 이벤트로 북로망스 출판사로부터 @_book_romance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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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인 슬픔에 지지 않을 것이다. 쓸데없는 생각 말고 희진의 몫까지 마음껏 살고 후회 없이 떠날 것이다. 아주 오랜 시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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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책 감사합니다❣️

🍀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

나희는 병원 매점 야간 알바에서 무엇을 봐버렸다
그만두려고 했는데 시간을 바꿔주셨다

아, 처음부터 재밌다

이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그 드라마가 생각나면서도
각각의 사연들이 나와서 마음이 딱했다
하지만 결국은 사과든 사랑이든 그것이 무엇이든
살아주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가까이 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었더라면 좋았을 사람도 있고
그러나 어차피 최선을 다한 것에는 미련없기를 그냥 애쓴 것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상실 후에도 다시 시작하는 그들에게 울컥
결국 그 상실도 부드러운 추억으로 남은 생을 더 열심히 살테니 든든했다

나의 죽음은 어찌 기억되기를 바라는가에 대해 오래 동안 생각해본 적이 있다
어떻게 기억되고 싶나
하지만 기억되지 않아도 그냥 꽤 괜찮은 인생이라고만 내가 마지막에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살면서 욕심이 점점 작아진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루고 싶은 꿈이 많아서 억울하다
억울해도 어쩔 수 없지만. 억울하다.
더 열심히 살고 사랑하고 나를 나의 주변을 더 아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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