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9th #서평단 #아인슈타인의꿈 #앨런 라이트먼 #권루시안 옮김 #다산북스#186번째서평단@dasanbooks : 도서제공 감사합니다#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 .。.:*・゜゚・* 더 이상의 찬사를 생색해 낼 수가 없다- 세번의 부커상을 수상한 작가 살만 루슈디*・゜゚・*:.。..。.:*:.。. .。.:*・゜゚・*🍀나의 의견 𝕞𝕪 𝕠𝕡𝕚𝕟𝕚𝕠𝕟이 소설은 마치 내가 성냥팔이 소녀가 되어 창문을 통해 들여다보는 세상같이 펼쳐지는 동화같다그리고 갑자기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SF영화가 되기도 한다공원을 산책하고 사람을 관찰하고 커피를 마시는 그런 에세이 속 일상가틱도 하다갑자기 생각은 뇌 속의 전기같은 것이라고 했다가철학인문서같은 명언이 툭툭 나온다시간에 관한 30편의 이야기가 엮어진 신비한 책으로 시간 순삭된다*・゜゚・*:.。..。.:*:.。. .。.:*・゜゚・*p137구름이 그의 웃음을 따라 앞뒤로 흔들흔들 움직인다마치 한 구절 한 구절이 소설의 말미에 두어도 될만큼 멋지다*・゜゚・*:.。..。.:*:.。. .。.:*・゜゚・*그 세상은 하루만 사는 곳이기도하고, 영원히 살기도 하고, 미래가 없기도 하고, 상상이 끝간데없이 펼쳐진다그냥 책을 따라가는 것만으로 굉장힌 부푼 기분이 기분좋게 부푼다그것은 바로 상상력의 힘있음직한 상상의 세계의 힘이다🍀인상적인 구절𝕀𝕞𝕡𝕣𝕖𝕤𝕤𝕚𝕧𝕖 𝕡𝕒𝕣𝕒𝕘𝕣𝕒𝕡𝕙[한국어판에 부치는 머리말]p13시간을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삶을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이 급급한 셋계의 속도를 늦추어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삶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p35생각은 뇌 속에서 일어나는 전기의 흐름에 지나지 않는다P61과거의 직업이 무슨 소용인가? 하루 남은 세계에서는 모두가 평등한 것이다p66사람들 개개인도 각자 일생의 한 시점에 들러붙어 벗어나지 못한다p70역사는 저녁때에 나무 꼭대기로 천천히 엉겨가는 안개처럼 희미할 것이라고 말한다p76이들은 만족스러운 기분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한다. 설혹 그 영원이 표본상자 속에 박제된 나비처럼 꼼짝도 하지 않는 것이라 해도p87자신의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사람에게 이 세계는 불안의 세계다p90왜 그렇게 속도에 집착할까?p105한 평생은 문이 닫힐 때 사라지는 문모퉁이의 미묘한 그림자다p131그녀의 미소 가운데로 거미줄처럼 가느다랗게 멍한 기색이 지나간다p141이들은 다름 아닌 자신의 창의력과 무모함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그래서 그 대가로 자기 삶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p143아이가 어른으로 자라는 시간에 창유리에 빗방울 하나가 미끄러져 내려갈 수도 있다p146이들은 서로 삶을 통해 배우지 않는다. 동떨어져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삶의 다양한 모습이, 동떨어져 살아간다는 바로 그 이유때문에 한 곳에서 걷히는 것이다p157그 기억이 그의 삶이 됐다2025-129th #서평단 #아인슈타인의꿈 #앨런 라이트먼 #권루시안 옮김 #다산북스#186번째서평단@dasanbooks : 도서제공 감사합니다#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책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