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턱을 넘어서면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끈기와 용기 그리고힘든경험이주는 교훈과 내가 일어설수있는힘!을배우는 책이라는걸 읽어보며느꼈어요.글밥이 많은편이아닌 그림책이라서5살 둘째가 이책을 읽고나도 많이 노력하고있는데 더노력해야겠다그치?란 말을 했었어요충분히 잘커주고 커주는 과정에도 노력이 빠지지않으니지금도 대견하다고 안아주었네요🥹모든 때를 기다려야한다는 문구가 중간에 한번씩나오는데저는 이책을 읽어주며 많은생각이들기도했어요우리아이가 크는과정에도 턱이 있는데나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도 턱이 있는데과연 잘 넘어가고있는건지 계속 생각에생각을하게 만든 책이였답니다~
Ai시대에 우리아이가 커서 직업을 선택한다면?내아이의 선택이 후회없는 선택일까?앞으로의 미래전망을 내놓고 길게 볼수있는 직업은?궁금증은 늘 있던 직업관에 대한 이야기이책은 it산업에 걸맞는 직업관에 대한여러직종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지않아도깊게 알아보지 않았어도 기본적인 직업분야를 소개해주고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도감책이랍니다.아이들에게 여러직업을 특히 미래직업을 알려준다는게부모로서도 찾아보는게 한계가있어요하지만 이책은 어려운 그부분을 이해하기쉽도록특히 저희아이는 초2지만 이해하는부분에 어려움이없도록풀어놓은 글밥이라 너무나 좋았답니다.내가 앞으로의 관심사를가지는 분야에좀더 알아보기위해 밑바탕이 되어주는 지식같은 도감책이란생각이들었어요. 너무나 필요한 요즘시대에 맞는 도서라생각이들었답니다.
읽기에 부담이없어 틈새 책읽기에 좋았어요둘째가 이책을 너무좋아해서 계속 가져오네요 ㅎ책의내용이 아기에게는 어렵지만 같이 읽고싶어해서 읽을때마다 같이 페이지를 넘겨요망한 사랑이란 뭘까사랑은 마음으로 남으니까 괜찮아괜찮아마음토닥이는 이야기가 상황에따라 느끼는 감정들로다양하게 야기해주기때문에내가겪은 이야기를 비추어 생각할수도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