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턱을 넘어서면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끈기와 용기 그리고힘든경험이주는 교훈과 내가 일어설수있는힘!을배우는 책이라는걸 읽어보며느꼈어요.글밥이 많은편이아닌 그림책이라서5살 둘째가 이책을 읽고나도 많이 노력하고있는데 더노력해야겠다그치?란 말을 했었어요충분히 잘커주고 커주는 과정에도 노력이 빠지지않으니지금도 대견하다고 안아주었네요🥹모든 때를 기다려야한다는 문구가 중간에 한번씩나오는데저는 이책을 읽어주며 많은생각이들기도했어요우리아이가 크는과정에도 턱이 있는데나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도 턱이 있는데과연 잘 넘어가고있는건지 계속 생각에생각을하게 만든 책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