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너무 이쁜 가을호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우리는 호텔에 놀러 가게 되면 쉬는 공간 그리고 놀 수 있는 공간 아늑한 공간을 생각하지요.가을 호텔도 마찬가지예요 가을에 놀러 온 손님들을 맞이하며 첫 페이지부터는 곰 아저씨가 오고 햄스터 가족도 왔답니다.귀여운 오소리가 호텔 입구에서부터 명단을 확인하고 까치들이 허리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항상 시간 맞춰 오는 손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천천히 오는 손님들도 있었답니다. 사람과 동물이 다르지 않다라는 것을 이 책 그림을 보고서 많이 느꼈다고 저희 딸이 이야기해 주었어요.동물들의 취향과 필요한 시설과 공간의 크기를 곤충들과 동물들에 따라 다르게 표현을 했어요. 그림을 통해서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을 호텔은 또 좋은 점이 있어요. 배가 고플 때 손님들이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류가 있는데 손님들마다 각기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간식들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이 책을 직접 본다면 그림이 너무 이뻐서 계속 바라보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