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책을 보고 치유의 길 파트에서 나는 부모와 판박이인가 혹은 정반대인가 이 부분을 열 번은 읽어본 것 같아요.나의 인생은 부모 또는 부모 가운데 어느 한쪽의 인생과 닮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그래서 지금 나의 인생은 행복한가 아니면 불행한가. 내가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박이 인생을 살게 된 것이 불행의 원인인가 왜 지금 나는 부모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 애정을 되살려 내려던 것은 아닌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나의 생각을 0에서 10까지 점수로 표현을 하고 5점 이상이라면 나만의 답을 찾아 한번 더 생각을 해보게 돼요.이미 알고 있는 답일지도 모르지만 한번 더 되새기는 이 시간에 대해서 참 이 책은 많은 해답을 알려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에서의 내가 읽은 내용의 시점과 나중에서 읽었을 때의 점수가 다르게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 책은 시기가 따로 있지 않은 참 흥미로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