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으로 고민하는 아이 주아.작가의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소설책이랍니다.더마르고싶은 여름이다가왔어요.다이어트를 해야만 사랑이찾아오는건지그건아니라고말해주는 저희딸같이 이책을 3주간 읽어보았어요.생각보다 글밥이작고 내용이 많아 나눠서 읽는데시간이조금걸렸지만 이책 매력빠지니 계속보고싶어졌어요.가끔 배를보고 나는 왜 배가볼록해?하며 배가들어갔으면 좋겠다고울던 딸모습이생각나기도했는데 이책은 사춘기를겪는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싶은순수함 가득한 그런책이랍니다.좋아하는마음. 잘보이고싶은 마음. 잃고싶지않은 마음.모든게 공존하는 그런 단어 성인이봐도 참 신선하고재미를 느낄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