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들은 사랑스런 고양이가 되고싶다고 했다가유니콘이되고싶다하고 어느날은 강아지가 되고싶다했어요.하지만 몸에나는 털이 수북해지는건 무섭다고 말하네요☺️진짜 동물로 변한다면 ... 어떻게될지 상상을 해보았나요?창작동화를 너무나좋아하는 딸은 이책을 단하루만에읽고이틀뒤 또 읽었던책이랍니다. 그만큼 매력있고 계속 속이가는 책이라는거에요!주인공과 친구인물이 나오며 어린이들의마음공감과 긍정적인관계를만들고 책임감을 길러주는이야기를 요술 동물 판박이로 해석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