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다보면 살아가며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어요.이책은 사람이 사람을 통해 다시 자신에게 돌아가는존재적 회복의 여정에대한 이야기를 풀어써있어요.역할극의 비유 역할의 힘을 더하고빼기가장 반복해서 읽게 되었던 구절이랍니다.어릴적부터 성인이되면서까지 결혼이후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까지 나의 역할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워가고있어요.이 역할을 잘 해소하고싶지만 가끔 내면의 상처를 긁히고 다치며 배워가고있다는것에 아직 나는 앞으로의나에대해 배워가는 과정이라는걸 한번더 생각하게되었답니다.길들이기와 길들여지기에 익숙해지는 그날을위해더많이 배우고 경험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