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24
의자 지음 / 한솔수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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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의자 글, 그림
한솔수북




☆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명화 여행!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캠핑!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물놀이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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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루이》
- 집안에서 혼자 놀던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는 심심했어요. 루이는 정원을 지나 이웃집의 작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요. 루이는 마티스의 작업실과 셜록홈즈의 거실, 다양한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 가게, 키스해링의 벽화가 그려진 거리, 골동품 가게 등을 기웃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날이 저물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집으로 돌아온 루이의 남은 시간은 어떻게 보낼까요?
루이를 따라서 가다보면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강렬한 색을 좋아하는 앙리 마티스의 작업실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났어요. 작업실 바닥에 왜 오린 종이 조각이 널부러져 있나 궁금했는데, 나이가 들어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 마티스가 그리기 보다 종이를 오려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다는 부록의 설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장난감 가게에서 토토로, 토이스토리 캐릭터 등 아는 캐릭터들을 찾으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외에도 루이의 일상 속에서 키스해링, 르네 마그리트, 모네,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찾아봤지요. 평소 잘 모르는 예술가들 작품도 마지막 페이지에 부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지요. 주요 장소마다 붓과 물고기가 숨은그림 찾기처럼 있어서 찾는 즐거움도 있지요.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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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 햇살이 따뜻한 날 루이는 캠핑을 떠나요. 루이는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산책하지요. 물놀이도 하고 낮잠도 자고 아늑한 텐트 안에서 빗소리를 듣기도 해요. 비가 그치고 아름답게 물드는 저녁 하늘을 감상하고 모닥불을 피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요. 루이를 따라서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저도 대리만족하며 힐링했어요. 아이가 루이와 함께 캠핑가고 싶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루이가 캠핑장에서 만난 다양한 풀꽃, 곤충 친구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살펴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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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 새로운 곳에 여행온 루이는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며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호기심 많은 루이는 근처 부둣가로 산책을 하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해요. 그리고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 온갖 바다 친구들을 만나다가 커다란 상어와 마주쳐요. 과연 루이는 상어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며칠째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책 속 시원한 바닷 속에서 루이와 함께 헤엄치며 잠시 더위를 잊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루이가 만난 신기한 바닷속 생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캠핑 좀 하는 고양이 루이》와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책에는 각각 스탠딩 카드 만들기가 들어있어서 읽고나서 아이가 독후활동을 하며 책의 여운을 더 느끼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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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고양이 루이
의자 지음 / 한솔수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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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의자 글, 그림
한솔수북




☆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명화 여행!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캠핑!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물놀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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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루이》
- 집안에서 혼자 놀던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는 심심했어요. 루이는 정원을 지나 이웃집의 작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요. 루이는 마티스의 작업실과 셜록홈즈의 거실, 다양한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 가게, 키스해링의 벽화가 그려진 거리, 골동품 가게 등을 기웃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날이 저물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집으로 돌아온 루이의 남은 시간은 어떻게 보낼까요?
루이를 따라서 가다보면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강렬한 색을 좋아하는 앙리 마티스의 작업실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났어요. 작업실 바닥에 왜 오린 종이 조각이 널부러져 있나 궁금했는데, 나이가 들어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 마티스가 그리기 보다 종이를 오려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다는 부록의 설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장난감 가게에서 토토로, 토이스토리 캐릭터 등 아는 캐릭터들을 찾으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외에도 루이의 일상 속에서 키스해링, 르네 마그리트, 모네,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찾아봤지요. 평소 잘 모르는 예술가들 작품도 마지막 페이지에 부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지요. 주요 장소마다 붓과 물고기가 숨은그림 찾기처럼 있어서 찾는 즐거움도 있지요.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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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 햇살이 따뜻한 날 루이는 캠핑을 떠나요. 루이는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산책하지요. 물놀이도 하고 낮잠도 자고 아늑한 텐트 안에서 빗소리를 듣기도 해요. 비가 그치고 아름답게 물드는 저녁 하늘을 감상하고 모닥불을 피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요. 루이를 따라서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저도 대리만족하며 힐링했어요. 아이가 루이와 함께 캠핑가고 싶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루이가 캠핑장에서 만난 다양한 풀꽃, 곤충 친구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살펴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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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 새로운 곳에 여행온 루이는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며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호기심 많은 루이는 근처 부둣가로 산책을 하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해요. 그리고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 온갖 바다 친구들을 만나다가 커다란 상어와 마주쳐요. 과연 루이는 상어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며칠째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책 속 시원한 바닷 속에서 루이와 함께 헤엄치며 잠시 더위를 잊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루이가 만난 신기한 바닷속 생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캠핑 좀 하는 고양이 루이》와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책에는 각각 스탠딩 카드 만들기가 들어있어서 읽고나서 아이가 독후활동을 하며 책의 여운을 더 느끼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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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좀 하는 고양이 루이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11
의자 지음 / 한솔수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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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의자 글, 그림
한솔수북




☆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명화 여행!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떠나는 캠핑!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와 함께 물놀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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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아는 루이》
- 집안에서 혼자 놀던 호기심 많은 고양이 루이는 심심했어요. 루이는 정원을 지나 이웃집의 작은 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요. 루이는 마티스의 작업실과 셜록홈즈의 거실, 다양한 장난감이 가득한 장난감 가게, 키스해링의 벽화가 그려진 거리, 골동품 가게 등을 기웃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날이 저물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에요. 집으로 돌아온 루이의 남은 시간은 어떻게 보낼까요?
루이를 따라서 가다보면 유명한 미술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강렬한 색을 좋아하는 앙리 마티스의 작업실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났어요. 작업실 바닥에 왜 오린 종이 조각이 널부러져 있나 궁금했는데, 나이가 들어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 마티스가 그리기 보다 종이를 오려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다는 부록의 설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장난감 가게에서 토토로, 토이스토리 캐릭터 등 아는 캐릭터들을 찾으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외에도 루이의 일상 속에서 키스해링, 르네 마그리트, 모네,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찾아봤지요. 평소 잘 모르는 예술가들 작품도 마지막 페이지에 부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지요. 주요 장소마다 붓과 물고기가 숨은그림 찾기처럼 있어서 찾는 즐거움도 있지요.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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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좀 아는 고양이 루이》
- 햇살이 따뜻한 날 루이는 캠핑을 떠나요. 루이는 마음에 드는 곳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산책하지요. 물놀이도 하고 낮잠도 자고 아늑한 텐트 안에서 빗소리를 듣기도 해요. 비가 그치고 아름답게 물드는 저녁 하늘을 감상하고 모닥불을 피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요. 루이를 따라서 자연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저도 대리만족하며 힐링했어요. 아이가 루이와 함께 캠핑가고 싶다고 말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루이가 캠핑장에서 만난 다양한 풀꽃, 곤충 친구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살펴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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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
- 새로운 곳에 여행온 루이는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수영장에서 잠수를 하며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호기심 많은 루이는 근처 부둣가로 산책을 하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해요. 그리고 배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 온갖 바다 친구들을 만나다가 커다란 상어와 마주쳐요. 과연 루이는 상어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까요?
며칠째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 책 속 시원한 바닷 속에서 루이와 함께 헤엄치며 잠시 더위를 잊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 루이가 만난 신기한 바닷속 생물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캠핑 좀 하는 고양이 루이》와 《수영 좀 하는 고양이 루이》책에는 각각 스탠딩 카드 만들기가 들어있어서 읽고나서 아이가 독후활동을 하며 책의 여운을 더 느끼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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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 ) 고양이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22
이혜인 지음 / 한솔수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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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 ) 고양이》
이혜인 글, 그림
한솔수북





☆ 반려동물과의 사랑과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의 따스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림책!



- 고양이를 좋아하고 너무나 키우고 싶어하는 둘째 아이는 '너는 ( ) 고양이' 표지 그림을 보자마자 귀엽다며 호기심을 보였어요. 표지 그림을 살펴보며 길냥이와 아이가 가족이 되는 이야기일 것 같다고 책 내용도 미리 짐작하네요. 책 제목에 있는 ( )괄호 안에 어떤 말을 넣고 싶은지 아이에게 물어보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소중한, 늘 함께 하고싶은...... 등 이라고 대답했어요.
어떤 이야기일지 후다닥 책장을 넘겼어요.



- 추운 겨울날, 거리에 낡은 상자 하나가 놓여있어요. 한 아이가 다가와 상자 속에 있는 고양이를 품에 안아요. 그렇게 아이와 고양이는 가족이 되지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 속에서 함께하며 사랑과 이별, 추억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읽고나면 마음이 뭉클하면서 따스해져요.
따스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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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치로는 바다에 가고 싶어 - 여름 이야기 씨앗 다람쥐 치로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박소명 지음, 신외근 그림 / 하늘우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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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치로는 바다에 가고 싶어》
박소명 글, 신외근 그림
하늘우물 출판사


☆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바다 여행+모험 이야기!




- 표지 그림을 본 둘째 아이가 "어? 만화 영화 같아요."라고 말하네요. 그러고보니 마치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의 표지 그림이었어요.
다람쥐 치로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시리즈 중 '여름' 이야기네요. 조만간 '봄' 이야기도 찾아 읽어야겠어요.
표지 그림을 보며 아이가 "나도 바다에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남편이 "그래, 올 여름 휴가는 바다로 당첨!" 이라며 순식간에 여름 휴가 계획이 뚝딱 정해졌지요.
다람쥐 치로 덕분인데요?^^


📖
- 매미가 시끄럽게 우는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운 여름날, 주인공 치로는 더위에 짜증이 났어요.
그때 참새가 날아와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치로와 치요는 바다를 생각만으로도 시원해지는 것 같았어요. 치요와 뿌요는 어쩌쥐를 불러 바다가 잘 보이는 곳으로 가요. 참새는 바다는 멀고 위험하다며 말렸지만 주인공 치로는 뿌요, 어쩌쥐와 함께 온갖 방법들을 상상하고 고민해요. 결국 친구들은 용기를 내어 바다로 떠나기로 하지요.
과연 친구들은 바다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 '바다'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10년 가까이 바닷가 근처에 살았지만 바다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바다 내음, 바닷소리 뿐만 아니라 바다는 바라만 봐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지요. 아이와 함께 《다람쥐 치로는 바다에 가고 싶어》를 보니 당장 바다로 떠나고 싶네요. 호기심 많고 용감하고 적극적인 치로의 모습을 보니 읽는 독자들도 모험심이 불끈 솟는듯해요.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모험심은 길러지지 않잖아요. 치로의 이야기를 읽으며 조금씩 용기를 내어 모험심을 길러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가 치로의 봄, 가을, 겨울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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