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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쇼핑몰 창업 & 운영 바이블
고은희.박대윤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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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읽어본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쇼핑몰 창업 & 운영 바이블> 입니다.


이 책은 전문가의 도움없이

무자본으로 '쇼핑몰 제작'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안성맞춤인 책일 것입니다.

(앗, 책값 25000원이 있기는 하군요.)

경제적 자유에 대한 관심도 높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이웃분들 중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많이 봐왔는데요.

(물론 저도 해보려다가 현업 공부로 인해 시도하지 못하고 있음)

굳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유튜버 신사임당님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월 1000가능했다는 이야기를 열심히 어필하신 데다가

2020년 한 해에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많은 분들이 재택근무를 하게되고

부업이든 본업이든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의 e커머스에 도전을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스마트 스토어는 카페 24든 쇼핑몰 창업을 하려면 우선 '쇼핑몰'이 있어야 겠지요.

마치 오프라인에서 판매를 하려면 점포가 있어야 하듯이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려면 쇼핑몰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앱디자이너라든지 전문 웹디자이너가 없더라도

쇼핑몰 도메인을 만들어 훌륭하게 런칭할 것인가에 대해 책에서 아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쇼핑몰 제작의 관점만으로도 책 내용이 상당히 충실한데,

쇼핑몰에서 선택하면 좋을 아이템을 고르는 방법부터

소싱할 수 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도매점을 품목 분야별로 서술하기 까지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은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이 유튜버 저 유튜버, 쇼핑몰 창업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들 언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알짜배기 정보는 빼놓고 시간만 길게 잡아서 올린 영상들이 많아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으시려는 분들이 옥석을 가리기가 힘들다는 점에 있습니다.

또한 와닿지 않는 모호한 표현으로 고급 정보를 숨기는 유튜버들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어

무자본으로 이 영상 저 영상 찾아보다가 결국에는 '시간낭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클래스101같은 온라인 유료 클래스 사이트에서

유료로 쇼핑몰 운영하는 꿀팁을 알려주는 콘텐츠도 심심치 않게 발행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그 강의를 구매해서 듣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 책은 2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업자등록, 세금 문제, 결제 시스템 적응 문제, 어떤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정리, 상품 고르는 꿀팁, 쇼핑몰 컵셉 및 기획잡기, 컵셉에 따른 홈페이지 제작하기, 홈페이지 그래픽 아주 쉽게 만드는 방법(저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를 다룰 줄 알지만 굳이 어도비 툴을 사용하지 않고도 손쉽게 홈페이지 형식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기술해놓으셨더군요), 홈페이지 도메인 올리기, 사진 잘 찍기, 광고 및 홍보 마케팅 측면까지...

아주 놀랍게도 위의 내용들이 다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그 구체성의 수준은

어떤 화면이 뜨면 -> 무엇을 클릭하라

고 까지 치밀하게 알려주어

그 어떤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게끔 떠먹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책의 맨 뒤에 이렇게 <쇼핑몰 창업 절차 프로세스>를 요약해두어

한 눈에 보기 아주 쉬웠답니다.

이상

고은희, 박대윤님의 <한 권으로 끝내는 쇼핑몰 창업 & 운영 바이블> 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심사지침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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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 비닐하우스 15년살이에서 30억 경제적 자유 이룬 입지분석 전문가의 똘똘한 내 집 고르는 법
박성혜(훨훨)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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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읽어본 책은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입니다.



이 책은 내 집 마련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고자

고급 정보들을 아낌없이 제공한

부동산에 관한 책입니다.

흔히들 재테크의 방법으로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부동산'일 것입니다.

10년 전에 10억 만들기가 사회적으로 크게 유행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10억이 30억으로 끊임없이 부의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실질적으로는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세계가 제로 금리의 장기화 속에서 유동자금이 넘치고

가계부채가 늘어나고 계속적으로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 집을 갖고자 하는 서민들의 욕망은 계속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에서

최근 서울 아파트의 입주 물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해결 방법으로 저자는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형편에 알맞는 주택을 선택하여

하루 빨리 무주택자에서 벗어나는 길만이 내 집 마련의 최선책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으로 보면, 일반 서민이 잘 모르는 부동산의 기본 용어를 잘 정리해둠으로써

부동산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하기에 적당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작가님은 모든 사람들이 부를 이뤄서 경제적 여유를 누릴 것을 바라지만

어떻게 해야 경제적 자유를 얻는가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알고 있는 분이 적은 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본인이 직접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것과

집이 일해서 돈을 벌어주는 것은

부의 수준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제 부동산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수준에 맞는 집을 먼저 장만하는 것이

부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도

밝혀두고 있습니다.

흔히들, 내집마련 10년 플랜 등을 계획하여서

마냥 기다리고만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 생각에 있어서 작가님은 조금 다르게 본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좋은 물건은 빨리 사고

나쁜 물건은 싸게 사라.

더 좋은 것을 고민하다가

내 집 마련의 골든 타임을 놓치는 것이 일쑤인데

자기 예산 안에 맞는 가장 좋은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집을 사기 위해서

적금 통장을 여러 종류를 가지고 종자돈을 모을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방법보다도 오히려 전세로 깔고 있는 돈, 주식에 투자한 돈, 빌려준 돈, 만기가 남은 적금, 보험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돈을 하나의 주머니로 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즉, 돈은 흩어지면 힘이 없고

한 주머니에 흩어진 돈을 전부 모았을 때 살 수 있는 집의 예산 규모를 파악하여

대출을 조금 받아서라도

본인 사정에 맞는 집을 장만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 인생물건을 찾고 싶다면

걷고 또 걷고, 찾고 또 찾아서

손으로 먼저 보고 발로 확인하고 똑똑한 손과 성실한 발이

당신과 인연이 될 집을 끌어당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발품파는 것 만이 내 집 마련의 최선책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또한

저자가 추천하는 관심 지역의 지도,

전세 살이에서 벗어나 레버리지를 이용한 집사는 법,

종자돈 리모델링,

등 투자금액(종자돈)에 따라서 1억 5천부터 6억에 이르면서도 그 이상까지(강남입주)

세분화된 구입선택지와 활용방법도

잘 설명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 각 지역별 대장아파트(선도하는 아파트) 등도 예시로 잘 꾸며져있고

재건축, 재개발 등 오늘의 시세로 5년 뒤의 집을 사는 방법

정비사업 투자의 똑똑한 절세 효과 등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개발 사업 시행 인가단지 리스트 , 관리 처분 인가리스트, 재개발 철거 단지 리스트, 재건축 사업 시행 인가리스트, 재건축 관리 처분 인가리스트, 재건축 철거 단지 리스트 등

서울의 중접적인 재개발 단지도 한 눈에 알 수 있고

새로운 뉴타운 등도 예시로 잘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개발 구역을 임장할 때 (임장: 가서 봄)

반드시 오래된 터줏대감 부동산과 신규 부동산을 동시에 방문해서

다양한 의견을 듣는 균형잡힌 시각자료로 지역을 바라보는 관점을 잘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최근 아파트 가격이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급등한 관계로 일반 서민이 서울 분양권은 엄두도 못낼 정도의 가격입니다.

이 책에서는 또한 청약 전략을 써서 서울의 핵심 지역을 청약 받을 수 있는 노하우,

청약의 종류, 국민 주택과 민영 주택의 청약 통장 관리 팁이라든지

국민 주택의 당첨 확률 끌어올리기와 생애 최초의 신혼부부 특별공급(톡공) 등에 대한

다양한 자격 요건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현재 집을 가지고 있는 서민들도 부의 추월차선을 타는 투자기술(갈아타기)나

비과세로 부를 늘리는 걸쳐두기 투자법,

재건축 재개발 1주택 1조합은 입주건 종전주택 비과세 등 여러 방법으로

갈아타기 전략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1주택자가 갈아타기하는 노하우 등

1주택을 위한 투자전략도

상세히 설명되어있고

무주택자를 위한 수도권의 핵심 지역 등의 구체적인 장소와 교통망 등도 잘 서술되어 있습니다.

본인들의 상황에 맞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익혀 부를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내신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동산을 통해서 재테크를 꼭 이뤄야되고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을 관심있게 보시고 장소, 가격, 본인의 투자금(어느정도 받을 것인지)등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을 우선 매입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디 지금까지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도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지금까지 북리뷰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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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 시장에서 통하는 30가지 광고의 법칙
김종섭 지음 / 라온북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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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케팅, 광고 쪽의 직무를 희망하시거나

자신의 제품을 잘 팔고 싶은데 어떻게 마케팅, 광고해야할지 힌트를 얻고 싶거나

마케팅, 광고업체에 맡길 때 필요한 최소한의 안목을 얻어서

자신의 제품을 잘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광고를 맡길 수 있는 능력을 획득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이신 김종섭님은 미국에서 카피라이팅으르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와

대구에서 광고업 창업을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매출이 100만원이 안 될 정도로 상황이 열악했다가

소신, 재미, 위트, 매력 넘치는 광고 작업을 꾸준히 성공하시면서

지금은 스타트업부터 중소기업, 도시브랜드, 경찰청 광고까지

이미지 메이킹과 브랜드 판매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계십니다.

그의 광고인생 핵심 한줄은 바로

광고는 결국 사람 공부다.

마케팅, 광고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사업 관련 책을 봤지만

'결국은 사람 공부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제일 많이 본 것 같고,

광고 역시 사람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분야였습니다.

어휴... 또 광고야?

오늘날 현대인들은 무수히 많은 광고들을 접하고 삽니다.

상품을 판매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들 사이를 매개해주는 주요 마케팅 수단이 광고이기 때문인데요,

생산자들은 자기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어필하고 싶기 때문에

광고업체를 방문하여 광고를 만들지만

(대기업 같은 경우는 광고나 마케팅 전담 팀이 있을 정도이지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광고는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대부분 원치 않은 상태에서 접하게 되는 광고들!

이를 테면 유튜브에서 빨리 원하는 영상을 보고 싶은데

광고가 2~3개씩 달리게 되고 Skip버튼 만을 기다리다가 광고가 길어지면

짜증만 솟구치죠.

그러니까 숙명적으로 광고인들은 '광고를 반가워하지 않는' 손님들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광고가 어필하는 상품을 팔게끔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1초라도 빨리 스킵을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스킵 욕구를 잠재우고 3초 안에 '마음'을 뺴앗아야만 합니다.

김종섭님이 어떻게 사람공부를 광고에 녹여내었는지

회사에서 만든 여러가지 포트폴리오와 수상 작업들을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셔서

웨이러버는 보는 내내 감탄했답니다!

새로이 굳어있던 창의력이 포트폴리오 설명을 보기만 해도 꿈틀거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광고업계에서 자리잡으려면 엄청난 기발함과 수많은 아이디어, 고민과 통찰이

수반되고 있음을 낯낯이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해당 블로그 글에서는 김종섭님의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는 것에는 무리가 있을듯하고

블로그에 일상글부터 상업적인 글까지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으니 김종섭님이 밝혀주신 카피라이팅 비법들(책내용)을 조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카피라이팅>

|형용사 대신 숫자를 써라|

잘 팔리는 상품이라 쓰지 말고 업계 1위, 10억 매출 달성, 1분당 1000개씩 팔린 상품 등

형용사 말고 숫자를 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형용사는 모호하고 숫잔는 구체적이며,

사람들은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머릿속에 그려지고 예상할 수 있으며 보다 신뢰감을 준다고 합니다.


기타 사항들이 궁금하시면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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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 창업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리얼 성공 원리
양민호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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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읽어본 책은

<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입니다.

IT쪽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면서

아직은 스타트업에 대해서 구체적인 서적을 본 적은 없었는데요,

이 책 같은 경우에는

M&A 전문가 스타트업을 경영했던 양민호님이

스타트업의 어려움과 스타트업 투자의 세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셔서

스타트업의 세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아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탄탄한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매출액, 당기순이익 등을 근거자료로 삼으며

스타트업의 환상을 단호하게 깨주셨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을 해야겠다면 반드시 성공하라는 덕담을 남겨주시는 센스까지.

저에게 스타트업이란

스타트업은 왠지 모르게 자유분방할 것 같고 아이디어가 넘칠 것 같고

한편으로는 자금이 많이 부족할 것 같은... 양면성이 있는 이미지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스타트업이 시작(Start)하고 성장(Up)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해야하는지 실감이 들었답니다.

현금흐름이 원활해지기 전까지 원하는 개발 상품이 완성되지 않는다면

적자에 허덕여야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회사 인맥이 있어도 어렵고 없으면 맨땅에 헤딩 수준으로 일감을 받아내기 어려우며

좋은 인재를 고용하기 힘들 뿐 아니라, 실컷 교육해놓으면 도망가는 일이 대다수.

스타트업에 절실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며

2017년 창업 진흥원의 중소 창업기업 생준율 자료에 따르면 창업가 세 명 중 두 명은 5년이 안 되어 실패-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조언 몇가지를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업창업자는 많을수록 좋다>

스타트업은 마치 '밴드'와 같아서 보컬, 베이스, 드럼, 기타, 베이스를 맡는

동업자가 갖춰져있을수록 좋다고 합니다.

미국 퍼스트라운드 보고서의 실증 연구에서도

스타트업의 대표적인 실패 원인을 1인 창업으로 꼽고 있다고도 합니다.

웨이러버도 사실 동업창업자를 물색하고 있는데

첫번째 장벽은 역시나 많은 분들이 창업보다는 취업을 원한다는 점입니다.

최대한 근처에서 찾고 싶었는데...

조금 더 물색해봐야 겠지만 동업창업자를 찾는 것도 일이고,

창업자가 밤새 같이 일해주길 바라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초창기 스타트업에서 밤샘 1-2년은 기본인데 함께 해줄 사람을 언젠가는 구하고 싶네요.

<공통창업시 본인의 지분율에 집착말라>

창업가의 100% 지분이 빚으로 점철된 휴지조각이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본인이 10%의 지분을 쥐고 있더라도 회사를 키워 1천억 원 가치로 회사를 매각했다면,

양도세를 제하더라도 약 80억원의 혐금이 들어온다는 예시가 나왔습니다.

작은 머핀을 탐하지 말고 파이를 최대한 키우라는 우화같은 계산식이죠?

실제로 배달의민족이 4조 7500억원에 회사를 매각했을 때

김봉진님과 경영진들이 보유한 지분율은 13%엿다고 합니다.

금액으로는 6175억 수준.

하나의 사업 아이템에 몰려든 공동창업자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리스크는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그들이 보유한 각각의 네트워크가 작동하여 비즈니스를 제대로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양민호님의 <스타트업 성공 방정식> 책을 읽고

작성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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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의 2021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신방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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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읽어본 책은

<신방수 세무사의 2021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동산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의 변화하는 세법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자의 각종 세법 활용 팁,

그리고 일반 서민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에 대한 전략 등을 Q&A를 통해서

아주 상세하게 서술하여서

모든 사람들이 각 상황에 맞는 맞춤별 대책을 세우는데

아주 효과적인 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23차례나 거듭된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인하여

'서민들이 어떻게 대처하라는 것인가'가 굉장히 난감한 문제가 된 시점에

시기적으로 딱 맞는 책이라고 판단되어 집니다.

세무사를 하신 분이 쓰신 책답게

어느 한 곳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판단이 되면서

특히나 일반 서민들이 부의 축적 및 확장시에 해야하는 실제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양도까지

전 단계에 걸쳐 어떻게 하면 세금을 조금이나마 합리적으로 덜 낼 수 있는가에 대한

합리적인 재테크, 세태크까지 종합적으로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2021년 부터 바뀌는 여러가지 세제의 개편 등도 아주 소상하게 알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라고 판단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주택임대사업자는 어떤 방법으로 재테크를 해야할지,

또 크게 바뀌는 분양권의 세제와 바뀌는 양도소득세,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세금을 내는 보유세,

부동산을 살 때 내는 취득세를 일목요연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든 분들이 제일 보편적으로 많이 내야하는 것이 보유세인데

이 보유세가 어느 지역에 있는가, 집을 몇 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서도

세제[세제=세법의 제도]가 많이 바뀌어지는 것 또한 알 수가 있었습니다.

1주택자의 세부담까지 보유세의 부담, 종부세의 부담 등도

아주 자세히 나와져있고

그리고 누구든지 가진 자가 자식에게 물려줄 때에

과연 양도를 통하는 것이 좋은지

증여를 통해서 받는 것이 좋은지,

상속을 통해서 받는 것이 좋은지 등도

세분화하여서 어떤 것을 어떻게 이익최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기 때문에

임대 사업자는 임대사업자대로

법인을 운영하는 사람은 법인세대로,

일반적으로 주택을 소유하는 자들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이 책은 그야말로 부동산의 세제에 관한 경전과 같은 책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모두들 정독하여서 자신이 관심있는 파트,

분야별로 공부하셔서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신다면

굉장히 세제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세제=세법의 제도]

세제가 자꾸자꾸 바뀌더라도 바뀌는

매사에 우리가 공부를 하고

전문가, 전문가의 글을 통해서

비교 분석할 때 조금이나마 우리에게 재테크의 기회는 항상 열려있음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심사지침을 준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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