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42가지
이택호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4년 7월
평점 :
책제목처럼 죽기전에 더 늦기전에 꼭 해야할 42가지라는 글자를 보았을때? 왠지 안읽으면 안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책은 후회없는 삶의 위한 영혼의 버킷리스트로써 후화할대는 이미 늦기때문에 한번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자는 경영학박사, 경영및 부동산경영, 글로벌통상환경분야 전반에 걸쳐서 대학에서 강의하며, 저서로는 소통과긍정의리더십, 조직과 인간관계론, 경영학개론 등 전공서와 자기계발서인 단숨에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기술이 있습니다.
후화할때는 이미 늦었다. 지금 이순간 해야할일을 하라는 저자의 말이 와닿네요. 살아가면서 어느날 갑자기 불행한 일이 닥치면 그때서야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내가 왜 그렇게 살았을까? 후회하기 마련이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되돌릴수 없는 것이 또한 우리의 삶이기 때문에 지금 이순간 해야 할일을 해야한다는게 와닿네요
인간은 태어나 죽을때까지 기껏해야 우주시간의 억만 분의 일도 살지못한다. 먹고살는것이 바빠서 얼마살지도 못하는 인생에 생각을 놓고 지내면 어느 날은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후회하기도 한다. 그래서 이순간에도 충실하게 살아야 하는데 충실하게 살기위해서는 지금 이순간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 귀중한 시간으로 삶에서 보람있는 일을 해야하는 귀중한 시간이라고 인식하는것이 좋다.
우리의 삶은 항상 바쁘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쉴틈도 없이 달리고 있다. 주말이면 그 동안 미뤄두었던 모임이나 누군가를 만나는 일로 훌쩍 보내기도 한다. 그렇게 정신없이 살다보면 시간이 지나가버긴다. 그리고 해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생활 속에서 마치 무엇에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마치 무엇에 쫓기듯이 아닌 조급해 하지말고 여유를 가지면서 어떤 문제가 닥쳤을때 그것을 오늘 해결하지 못하면 무슨 큰일이 나지 않을까 하는조바심을 버리고 오늘 해결 하지 않는다고 해도 잘 해결될거라는 확신을 가지는것이다.
온혜를 모르는것은 근본적인 결함이다. 그렇기에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삶이라는 영역에서 무능한 자라고 할수있다. 타인의 은혜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 그것은 건실한 인간의 첫번째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에서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나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이 떠오른다면? 감사의 편지를 쓰는것이 당신의 행복지수도 올라갈것이다. 그리고 감사편지를 쓸때는 상대방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느끼면서 써야하며, 감사의 편지를 쓰는것은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올바란 행동이라는 이유에서 행해져야 하는것입니다.
겸손은 인간을 변화시켜 좀 더 멋진 인생을 살도록 하게 하는 힘이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가 한계를 가진 인간임을 깨닫게 해주며, 그 한계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지 생각하게 하는것입니다. 또한 모은일을 더 잘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인식해야하기에 겸손은 당신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을 구할수 있는 일이나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것이기도 합니다. 겸손은 타인을 이해하는일이라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고, 아주 작은 것까지 챙기는 세심한 마음은 소박하면서도 진실한 선물이기에 받는 사람에게는 참으로 가치가 있다는것이다.
사랑은 인생의 스승! 정말 사랑이라는 단어는 아름답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정한 사랑을 위한 5가지조건으로 사랑은 흡수이다. 사로잡힘이다. 희생이다. 고통이다. 변화이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사랑이라는 단어를 재해석하게 되었네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돈은 빠질수가없다. 나이들어서 또는 병석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것이 젊었을때 돈을 한창 벌때 저축을 열심히 해두지 못한것이라고 말한다. 노후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 돈이며, 돈이 없으면 노후에 자유로운 생활을 누릴수도 없거니와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재테크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돈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돈을 쓸대에도 기쁜마음으로 이돈을 쓸수 있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돈은 당신을 향해 조금씩 다가올거라고 한다.
많은사람들이 돈을 아끼려고 자신의 건강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다. 저또한 직장인으로써 주말에 쉬어야하는데 매일 똑같은 일을 하면서 체력적이나 정신적으로 소모를 하면 건강에 안좋은데 이부분에서 느끼는것이 잃어버린 건강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투자하기 때문에 항상 돈보다는 건강을 챙기는것이 중요하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을 해야하며, 일주일에 적어도 2~3일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야하며, 운동은 자신의 나이와 체력, 조건에 맞게 하면되는것이다. 그리고 돈을 주고 헬스클럽에 가는것도 좋지만 돈을 들이지 않고 가장 쉽게 할수 있는 운동이 바로 걷기운동으로 걷기운동을 추천하고 있다.
평균수명의 연장은 우리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0년대까지만 해도 30세까지 직장생활을 하면 은퇴를 하였으며, 지금은 적어도 60세까지는 경제활동을 해야한다. 10여 년전까지만 해도 쉽게 볼수 있었던 환갑잔치는 슬그머니 자취를 감춰버리고 인생은 60부터라는 말이 의미를 갖기 시작한지 오래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100m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 직업을 선택하는것으로 노후생활을 위해 중요한것은 직업과 직장이다.
인생을 함께 할 친구라면 당신이 무엇을 싫어하고 좋아하는 지 잘알며, 진짜 친구라면 당신이 무일푼이 되거나 추해져도 멀리하지 않는다. 더 나아가서 당신의 부족한점을 매워줄것이다. 그래서 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야하며, 친구를 원한다면 상대방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희생을 요구하고, 그것을 당연시하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가족은 힘든 하루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기도한다. 그래서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일곱가지 비결로 매일매일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며,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며, 가족간에 대화를 자주해야한다. 가족과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함께 즐기며, 서로에게 헌신하고, 가족 공동의 가치관을 가져야한다. 마지막으로 웃음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야합니다.
마라톤 경기에서 중도에서 포기하면 그것은 말할것도 없이 패한것이다. 설령 꼴지로 들어와도 최선을 다한 사람에게 찬사를 보내기 때문에 절대 포기하지말라고 말한다. 인생의 레이스도 마찬가지이다. 포기는 일방적인 자살로 포기하는순간 그런 노력도 하지않고 중간에 손을 떼는것이다. 하지만 손절매라는 주식단어가 있듯이 손해를 보더라도 적당한 시기에 놓아버리는 결단은 경험과 감각도 중요하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을때이다. 하지만 목적이 분명할때는 포기하지않기 때문에 항상 목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고 싶다.
매일이 소중하다는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더 늦기전에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하는것일까? 책 제목처럼 죽기전에 더 늦기전에 꼭 해야할 42가지 라는 말이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삶의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일을 겪을수 있는데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삶의 돌아볼수있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좋은책이니 추천해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