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 대신 땅에 투자한다 - 딱 1년 공부하고 평생 써먹는 토지 투자 공식
김종율.임은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종률대표님은 이미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 후속으로 느껴지는 책제목으로 나는 집 대신 땅에 투자한다 토지투자 책입니다. 단독집필이 아닌 공동저자로 임은정님과 함께 책을 집필하셨네요.

이번책은 토지투자에 어렵다는 심리적 장벽때문에 선뜻 도전을 주저하고 있는 부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을듯싶네요. 공동저자인 임은정님의 친철한 토지투자 기초책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임은정(라떼비버)님은 토지투자에 있어 필수적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기초이론, 김종률(옥탑방보보스)님은 생생한 실전경험을 담은 사례들로 역시 토자는 토지투자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나는 집 대신 땅에 투자한다. 딱 1년 공부하고 평생 써먹는 토지투자 공식으로 부동산시장은 흔들려도 땅값은 흔들리지 않는다는것이 포인트입니다.

향후 10년간 주목해야 할 토지투자유망처 수록이라는 문구는 더 읽고싶게 만드는 부분이네요.

토지투자를 배우려는 독자에게 드리는 고언으로써 소액투자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이론,사례,호재를 반드시 함께 공부하며, 적어도 1년은 공부해라고 합니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소액에 초점을 맞추지말고 오로지 토지의 가치가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배우는것이 포인트이며, 많은분들이 투자가 어렵다는것은 바로 대게 이론만 공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와함께 사례, 그리고 호재도 같이 공부하는것이 좋습니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호재가 있는 지역이면 1년간 지역을 답사를 하면 여러 호재별로 다양한 유형을 만날것이며, 1년이 지나면 그중에 가격이 오르는땅이 보이기 때문에 1년은 공부하는것이 좋다는것이다.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누구나 부동산투자를 한다면?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을것이다. 우리가 부동산투자에 가장 근본은 땅이다. 땅위에 지어진 건축물이 아파트,다주택,상가,오피스텔이며, 그가치는 결국은 땅에 의해 결정 되기 때문에 부동산은 입지라고 말하는것이다.

부동산투자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준히 투자하면 되는것이다. 자산이 저평가됐을때 매수해서 가격이 올랐을때 매도하는 전략을 반복하면서 자산의 규모를 늘려가는것이 비법이다. 하지만 대부분 아파트로 부를 축적해나가기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토지투자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지목보다 용도지역이 중요하다는것은 기본적으로 토지투자에 관심있다면 꼭 알아야하는 부분이다.

토지의 투자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지목보다 훨신 중요한것이 용도지역이기 때문이다. 용도지역에 따라서 무슨건축을 할수있느냐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개발행위를 할수 있는 여부는 용도지역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토지이용계획을 열람할때는 가장 먼저 확인하는것이 좋다.

누구나 토지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공법을 많이 아는것보다 투자사례를 많이 경험하는것이 휠씬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때는 공법을 알아야하는 부분이 있다. 개발행위에 따른 용도지역이 있고, 용도지역을 규정하는것이 바로 공법이라서 개발행위를 할수 있는지는 공법에 달린셈이다. 하지만 모두 알필요가 없어서 필요할때 찾아볼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기에 나는 집 대신 땅에 투자한다 책만 있으면 될듯싶네요

고속도로 IC가 개통할때 오르는 땅과 오르지 않는 땅은? 땅투자에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투자이지만 땅 투자의 어려운점 하나는 장래가치 분석이다. 호재가 있어서 땅을 보러 답사를 가면 호재 발표전 보다 가격이 올라가 있다. 여기서 우리는 호재만 보면 안될고 사업진행과정도 함께 봐야하며, 만약에 IC인근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 사야할 땅은?바로 이들이 거주할려는 곳과 이동방향에 따라 상업적 가치가 올라가야하는곳을 찾아야한다.

대부분 농지에 관심 갖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토지를 매수해서 개발이 진행되고 나면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찾아야할 농지는 농사만 지어야하는 땅이 아니라 개발도 할수 있는 땅이어야한다. 그래서 농지법,산지법을 알고 투자해야하는 부분이다.

토지를 사는 방법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공인중개사를 통한 일반매매, 경매, 그리고 공매이다. 일반매매의 장점은 안전하게 거래할수있으며, 기본적인 사항을 공인중개사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단점이라면 토지를 전문하는 부동산중개소가 찾기 어렵고, 좋은물건은 소개해줄리가? 그래서 초보 투자자가 접근하기 좋은 경매와 공매를 추천하고 있다.

경매와 공매사이트에 관심지역을 설정해두면 원하는 지역의 물건을 손쉽게 찾을수 있으며, 호재를 파악하는 뉴스 읽는 연습과 함께 경매,공매 물건만 매수 1건씩 분석해도 토지투자 실력을 쌓기에 충분할수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공인중개사를 통해 토지를 매매할때는 온라인으로 인지도높은 공인중개사를 찾는것이 좋으며, 중개수수료는 사전에 협의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지역의 특징이나 개발호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요구하되, 판단은 스스로 할수있어야 한다. 나의투자와 거래를 도와주는 사람일뿐 투자를 책임져주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양한 사례로 왜? 나는 집 대신 땅에 투자한다 고말하는지 제대로 알려주는 부분이다.

개발제한구역 투자의정석, 취락지구 투자로 돈벌기, 수용지 보상투자로 수익 내는 법 등 다양한 사례가 있어서 토지투자시 많은 도움이 될듯싶네요

지금 현재 성장세둔화, 경기침체, 치솟은 물가, 수출감소 등 2023년 경제전망은 및 부동산전망은 쉽지않다는것을 현실에서 느껴지고 있지만 과연 토지투자는 괜찮을까? 의문에는 여전히 좋은 수익을 낼수 있다고 말한다. 어려운시장 분위기가 오히려 향후 몇 년간 인생을 바꿀 만한 투자를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하는 부분이다. 특히 향후 10년간 동안 가장 수요가 많은것으로 예상되는 토지는 공업지역과 도로가 개통될 지역이라고 말한다. 특히 수도권의 공업지역과 고속도로IC개통을 앞둔 지역을 눈여겨 볼만하다.

2022년 초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한창 좋을때가지는 다들 인플레이션 상황에 현금을 갖고 있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말했다. 자산으로 바궈놓아야 돈의 가치를 지킬수 있다고 했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있다. 연일 기준금리인상으로 수직상승하는 대출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경매,공매,급매가 나오면서 거래가 안되는것이 가장 문제이다.

하지만 토지는 시장상황과 관계없이 꾸준하게 수익을 낼수 있는 투자이다. 그것은 바로 원자재이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상황이 좋지않아도 개발업자는 다가올 호황에 대비해 항시 땅을 찾고 있기 에 기회는 언제나 준비된 사람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토지투자 나는 집대신 땅에 투자한다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토지투자란? 3년뒤 땅값을 예측해내는 게임이다! 그래서 한번만 잘 배워두면 경기와 상관없이 원하는 타이밍에 계속해서 투자할수 있는 강력한원리라고 말한다.

인생을 바꾸는 토지투자 1년안에 배울수있다면? 시도할만하지않을까? 라는 의문에 나 또한 오늘도 토지공부를 제대로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