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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정규범(경장인)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1월
평점 :
요즘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서 거래가 활발하지가 않고있다. 코로나로 인한 유동성장이 이제는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부동산 심리가 낮다고 보면 될듯싶다.
이책은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제목으로 650만원으로 3년만에 50억 만든 부동산투자 시크릿책입니다.
돈이 없을수록 투자가 처음일수록 부동산을 사야한다. 제목으로 직장인의 부동산 멘토 경장인이 전하는 소액으로 내집마련, 시세차익, 전월세수익 내는법을 그대로 알려주네요.
2018년 첫 경매 투자 시작으로 3년만에 40억 자산달성하였으며, 강의 3년만에 3,0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한 저자 경장인(정규범)입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할것이다. 저또한 직장인으로써 매일 반복되는 삶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항상 생각하고있다. 하지만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책을 통해서 2030 직장인의 부동산멘토 경장인이 말하는 부동산투자법을 배우고 싶네요
부동산 경매로 처음 낙찰을 받은 곳은 서울시 화곡동에 있는 빌라로 지금 이시기에도 경매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이다. 특히 하락장일때 그 빛을 볼수있기 때문에 경매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처럼 느껴지는 부분이다.
여전히 지금 당장 충분한 자금이 없다고 투자를 미루는 분들을 위한 책이라고 말한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바로 주거용 부동산은 투자 상품 중 유일하게 필수재이며, 주식투자는 주식의 등락이 일희일비하며 힘들지만, 번거롭더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투자할수있는 부동산투자로써 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있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자 마인드 셋팅방법으로 부동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기초 지식을 쌓기 위한 해결책이라고 보면 될듯싶네요.
먼저 부동산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는것을 권하고, 현장강의를 통해서 최신정보와 사례를 통해서 배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코칭을 통해서 컨설팅도 받는 방법이 있지만 가격이 비싸며, 마지막으로 같은 길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함께 부동산공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저도 캠프부동산스쿨에서 다양한 스터디활동 및 온라인강의를 통해서 배우고 있어요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 라는 의미는 바로 실전투자방법과 실제사례를 통해서 자신만의 자기 객관화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투자 로드맵을 그리는것이 아주 중요하다
지금 현재 나의 투자로드맵으로써 투자로 가용할수 있는 가능한 자본체크, 보유 중인 부동산의 현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현재 대출 가능한 금액이 얼마까지 나오는지? 매달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무리한 투자를 막을수 있기 때문이죠
돈을 벌고 시작하는 부동산경매는 많은사람들이 현재 부동산하락장에서도 실패하지않는 투자일수도 있다. 현재 경매투자는 보편화외어 있어 누구나 유튜브,블로그 등을 통해서 소수만이 공유하던 정보가 일반인에게 소개 된 덕분이라 누구나 경매에 도전하는 시기이다. 그래서 이책에서도 저자가 말하는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투자를 한다 경매투자책이라고 보면 될듯 싶네요
계속되는 부동산하락장 속에서도 경매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이기도 하다. 그이유는 매물이 금리인상으로 인한 대출규제로 영끌로 해서 주택 매수한 매물이 이자부담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경매 매물이 줍줍할 기회이기도 하다.
결국 부자가 되고싶다면 사업과 투자 밖에 없는데 사업은 섣불리 하기가 어렵고 주식과 코인은 위험성이 굉장히 높으니 부동산만 한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고 그중에서도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투자를 한다 책제목처럼 부동산경매는 하락기에 더 빛날수 있는 부동산투자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경매로 성공한 실전사례를 통해서 부동산경매 부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설명되어있다.
부동산경매를 하다보면 부동산는 입지이다. 그래서 기본적인 지역분석과 단지분석이 중요하다.
지방아파트 투자에서도 가장 우선순위는 바로 인구수와 세대수이며, 공급과 미분양현황, 현재의 매매가와 전세가의 추이, 앞으로 오르는곳? 예를들어 개발호재가 있어 인구수가 증가할곳이라고 보면 될듯싶다. 개발호재의 정보는 네이버부동산, 호갱노노, 리치고, 공인중개사블로그를 통해서 확인가능하며, 학군과 상권은 실거주로써의 필요한부분이라 체크해야한다.
부동산투자를 경험해보면서 향후 부동산세금부분도 알아야한다. 부동산을 취득할때, 부동산을 보유할때이다. 그래서 취득세,재산세,양도세는 상황에따라 다르기 때문에 계속 체크해야하는 부분이다.
부동산 매물은 대부분 네이버부동산에 올라와 있지만 일부 급매로 나오는것은 공인중개사들이 일부러 공개하지않고 따로 체크하는 경우가 있다. 그이유는 바로 단독매물을 중개할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버부동산을 통해서 주변 나오는 단지동,단지호수 매물을 보고 현상황에 맞게 나오는 시세에 저렴하다면 급매물일수도 있으며, 급매물을 경우는 대부분 집주인이 세금 문제나 개인사정을 집을 팔아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격조율은 잘되는 편이라 상대방이 원하는 가격을 들어주고 잔금일정,계약조건을 체크하는것도 급매물 매수하는 방법이기도 하네요
월급 노예에서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한 부동산 소액투자 공략집으로써 650만원으로 3년만에 부동산 11채와 자산 50억을 만든 경장인의 투자전략책이라고 보면 된다.
왜 책제목이 나는 불황에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한다라고 말하는지 알수있는 책이기도 하다.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