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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 꿈이 있는 엄마로 살아가는 인생 2막 이야기
정문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평점 :
평범한 주부도 사업가가 될수있다? 이책 제목처럼 꿈이 있는 엄마로 살아가는 인색 2막 이야기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이 분명 올것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저자 정문교의 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책입니다.
정문교 저자는 평범한 남편을 만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고, 두 아이의 엄마로 전형적인 주부의 모습으로 살았지만, 사업부도, 사업장의 화재, 그리고 남편의 죽음까지 여러가지 역경과 고난에도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시간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사랑, 그리고 영원한 이별로 왜? 저자는 사업가가 되었는지..그리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알려주는 프롤로그 이다.
대체로 남자는 경제적, 여자는 가정을 돌보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요즘은 여자들도 경제적으로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 바로 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책인거 같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제목처럼 남녀 관계에서 있어서 서로 다름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수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을 완전히 바꿔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 저자도 단지 나와 다를 뿐이다 를 인정하는 태도 라는것을 깨달았다는것이 중요한 문구라고 생각이 든다.
여자는 결혼 전에서는 아버지 그늘, 결혼 후에는 남편의 그늘, 그리고 노후에는 아들의 그늘에서 산다고 한지만, 이제는 아니다! 여자도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왜? 어떤 계기로 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책 제목처럼 사업가로써의 역활을 제대로 말해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의 엄마이기에 아이들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지금 당장! 사랑해라는 단어는 정말 좋은단어이다. 특히 부부관계에 있어서 사랑표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더 쌓이게 만들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서로 애정표현을 잘 안하게 되고, 사랑해라는 단어를 보낼때 대부분 답장은? 무슨일있어? 이렇게 오는경우가 많다. 그정도로 애정표현이 자유롭지 않다는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지금 당장은 가정행복의 근본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남편과 아내에게 사랑해 라는 아침인사를 꼭 해라고 말한다. 그러면 사랑이 충만한 하루를 시작할수있을거라고 말하고 있다.
누구나 살면서 자신과 얼마나 대화를 하고 사는가? 자기 자신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본 적이 있는가? 진정한 자아 찾기가 가능한 시간? 그것은 바로 이번에 공포로 도배했던 코로나로 인해서 저자는 꿈은 찾았다고 한다.
현대의학을 잘 믿지 않고, 백신을 신회하지 않는 사람으로써 백신접종을 안함으로써 강제적으로 은둔생활이 정문교 저자에게는 축북의 시간이라고 말한다.
바로 책과 유튜브를 통해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통해서 알게된 후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성장시켜주셨던 분이 바로 켈리 최 회장이라는것이다. 그리고 많은걸 배우고 나의 습관을 바꾸어 나갈수 있게 하였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어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바라는 것은 절대 나쁜 것이 아니다. 돈을 위해서 돈을 원하는 것은 안되지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더 유복하고 완벽한 인생을 바라는것이기 때문에 이 바람은 칭찬의 가치라고 말한다.
여기 말하는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근본은 바로 꿈을 갖는것이다. 꿈이 없다면 욕망이라도 열심히 찾고 그것을 이루려고 해야 한다. 하지만 꿈을 가지고 욕망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기에 간절한 꿈을 가지고 절대로 자신의 돈을 은행에 잠재워두지 말라고 알려주네요, 그것은 돈이 나를 위해 일할수 있는 성공시스템을 만들어야만 진정한 부자가 된다고 수많은 부자가 이야기 하기 때문입니다.
절망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이 땅의 엄마들에게 희망 메신저의 삶을 꿈꾸는 저자의 인생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한 책인 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책입니다.
그리고 절망의 끝에서 버틸수 있게 만든 힘은 바로 나의 가족들이며, 때로는 가족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또한 가족이라고 말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많이 느꼈다는 저자의 책을 통해서 저 또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이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협찬받아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