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아픈 인생에 건네는 깊은 위로
스캇 솔즈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늘 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은 스캇 솔즈 목사님의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입니다. 부제인 아픈 인생에 건네는 깊은 위로라는 말이 다른 어떤 위로보다 내 스스로를 사랑할수 있도록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의 제목을 충분히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이 책을 쓰신 스캇솔즈 목사님에 대해 말하자면, 목회를 단순히 교회를 보전하는 차원에 머물지 않고, 세상을 품어야 한다고 말하는 목사님입니다.

저자 소개만을 읽었을 뿐인데..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어도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을 나누지 않고 쓰여졌을 것 같은 느낌 때문이었을까요?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느낌은 확신으로 바뀌었고, 이 책은 힘든시기를 지내고 있는사람들.

그렇지 않더라도 힘겨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온전한 인내와 삶에대한 소망을 전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색다르게도 이 책은 프롤로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면하기 전까지 기다리는 사람들이란 사실을 늘 기억하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 말하며, 우리가 자신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에게 말하는데 도움이 되는틀과 언어와 이야기들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장부터 이 책으로부터 내 마음이 온전히 향할 수밖에 없었던 글이 있는데..

천천히 읽어보며, 마음에 와닿기를 원합니다.

‘수치심을 일으키는 후회의 목소리’는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에 관한 목소리로 잠재울수 있다.

‘무기력하게 만드는 상처의 목소리’는 우리를 절대 떠나지 않는 구주,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는 사람, 절대 실망할 일 없는 미래의 약속들에 관한 그분의 목소리로 잠재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이러한 반대 목소리, 즉 하나님 목소리에 익숙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후회, 상처, 두려움이라는 시끄러운 어두운 소리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옭아매던 후회, 상처, 두려움의 힘이 산산이 깨지고 무너지기를 기도한다.

말씀을 읽었던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멘’이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내가 그토록 간절히 갈망하던 목소리는 주변인들의 잘할수 있어, 괜찮아가 아니였습니다.

하나님의 목소리! 그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만 하면 되는것이였는데..

이 책을 떠올리다보니 나의 현재 모습을 좀더 객관적이고, 정확한 시선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찾을수 있는 열쇠를 손에 쥐고 있으면서도 발을 동동 구르며 애타게 집밖으로

나와 어둠속을 헤매고 다니는듯한 느낌!

이미 내 손에 있는데, 그 손에 있는 열쇠를 꽂아 돌리기만 하면 평안으로 갈수 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를 누리기를 바라신다...

이 문장을 읽는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성경 말씀을 그렇게 많이 알지도 못하는데,

나를 위해 준비해주신 말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무리 심각한 상황들과 생각들이 나를 애워싸고, 짓눌러도 하나님 안에서 찾는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할수 있다는것!

영적인 침체기를 겪고 있는 나에게는 가장 강력한 말씀으로 와닿았던 글이었습니다.

 

아직 1장에 대한 이야기만 적었을뿐인데..

못다한 말들이 많아서 더 담고 싶고,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책인 것 같아요!

그만큼 내가 너무너무 힘들었고, 나처럼 힘든 사람들에게 한줄이라도 더 전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서 몇권씩 사서 주변에 선물했다는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든 싫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울었다 웃었다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책! 세상이 주는 위로와는 견줄수 없는 책!

아픈 인생에 건네는 깊은 위로,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특정 연령을 정할수 없는 책인 것 같아요! 모두가 한번쯤 읽고, 위로를 받으며,

곁에두고 계속해서 읽어보며 내 스스로의 아름다운 삶을 기도하며 응원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은 두란노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두포터12기 자격으로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스캇솔즈 #아름다운사람은저절로만들어지지않는다 #깊은위로 #고통이하는일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두란노출판사 #나를향한위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 속담 ㅣ 쓱싹 초등공부 1
인호빵(남지은, 김인호)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쓱 읽어도 싹 이해되는 초등속담!
이 책은 제목이 재밌어서 끌렸던 책이기도 한데요~
쓱~읽기만해도 이해할수 있는 속담 책이 있다니!!
그냥 지나칠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든저자는 사남매의 엄마이자 아빠 이시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더더욱 아이들에게 쉽고~
이해하기 쉬운 것들을 책으로 만들어내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재미있는 글귀와 만화로 된 이야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것 같고,
단순히 만화책을 보고 있었는데..읽고나니 그 문장이 기억에 남고, 어떠한 상황이었는지 뜻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면서
좀더 오래 기억할수 있겠단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활속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을 대화하는 모습을 통해서 재미있게 속담을 알아가는것!
편안하면서도 쉽게 다가왔어요.
속담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아~이게 속담이구나!'
생각해 볼수 있는 책!



또 한가지 장점이라 꼽을수 있었던건 비슷한 속담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다는거였어요.
만화의 마지막 말미에 비슷한속담이라는 작은 코너처럼
각 속담들을 보고 난 후에는 여러가지 비슷한 속담들도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는 책을 읽고난후 생활속에서 찾아낼수 있는 속담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책속에 상황제시가 되어있다보니 아이도 쉽게
찾을수 있었고, 아이가 속담 쓰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좋아질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속담을 많이 알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100가지 속담이 들어있는 이 책이 다소 가볍게 느껴질수 있지만,
저는 100가지의 속담이라도 제대로 알고 쓸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들고 우리 아이 역시 속담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 책을 읽게 된것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쓱읽어도싹이해되는초등속담 #싸이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 걸 알았다 - 인생 항로를 잃어버린 엄마들을 위한 단단한 마음 철학
김선호 지음 / 서사원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걸 알았다!

오늘 제가 함께 나누고 싶은 책은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걸 알았다’입니다.

저는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걸 알았다’ 책 제목을 보고 흔들리는 저를 보며

이제 곧 나도 마흔이라는 것을 실감할수 있었답니다.

‘이름조차 희미해진 모든 엄마들을 위하여’ 라는 첫 문구로 시작한 김선호 작가님의 이 책은

나의 이름을 찾을 시간을 안내해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마흔, 예고없이 찾아오는 감정들을 인식하고, 인생의 항로를 찾아야할 시기를 통해 내면을 살피고, 마흔을 다시 홀로서기 하며 직면하라 말하고 있습니다.

책의 챕터 제목들을 나열했을뿐인데.. 하나의 문장이 완성되는 것 같네요.

작은 소제목들로 이뤄진 책은 한 장씩 넘길 때 마다 꼭 제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잠시 잠깐이라도 멈추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내가 무엇을 이루었고 앞으로 무엇을 이루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하는지 파악하려 할수록 중간항로의 조류에 휩싸이게 된다. 중간항로는 나를 뒤덮고 있는 나의 무수한 이름들을 지워나가는 시간입니다.

이 글을 통해서 제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에 대해 인식 할수 있었고,

좀더 객관적으로 토닥토닥 하는 마음이 가능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중간항로’라는 새롭게 알게 된 단어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새롭게 시작할수 있다는것도 설레이지만, 가야할길을 안다는 것. 멋진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단어인 ‘선한영향력’이란 말이 이 책에서도 나오는데요..

인생이든,하루든,20분이든 어떤 목적을 세울 때 선함이 필요하다는것!

책을 통해 위로도 받았고, 공감도 받았고, 도전할수 있는 용기까지 받게 된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읽고 정리한 한 문장은 선한영향력을 줄수 있는 가슴뛰는 일을 하자!

 

이책은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때!

개그 패러디 한것처럼 ‘나는 누구? 여긴어디?’라는 생각이 들 때

꼭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 나를 인식하도록 도와주는책! 이란 생각이 듭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을수 있는 책! 제 인생의 중간항로에서 제대로 읽어볼수 있었던

책이라서 참 다행이예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마음이흔들려서마흔인걸알았다 #마음공부 #심리학처방전

#서사원 #중간항로책 #인생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숨결이 혁명 될 때 :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 - 위기의 시대를 통과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박정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조우석 외 지음 / 지우출판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정희 정신의 모든 것! 숨결이 혁명이 될 때
오늘 제가 이야기 해보고 싶은 책은 박정희대통령에 관한 박정희정신의 모든 것이 담겨있는 이야기책 ‘숨결이 혁명이 될 때’라는 책입니다.
10월 유신혁명 50주년을 맞이해서 17명의 작가들이 들려주는 박정희에 대한 논쟁적인 대서사
그리고, 한눈으로 읽는 18년동안의 대한민국 이야기!



솔직히! 정말 솔직히! 너무나 부끄럽게도 저는 역사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어쩌면 진짜 진짜 싫어하는듯한 모습도 있고, 따분해 하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역사책을 보지 않으려 하고, 현재와 미래만 살아가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요.
점점 그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다는 삶의 이치를 좀 늦게 깨달았다고 볼수 있는 것 같아요.



“박정희” 이름 석자를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얼굴 한번 본적 없는 역사속의 대통령인데, 나에게 잘못한거 하나 없는 사람인데..
이름 석자를 들었을 때, 그리고 그 이름이 들어있는 책을 선택한다는게 사실 좀 힘들게 느껴겼습니다.
책에서도 편집장이 이 책을 출간하자고 했을 때 왜 하필 “박정희”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내려 하냐고 물었던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 마음속에서 꺼려졌던것들, 그리고, 책을 집필 하는것에 대해 거부했던 작가들은 어떤 생각으로 거부하게 되었을까요?
일단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말부터 수많은 안좋은 말들을 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에 사전지식이 부정적입니다.
왜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사건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
단지 독재자였다는 가장 큰 이유만으로 오해와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17명의 작가들이 ‘박정희’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 하는 것을 통해서 또다른 시선을 갖게 되었습니다.



‘유신’ 유신은 낡은 제도를 고쳐 새롭게 한다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왜 유신체제를 하고자 했을까?
다같이 죽기 위해서였을까? 그건 아니였을거란 생각이 들었고,
유신의 사전적 의미가 주는 것처럼 유신체제를 통해 나라를 바로세우고 싶은 마음이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정에 있어서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들은 아니었으나 그 이후로 달라졌습니다.
유신체제! 혁명을 일어나는 순간 많은 고통과 아픔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유신체제를 겪고 난후, 어떠한 모습으로든 우리나라가 발전한 것 역시 분명한 사실이라고 책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아픔만을 기억하며 부적절하다고 여기는것보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또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옳고,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를 좀더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미래에도 또 다른 유신체제가 있을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해야겠단 생각도 들더군요.
코로나19라는 역대급 전염병을 겪어내면서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시대 역시 위기에 처해있단 생각이 들었고, 우리에게 맞는 진정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조바심도 들었습니다.

어쨋든 숨결히 혁명이 될때 이 책을 읽으며 역사에 관심 없던 제가
하나의 사건도 그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들이 있고,
각자의 느낌과 생각을 존중해주면서
나만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것입니다.
현시대를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
지나간 과거이지만,
우리의 현재를 있게해준 우리나라의 역사 역시 한국역사서, 대한민국 역사서를 통해 또 다른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숨결이혁명이될때
#박정희도서 #한국사추천도서 #한국사관련도서 #역사서적
#지우출판 #조우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래디컬 그래티튜드 - 감사의 기술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가?
정정숙 지음 / 행복플러스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래디컬 그래티튜드

감사의 기술은 어떻게 삶의 질을 바꾸는가?

이 책은 책 제목과 디자인에서 작가의 사랑이 가득담긴 책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쓴 글일까? 궁금증이 가득했었는데..저자의 소개글을 보니

역시 저자는 비영리 가족교육기관인 ‘패밀리터치’의 설립자이자 원장으로서 가정사역을 돕는일에 헌신을 다하신분이었습니다.

사실 감사에 대한 책을 쓴 사람은 감사할 조건밖에 없는 상황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아닐까? 하는 짧은 판단으로 현실적으로 나와는 정반대의 삶일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젤 앞장에 쓰여진 글귀를 보며 제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금새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세 살적 소아마비를 앓고 잦은 잔병치레에 제일 아픈손가락이 되어 있었으며, 불치병을 앓고

있는 남편과의 외로운 타국생활이란 말에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아도 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현실이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저자가 이야기 하는 “감사” 그 감사의 기술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습니다.

 

이 책은 9가지 파트로 나뉘어 감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째, 감사는 배워야할 기술이다

둘째, 인생의 행복은 감사로 결정된다

셋째, 감사가 내 몸의 건강을 지킨다,

넷째, 행복한 가정의 비결이 감사에 있다

다섯째, 감사가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킨다.

여섯째, 감사가 있는 직장은 무엇이 다른가?

일곱째, 감사는 왜 돈 버는 전략인가?

여덟째, 감사가 전염되면 이웃이 바뀐다.

아홉째, 모든 상황속에서 감사하라!

큰 제목들만 읽었을뿐인데..

왜 감사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분명해 졌고, 그 이유에 대해서 차곡차곡 마음속에 담아두고, 새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는 일시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감정이 아니라 우리 몸속에서 기적 같은 일을 행한다

그리고, 긍정심리학자와 감사학 연구자들이 주장했다는 말!

“행복한 삶을 살려면 감사 없이는 안된다” 행복하려면 ‘감사하라’

이로써 감사는 우리가 배워야 할 기술이라 표현되고 있었습니다.

‘감사’라는 선물 보자기 안에 우리 삶의 각 영역에서 미치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들에 대해

표로 나타낸 것이 있었는데, 막연히 감사 해야한다고 느끼고 있을때보다

더더욱 감사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감사를 느끼지만 표현하지 않는 것은 선물을 포장해 놓고 주지 않는 것과 같다”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습관이 되고 인격 특성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요.

감사의 기술처럼 마음에 강하게 와닿는 것은 감사를 선택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감사할 상황이 되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내가 감사를 하기로 선택을 하고, 감사를 하게 된다는것!

내 선택에 의해 감사할수 있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과 문제들에 의해 잃어버리거나 무시되지 않는 다는것! 온전한 내 선택에 의한 감사라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색다른 깨달음을 줄수 있었습니다.

 

감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후 적혀 있는 ‘감사 업그레이드’ 에서는 내안의 감사를 막고 있는 것들을 실제적으로 제거해 볼수 있도록 콕콕 찍어 이야기 해주어서 깊이있는 상담과도 같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권리의식, 당연의식에 대한 이야기는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선물이다’라고 생각해야한다는것과 더불어서 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또한 감사일기 작성을 위한 가이드와 함께 왜 감사를 해야하고, 어떤마음가짐과 행동으로

감사를습관으로 만들고, 감사의 달인이 될수 있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말해주고 있어서

책에 쓰여진 그대로 하기만 하면 된다는 자신감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읽는것에서만 끝나지 않고, 실제로 실천 해보고 싶게 만들어진 책! 실천할수 있도록 손잡고 천천히 나아가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이 제 인생에 있어 보물과도 같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삶 역시 “감사의 실천속에 진정한 감사와 행복감의 선순환‘이 이뤄어졌으면 좋겠단 바램이 커지면서 책을 덮는 순간 도전하고 싶은 마음과 함께 이 책을 읽게 되어 참 감사하단 마음이 들었습니다.

“래디컬 그래티튜드”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것이 저의 첫 번째 감사입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일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래디컬그래티튜드 #행복플러스 #정정숙 #감사의기술 #감사보자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