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으로의 긴 여로 열린책들 세계문학 111
유진 오닐 지음, 강유나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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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의 얽히고설킨 문제를 다룬 희곡. 해결의 실마리가 전혀 보이지 않기에 비극적이다.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억지로 봉합하려 하는 것이 문제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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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풀어낸 철학입문
도다야마 가즈히사 지음, 박철은 옮김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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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향성의 자연화˝ 혹은 ˝심적 내용의 자연화˝라는 주제를 다루는 심리철학 교양서. 철학의 전통적인 문제에 현대 심리철학이 과학의 성과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철학 입문˝이라는 제목을 보고 기대할 만한 일반적인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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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
마크 코켈버그 지음, 신상규.석기용 옮김 / 아카넷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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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분량으로 다양한 쟁점을 다루려고 하다 보니 깊이가 너무 얕다. AI 관련된 인터넷 기사만 꾸준히 읽어봤어도 다 알 만한 문제들. 그나마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후반부는 좀 읽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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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 반대한다 - 무능한 민주주의를 향한 도전적 비판
제이슨 브레넌 지음, 홍권희 옮김 / 아라크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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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선거의 원칙에 문제를 제기하고 ˝지식인에 의한 통치˝를 옹호하는 책. 저자의 대안에 동의하기는 어려워도, 그동안 당연시했던 전제들을 재검토하고 민주주의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는 될 수 있을 것이다. 논리적 비약과 일부러 선동적으로 쓴 부분이 많은 것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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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언어학 - 언어처리와 언어장애의 신경과학적 이해
John C. L. Ingram 지음, 이승복.이희란 옮김 / 시그마프레스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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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매우 안 좋음...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서 그냥 원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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