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도움을 받기 위해 읽는다면 이 책 보다는 ˝어떻게 말할 것인가˝ 또는 ˝떨지마라 떨리게 하라˝ 를 읽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다만, 중요사항을 체크포인트로 요약한 4페이지는 프레젠테이션 전에 보면 마지막 최종점검으로 좋을 것 같다.
한가지 더, 좋은 프레젠테이션의 비결은 프레젠테이션 대상을 좋아하는 것! 만약 지시받은 프레젠테이션이라면 대상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여 자부심을 갖는것! 이라는 에필로그는 마음에 와 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