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 일, 관계가 술술 풀리는 ‘센스 있는’ 말 한마디
김진이 지음 / 다른상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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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내편으로_만드는_말센스

 

 

💬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 김진이 지음 

 

'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고, 당당하게!! '

호감을 얻고, 공감을 펼치며, 원하는 것을 이루는 말의 비결.

너와 내가 편해지는 소통의 기술,  어떤 페이지도 무시할 수 없어요.

하고 싶은 말 다하면서도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는 비법,

'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 요기서 확인하세요😆

 

 




💬 

 

김진이.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전략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현재 경인방송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에요. 

대학교에서는 사회에 진출할 학생들의 말하기를 통해 개인 역향을 드높이고 소중한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요. 

공공기관에서는 스피치, 소통법, 대화법, 마인드셋 등의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통해 변하지 않는 말의 본질을 강조하고 있어요. 

 

 

함께 어울어져 살아가고 있는 우리, 

더 이상은 피할 수 없어 읽어봅니다.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을 위한 41가지의 말센스.

읽을수록 이 책을 머릿속에 다 집어 넣어버리고 싶을 만큼, 

페이지마다 그냥 넘길 수가 없어요.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인간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라하죠?

우린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기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남의 시선이 전부는 아니지만, 누군가가 나를 인정해주는 한마디는 힘을 나게합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인간관계뿐 아니라 조직 안에서 연결성도 끈끈하게 만들고 있어요.


우리의 하루는 대부분 아침에 처음 느낀 기분대로 흘러가요. 

하루의 시작에 내가 전하는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요동치게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위로와 성장을 이끌고 좋은 사람이 되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인간관계의 출발선에서 대화가 가진 힘은 다양한 영역에서 힘을 발휘하는데요.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마음을 움직이고 우러나오게 하는 말센스.

나를 위한 우연한 대처방법과 좋은 말로 채워가는 

나를 위한 말센스를 익히게되요.

 






✔️ 요즘은 고운 음성을 위한 발성트레이닝을 하고,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말의 요령을 배운다고 해요.

설득력을 갖추기 위한 화술과 호감이 가는 이미지를 위해 노력하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뭘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는 말의 기본기부터 적재적소에 맞는 센스있는 말을 알수있어요.


‼️ 이 책을 통해 모두 내편으로 만들고,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로 

인생을 바꾸는 기회가 되길바랍니다. 

 

 

💬

 

읽으면서 어떻게하면 이 책을 머릿속에 넣어버릴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페이지마다 붙은 인덱스 스티커들을 보며 우선 이것부터 외워보자 마음먹어 봅니다. 

오랫동안 잡힌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꾸준한 노력은 나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테니까요.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말센스, 

부러웠던 그들의 말센스 이제 제것으로 만들어야겠어요.

 

🎁 다른상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뭘해도잘되는사람의말센스 #센스있는말 #말센스 #말의힘 #김진이 #책추천 #소통의기술

#다른상상 @darun.sang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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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국어시간 - 문학작품 들고 교과서 밖으로 튀어! 생각하는 10대
공규택 지음 / 북트리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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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차이나는 국어시간 

#국어_이렇게_재밌어도_되는건가

 

 

 차이나는 국어시간 - 공규택 지음 

 

지루한 국어는 이제 그만, 

문학작품을 들고 교과서 밖으로 나가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시간이 "우아아아~" 

순식간에 삭제되는 시간을 경험했어요. 

이젠 AI와 수다 떠는 시끌벅적 융합 수업시간으로 초대해봅니다. 

'차이나는 국어시간' 여기로 오세요. 

 

 




 

공규택.

오랫동안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했어요. 

언어, 인성, 창의성, 진로, 케이팝, 스포츠 등 10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을 집필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최근 국어교육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종합하여, 자칫 괴로운 과목으로 여겨질수 있는 국어 시간이 다른 분야와 융합할 때, 

살아 있는 수업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주고자 했어요.


​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AI시대의 교실, 

검색보다 질문능력이 중요해지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국어시간을 만났어요.

국어에서 만나는 사회와 과학, 예술과 함께 하는 융합 국어는 

문학작품에서 다양한 영역을 다루는데요. 


1교시에서 만난 과학으로 빛어낸 뜻밖의 노래, SF소설 너머 'SF시'의 세계로에서는.

과학으로 노래하는 러블리즈의 <Destiny> , 

고등 국어 교과서에 실린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과학으로 쓴 시 ' 신미균 <공>.

과학도 문학만큼이나 상상력을 요구하고, 문학과 과학만큼이나 세계의 정확한 일면을 드러내는데요. 

과학을 통해 문학적 상상을 꽃피우고 문학을 통해 과학적 이론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요.

 

2교시 시간과 공간의 흐름에서는 

동서양 옛이야기의 닮은 꼴을 보며 '아!' 하는 깨달음을.

3교시 나란히 겹쳐보는 더 재미있는 문학속 주인공들의 MBTI로 명확한 분석.

4교시 세상에 눈뜨는 사회과 경제는 고전과 현대소설을 통해 더 멀리 보게 됩니다. 

5교시 어제를 통해 내일을 보는 고전시가와 소설, 현대소설을 통해 가상현실을 오가게되요.

 




수업이 끝날 때마다 만난 AI와의 질문은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요.

질문을 잘 하기위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파악해야해요.

모르고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질문하기 위해서는 질문의 내용과 형식을 다양하게 바꾸어 시도를 해야해요.

페이지마다 만나는 질문들을 보며, 오답을 내 놓은 AI에게 다시 확인하고 새로운 답을 찾는 것을 보며 배경지식의 중요성도 알게 됩니다. 

 

 


 

히어로 영화, 케이팝, 가상현실 게임까지 문학작품에 빗대어 놓은 작품을 만날때마다 국어가 얼마나 많은 과목과 연계되어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요.

삼국시대의 <서동요>와 조지 오웰 <1984>의 거짓뉴스는 더욱 재미있게 배웠어요.

요즘 어휘와 과거의 어휘를 소설에서 찾는 재미 역시 백점 만점이었어요.

이토록 재미있는 과목이 국어였다니, 감탄만 나옵니다. 

국어는 집을 팔아도 안되는 과목이라는 말이 쏙 들어갈거에요. 


🎁 북트리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차이나는국어시간 #문학작품읽기 #AI융합국어 #공규택_지음 #공규택

#북트리거 @booktr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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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 책방 이야기 - 모험과 사랑, 그리고 책으로 엮은 삶의 기록
루스 쇼 지음, 신정은 옮김 / 그림나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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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잔 - 세상 끝 책방 이야기 

#그녀의_위로_그리고기쁨

 

 

📙 세상 끝 책방 이야기 - 루스 쇼 지음 

 

인생에 많은 파도를 만나지만, 쉽게 위로되지 않아요. 마음에 뭍어둘 뿐이죠.

이 책의 첫장을 넘기며 모험을 좋아하는 루스의 행복한 이야기겠구나 생각하며 읽어내려갔어요.

그녀의 이야기는 읽으며 모험과 사랑, 책으로 엮은 삶의 뒷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세상 끝 책방 이야기' 그녀의 모험과 사랑이야기에 귀기울여보세요.





 

📙

 

루스 쇼. 

뉴질랜드 남섬 끝 외딴 마을 마나포우리에서 남편 랜스오 작은 서점 '자그마한 책방 둘'을 운영하고 있어요.

젊은 시절 종횡무진 바다를 누비며 살오온 루스의 놀라운 모험과 가슴울리는 사람이야기를 담아낸 첫책 <세상 끝 책방 이야기>는 출간 직후 큰 반응을 불러모았고, 10여개의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나는 사람마다 맞는 책이 있다고 확신해요. 

그 완벽한 책을 나의 이 작은 책방에서 얼마나 자주 찾아내는지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그녀의 첫 이야기는 책방의 이야기였어요. 

책방에 사람들이 방문하며 건넨 이야기들과 그녀의 위로는 참 따뜻한 책이겠구나 생각하게 했지요.

목차를 먼저 읽었다면, 그녀의 인생이 순탄하지 않았다는 것을 먼저 짐작했을텐데 말이죠.


이 책은 그녀의 인생을 담은 책이에요. 

1946년에 태어난 그녀가 살던 세상은 여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있던 시대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주셨지요.

그래서일까 그녀의 인생은 일반적인 여자의 삶이 아닌, 부모님의 믿음 아래 많은 경험담이 있었어요.

나라면 과연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싶은 많은 이야기들은 그녀를 더 단단하게 했던 수많은 이야기중 하나였고, 

그녀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었지요.

그녀의 책방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는 그녀의 모험담과 함께 하나씩 만나게 되는데요.

모험심 가득한 그녀와 책방의 그녀가 과연 같은 사람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 안정적이고 따뜻하게 느껴졌지요. 


세상을 바라보는 색을 짐작하게만 하는 은유.

평생 호기심과 모험심은 책을 무엇보다 좋아했던 그녀.

 그녀의 책방을 찾는 사람들을 공감하게 만드는데요.

그녀의 책방은 단순 책을 구입하기 위한 곳이 아닌, 

‘위로’와 ‘기쁨’을 안고 나갈 수있는 곳이었고,

그들에게 맞는 책을 선물할 수 있는 그녀가 놀라웠어요.

'세상 끝 책방'에서 '책속의 책'을 발견할 때마다 기록하게 되는데요.

그녀, 루스의 선택이 제게도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래봅니다. 

 

 

📙

 

그녀의 이야기가 길이 되고 위로와 기쁨, 호기심 어린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책이 될거라 믿어요.

씩씩하고, 유쾌하며 슬픔과 기쁨이 공존하는 '세상 끝 책방 이야기'는 그녀의 서점을 찾아가고 싶어집니다. 

여기에 쓰여지지 않은 그녀의 뒷이야기 궁금해지거든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그림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상끝책방이야기 #책으로엮은_삶의기록 #루스쇼 #신정은옮김 #그림나무_출판사 

#그림나무 @grimm.namu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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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생일 이야기 내일의 나무 그림책 4
차은정 지음 / 나무의말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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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열두 띠 생일 이야기

#꾸러기_수비대의_생일파티

 

 

🎂  열두 띠 생일 이야기 - 차은정 그림책 

 

" 똘기, 똥이, 호치, 새초미, 자축인묘~ "

이 책을 보는 순간, 꾸러기 수비대 노래가 기억나더라구요.

(이 노래 저만 아는 거 아니죠?! )

엄마 아빠에게 익숙했던 꾸러기 수비대를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이 있어요.

아이들과 십이지신을 쉽고 즐겁게 익혀볼 수 있는 그림책.

열두 동물의 특별한 생일 잔치 ' 열두 띠 생일 이야기 ' 입니다. 

 

 






🎂 

 

차은정. 

빵과 자연을 좋아합니다. 벌레를 무서워해요. 

런던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지금은 서울에서 그림책을 만들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너에게 정말 커다란 의자야>가 있어요.

 

 

책을 펼치자 처음 만나는 열두 동물의 생일초대.

어떤 동물부터 볼까 고민하게 만드는데요. 

가족들의 띠 먼저 생일초대에 다녀와도 좋고, 

처음부터 읽어도 다양한 생일을 보내는 동물친구들의

하루가 궁금해집니다.


열두 띠 동물친구들의 성격이 보이는 생일파티.

꼬마쥐 친구의 생일날, 모두가 잊어버린듯 소용합니다. 

누구하나 기억해주지 못하는 생일,, 

이벤트를 기대했지만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실망하게 되요. 

꼬마쥐는 생일은 어떻게 보내게 될까요?


호랑이의 생일파티를 앞두고 호랑이는 걱정이 한가득이에요.

호랑이가 무서워 친구들이 오지 않으면 어떻하죠? 

고민에 빠진 호랑이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냅니다. 

생일 파티를 하는 동안 노래를 부를지, 

호랑이의 집을 가운데 두고 원을 그려 멀리 앉을지,,

생일파티는 무시히 보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말은 자신의 생일리스트가 있어요.

화요일 아침 경건한 모습으로 책상에 앉아 낡은 종이를 꺼내봅니다. 

1분안에 당근먹기, 스테이트 보드타기, 네일 아트 받기 등

말은 오늘 소원리스트를 다 이루어 낼수 있을까 따라가보아요. 







✔️ 혹시 알고 있었나요?

띠는 음력으로 확인 할 수 있다는 사실을요. 

책을 모두 읽고 확인한 마지막 페이지는 한자, 시간, 절기, 월, 계절까지 모두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사람들이 말하는 자시, 축시, 유시등 시간을 뜻하는 말과 절기와 계절까지.

아이의 생일과 태어난 시간을 동물친구들로 연결해보니 너무 재미있어요.

아빠 엄마 생일까지 퀴즈로 풀어보니 더욱 신이 납니다. 

 

 

 🎂 

 

" 오늘 정말 즐거웠어. 오늘을 내 생일로 하면 어떨까?"


아이와 읽으면서 가장 행복하게 만들었던 문장이에요. 

행복한 날은 모두 생일로 만들수만 있다면 

아이의 1년을 생일로 가득 채워주고 싶어집니다. 

동물마다 자신의 방법대로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보며 

어떤 생일을 보내고 싶은지 이야기 나누어 봤는데요. 

토끼의 생일을 선택한 아이, 

내년엔 어떤 하루를 만들어볼까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나무의 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두띠생일이야기 #열두띠동물 #띠이야기 #차은정그림책 #차은정 #내일의나무그림책 

#나무의말  @words.of.trees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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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 세계 최고의 미술관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신인철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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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최고 인재들이 미술관에 가는 이유

#미술관에서배우는_비즈니스_인사이트

 



 

🎨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 신인철 지음 


생각이 많은 날, 미술관을 가게 됩니다. 

생각정리와 작품을 보면서 다양한 감정을 안고 오거든요.

그안에서의 잔잔함과 폭풍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안고 영감을 얻은 날,

그날 하루만큼은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미술관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배운다고 해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왜 미술관에 갈까?' 에서그들의 인사이트를  확인 할 수 있어요. 


 




🎨 

 

신인철.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서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에 빠졌어요.

결혼 이후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 여자친구, 애인, 아내.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시간차 호칭만 변경이에요 :)

 

 

"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더라 "


너무나 익숙해서 쉽게 보았던, 넘겼던 것들을 진심을 다해 아끼기 시작했을때 보지 못했던 가치를 볼 수 있게되고, 그 모습이 이전에 보았던 것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뜻이에요. 


​미술관에 대해 잘 모르고 갔을때는 담지 못했던 이야기, 

이야기를 듣고 나서야 무릎을 칩니다. 

아! 성장의 비밀이 여기에 있었구나. 

박물관마다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작품에서 인재들이 배워간 내용은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이에요.

런던 베이터가 221b번지 <셜록 홈즈 박물관> ,

대표적인 스파 브랜드 자라<ZARA>

그들의 스토리와 적용은 세계 최고 인재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게 합니다. 


특히 영국이 없는 영국의 '대영박물관'은 원래 전시물의 주인이었던 나라들의 반환 요구를 거절하고 '자국의 유물'이 아닌 '타국의 유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들이 반환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타협을 통해 합의를 이어나가는 정치력과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협상력'을 상징하는 박물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밖에도 많은 박물관을 둘러보며

 "와.."소리밖에 낼 수 없는 책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가장 사랑한 20곳의 미술관과 박물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경영지식과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경영 대학원(MBA)이었어요. 


 

🎨 

 

수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다니면서 무엇을 배웠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일과 이후의 시간과 휴일에 미술관을 찾는 이유는 단순 휴식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영감을 얻으러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살아가는 시대에서 역사가 남겨놓은 기록을 보며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지식을 길러봐야겠어요.

미술관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뀐 엄청난 책이었어요. 

 

 

🎁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빈티지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세계최고의인재들은왜미술관에갈까 #미술관에서배우는비즈니스인사이트 #신인철 

#빈티지하우스  @vintagehouse.kr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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