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을 위한 20가지 조언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장은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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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생각의도약_실전편

 

 

🧠 나는 누워서 생각하기로 했다 - 도야마 시게히코 지음


책을 읽다 누워있는 아이를 보면 한숨부터 내 쉰다.

도대체 끝까지 읽는 법이 없다며 잔소리를 거든다. 

아이는 잠시 생각하는 거라고 하지만, 엄마 눈에는 노는 걸로 보인다.

책상위에 뒤집혀 놓여있는 책을 보고 아이가 말한다.

 

" 거봐, 똑똑한 사람들은 누워서 생각한다고! "

 

  






🧠 

   

✔️ 잊기 위해 쓰고, 잊기 위해 잔다. 

✔️ 머리로 메모하고, 일정은 당일 아침에 세운다.

✔️ 생각하기 적합한 곳은 잠자리, 화장실, 이동중이다. 

✔️ 발명하려면 공부하지 말고, 글은 도서관에서 써라.

 

첫 장부터 흥미롭다.

모든 것이 자유분방하다. 

따라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다. 


알고 있던 모든 내용을 다 뒤집고 역발상을 시작한다. 

<생각의 도약>을 읽으며 의심했다. 이게 될까...

<나는 누워서 생각하기 했다>에서는 자신의 경험담도 담았다. 

실전편이다. 과감하게 따라해도 좋다. 


​쏟아져 나오는 지식 가운데 우리가 선택하고 평생 가져가야 할 지식은 없다. 

꾸준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더 많은 체력이 필요로 해졌을 뿐이다. 

과연, 우리는 제대로 된 지식으로 지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밑져야 본전이다. 

현명하고 지적인 인생을 위한 20가지 조언에 귀 기울여보길 바란다. 

 

 

🧠

  

일상의 중요성을 잊은 채 교육에 얽매여 살고 있다.

각종 질병은 우리에게 경고하지만 생활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않다. 

머리에게 주는 에너지를 몸과 마음에 나누어 줄 때이다. 

 

오직 잠을 자기 위한 눕기가 아니다. 

서 있는 동안 우리 몸에 가해진 부자연스러운 힘을 해소하는 것이다. 

바쁘게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지적인 인생을 위한 혁명이다. 



🎁 포레스트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누워서생각하기로했다 #도야마시게히코 #생각의도약실전편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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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처음 신문 - 4단계 읽기로 비문학 독해가 쉬워지는 폴폴 시리즈 7
김청연 지음 / 책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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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중등처음신문 

 

 

📰 중등 처음 신문 - 김청연 지음 

 

초,중등때 방학마다 'NIE' 과제는 항상 함께였다. 

귀찮다 하면서도 하나 둘 채워왔던 NIE세대에게

 '독해력'이라는 단어는 낮설기만 하다. 

모르는 단어를 찾아 나만의 해석으로 바꾸고 

신문을 분석하기까지 생각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다. 

 

요즘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해진 것은 무엇일까. 









 

📰

 

 NIE의 시작을 마음 먹었다면 이 책 하나면 된다. 

' 중등 처음 신문 ' 


문해력, 독해력이 중요해지면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NIE.

각 챕터별 기사를 효과적으로 읽고, 

학습하는 방법이 무려 두장에 꼼꼼하게 쓰여있다. 

52개의 이슈 기사는 육하원칙을 지켜 

청소년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기사로 채웠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국제, 과학, 스포츠 등)


✔️ 주제와 요약, 배경지식과 맥락에 따른 키워드와 다양한 관점의 분석법을 배운다.

✔️ 많은 이슈로 만났던 사건을 기사를 통해 분석하고 스스로 사고 할 수 있다. 

✔️ 사건의 배경을 확인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까지 어렵지 않게 논술을 준비를 할 수 있다. 

 

시작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다른 준비는 필요없다. 

일주일에 하나씩만 읽어도 괜찮다. 

양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

기초 개념, 핵심 어휘,생각을 정리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그 날, 자신의 역량을 확인해보자. 

 

 

📰

 

✔️ 독해 문제집, 풀만큼 풀렸다면 어휘력과 문장력을 채워야 할 때이다. 

✔️ 기사를 읽고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고 질문하는 세대가 되었다. 

✔️ 주장과 근거를 구분하고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소신을 말할 줄 알아야한다. 


이슈, 배경, 관점, 심화. 

'4단계 읽기'는 예비 중등부터 중등 아이들의 

역량을 점검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중등처음신문 #NIE #청소년책추천 #김청연 

#책폴 @jumping_books #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단단한 맘 서평모집>을 통해 책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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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6 - 박경리 대하소설, 2부 2권
박경리 지음 / 다산책방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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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_토지6

#꽃을피우고자하는

 

 

🌱  토지 6 (2부 2권) - 박경리 지음 


6권을 엄청 기다렸어요. 

상현과 헤어지고, 길상을 선택한 서희에게 상상했던 일들이 전개될지 궁금했거든요.

오래전에 쓰여졌다고 하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은 전개는 토지의 매력에 빠져들게합니다. 

일제강점기, 꽃을 피워보고자 하는 그들의 이야기 토지 6권(2부 2권) 입니다. 

 






 

🌱 

 

꿈속의 이야기같기만 했던 서희와 길상의 이야기가 이번에는 이루어질까 기대하며 펼쳤어요. 

서희와 길상의 혼인에 대한 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들은 길상의 태도가 궁금했거든요.

본격적인 길상과 서희의 러브스토리가 시작인가 했더니 

옥이네와 길상의 태도가 서희는 신경쓰였을까요. 

서희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길상이였는데 이번만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P. 121

어릴 때부터 넌 구천이 그사람을 늘 부러워했다. 천상의 선관이 하계에 하강해온 것처럼, 늘 그사람에 대해선 그렇게 생각했다. 

아름다운 별당아씨를 데리고 도망간 것을 이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했었다. 

너는 서희를 그런 꿈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서희는 별당아씨는 아니었어. 흠, 무슨 지랄 망근 같은 소릴 하고 있는 게야?

길상의 마음을 확인하고 길상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에 집중하게 합니다. 

 

구천이 아니 환의 재등장은 시대에 어떤 흐름을 끌고 갈지 궁금했어요. 

의병을 잡아먹겠다는 환이는 화적으로 타락한 무리들 그리고 일본 토벌대에 쫒겨만 다니는 허약한 선비가 이끄는 의병을 추격하며 범행을 전가하는 이야기.

죽은 줄로만 알았던 봉순은 기화가 되어 소식을 전했지요.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기존 인물이었나 헷갈리며 읽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토지에요.

인물을 다시 찾아보며 그들의 행적을 추적하며 토지 7권이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서희와 길상의 길을 따라가며 읽다가 서희의 이슈로 다른 인물들을 둘러보게 되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인물들의 재 등장은 반가우면서도 어떤 전개를 펼칠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20권을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벌써 6권이라니, 토지의 매력에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는 것은 확실한가봐요.


🎁  채손독을 통해 다산책방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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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본(4·5·6급) - 초등 한능검 30일 챌린지, 개정판 2판
메가스터디 한국사연구회.한유진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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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선택한_한국사

#도서협찬

 

 

🔍 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본 (4,5,6급)

 

하루에 2장씩, 딱 30일이면 끝나요. 

너무 길게 풀리기에도 부담스럽고, 꼭꼭 씹어먹으며 가르치기에 어려운 것중 하나가 '한국사'에요. 

어릴 때 지루하게만 접했던 한국사, 아이만큼은 즐겁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지만, 결국 마지막 선택은 아이가 선택하는 교재였어요. (안 그럼 끝까지 안풀더라구요.. )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고, 문제를 풀고 난 후 오답까지 확실하게 !!!

' 메가스터디 초등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 입니다. 

 


🔍 

 

✔️ 이번 책에 대한 설명은 직접 문제집을 풀어본 아이의 의견 중심으로 작성해 볼게요.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만난 것은 처음인데요. 

최신기출을 문제를 중심으로 초, 중등역사 교과를 연계한 진도표까지. 

능력검정 시험을 목적으로 두지 않더라도 교내 시험을 대비하기에도 깔끔한 문제까지 엄마 마음에 쏙 드는 교재였어요. 

하지만 직접 풀어야 하는 아이의 입장은 항상 저와 다르더라구요. 

 

집에서 교재로 학습하는 아이는 항상 제일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요. 

초등한국사에 아이가 선택에 기준을 두는 부분과 많이 맞닿아 있더라구요. 


🌟  키워드로 익히는 개념

🌟  키워드로 풀리는 기출

🌟  키워드로 답을 찾는 해설 

🌟  시험직전 점검하는 합격키워드(특별부록)

 

교재 선택은 항상 아이에게 맞겨 왔던지라 이번 교재를 '빠꾸! " 할까봐 많은 걱정과 함께 내밀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너무 즐겁게 학습해주어 너무 고맙더라구요. 

쉽고 재미있게, 확실하게 설명했던 개념정리와 새로운 단원마다 만나는 '키워드'는 단원을 들어가기 전, 키워드에 대한 정보를 찾아본 후 개념을 읽었더니 너무 쉽게 이해 된다며 '엄지 척 👍 ' 하더라구요. 

 

키워드 페이지에서 먼저 만난 어휘는 이번 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확인하는데요.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키워드 그림카드로 보드게임을 하듯 맞춰보기 좋았어요.

놀면서 미리미리 익힐 수 있어 특별 부록만큼은 꼭 챙기게 되더라구요. (휴대성 👍) 

 

키워드를 먼저 익히고 설명을 읽으니 막힘 없이 이해가 될 수밖에 없대요. 

중간중간 궁금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해설이 있었고, 키워드 기출문장에서 앞에서 정리한 키워드를 소리내어 읽으면서 내꺼로 만들 수 있는 꼼꼼한 자료가 최고!


개념정리뿐 아니라 파란 글씨로 첨부되어 있는 설명은 확실한 이해를 도와 문제를 풀때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엄마의 호기심도 싹 긁어주니, 아이가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하는 데 걱정없었어요.

나만의 언어로 정리 할 수 있는 개념 설명으로 놓쳤던 부분까지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어요. 

 

문제집이 아무리 잘 나왔고 아이들이 좋아해준다고 하지만 중간중간 보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 대답하기 어려웠던 엄마를 위한 해설서는 움추려든 엄마의 어깨까지 펼쳐질 수 있도록 도와요. 

실제 시험장을 가기 전 미리 풀어 볼 수 있는 실전 모의고사 1회분, 아껴 뒀다고 꼭 풀어보려구요. 

 

 

🔍 

 

엄마표 7년차.

수많은 한국사 교재를 만나면서 한국사를 즐겁게 학습하기란 힘들구나 생각했어요. 

집에 있는 보드게임 판에 키워드 카드를 가운데 두고 한문제씩 풀면서 한국사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2장씩 30일 완성으로 도전 해 볼 수 있는 교재라 큰 고민없이 시작했지만,

즐겁게 학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는 더 욕심내봅니다. 

 

✔️ 초등을 마무리하는 초6학년 아이에게 교과서보다 더 깊이, 더 재밌게 학습하는 교재였어요.

심화 교재도 키워드 그림카드를 또 만나길 바래야겠어요. 

 

🎁 메가스터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초등한국사 #초등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 #한국사문제집 #한국사기본 @megacheck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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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 음식이 바꾼 부와 권력의 결정적 순간들
쑤친 지음, 김가경 옮김 / 이든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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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 쑤친 지음 

 

식욕이 가진 힘은 어디까지일까.

사족보행이 직립보행을 부르고, 직립보행은 도구를 사용하게 만들었다.

도구의 사용을 불을 발견하게 했으며, 불은 우리의 뇌용량을 확보하고 교류와 모임의 구심점이 되었다. 

 

식욕이 부른 나비효과 '식탁 위의 권력 미식 경제학' 입니다.

 

 

🍽

 

이 책에서는 유독 ' 먹보인류'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우리는 먹기 위해 사는 것처럼 하루 세끼를 꼬박 챙기며 중간 간식까지 신경쓰는 인류.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식욕'

그 효과는 어디까지일까.

절대 억누를수 없는 식욕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만든다.

생존을 향한 식량은 재산이 되고, 재산을 지키기 위한 집단 생활은 국가를 이루었다. 

 

최소한의 욕구를 해소한 인류는 '향신료'를 발견하고 향신료를 향한 콜럼버스의 모험은 신대륙을 발견했다.

신대륙은 영토의 확장과 인력을 필요로 하고, 식민지 전쟁을 만들어낸다. 

이 모든 것이 불러 낸 욕구는 세계를 변화시키고 재창조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책은 식량이 불러 낸 역사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식욕에서 시작한 인간의 욕구가 충족이 될때마다 인간은 더 많은 욕구를 갈구한다. 

식욕에서 시작한 인간의 진화에서 향신료 전쟁으로, 식민지와 금융을 가르친다. 

그들의 무역과 전쟁이 산엽혁명으로 이어지기까지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하나는 결국 식량, 감자였다. 

 

 

🍽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을 넘어, 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인간의 감정과 윤리, 사상, 정치, 경제까지 손을 뻗으며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인간의 욕구가 하나씩 채워질때마다 우리는 다시 식량을 찾았고, 식욕은 결국 새로운 문화를 찾아내었다. 

음식에 숨은 경제와 역사 그 끝을 확인해보세요. 

 

 🎁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식탁위의권력_미식경제학 #미식경제학 #음식이빠꾼세계사 #쑤친 #이든서재 #미디어숲 @mf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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