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 개념 픽 - 미리 훑고 내신 잡고 수능까지 완성하는
박현희.최재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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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초등학교에서 사회를 처음 만나는 그 순간부터 새롭다못해 처음 듣는 단어가 많아지는 과목중 하나이다. 

 

미리 공부해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고, 사회의 개념이 지구촌을 넘나드니 점점 쌓이는 개념은 어느순간 부담과 함께 무너지고 만다.

 

​ 

내신과 수능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2028 입시를 앞 둔 아이들에게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정리가 필요해졌다.

 

 

 

 


 

 

2028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선택 과목 없이 통합형 시험이 시행된다. 

갑자기 바뀐 입시는 아이들에게 혼란과 조급함을 함께 주었다. 

문.이과 모두 응시해야 하는 과목이 된 통합사회는 그 중요성이 더 확대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처음 만난 사회과목은 내신과 수능을 책임져야하는 과목이 되었다. 

사회 어휘부터 세계를 아우르는 사회문제와 핵심 개념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이 책은 예비 고등학생부터 읽어보면 좋을 핵심 개념을 엄선하여 내신과 수능준비까지 완벽히 준비 할 수 있도록 2022 개정교육 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했다. 

 

하루 1개념씩 50일, 

요즘 이유가 되고있는 독해력부터 통합적 사고력까지 어느 하나 놓치치 않았다. 

 

 

 

 

이 책의 장점은 '탐구주제'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였다. 

 

교과서를 기반으로 사고를 확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는 개념을 이해하고, 

질문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특히, 교과서의 키워드는 스토리가 되어 이해를 돕기 때문에 중등아이와 함께 읽어도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중간중간 만나는 '다양한 사건'과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는 탐구력을 키우고 새로운 질문을 통해 나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기회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졌다. 

 

 

 

중등 아이와 함께 읽어도 개념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없다. 

 

하루 1개념으로 50일, 교과서를 5회독 이상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책이었다. 

 

교과서와 함께 읽는다면 효과는 배로 볼 것이다. 

 

 

 

 


 

 

 

재미있게 읽은 아이에게 이 책은 더 많은 흥미를 부르기에 좋았다. 

중등아이가 읽어도 개념과 어휘를 한번에 잡을 수 있도록 돕기에 무리가 되지 않았다. 

 

입시를 미리 준비하는 요즘, 아이와 함께 읽는 개념서로도 추천한다. 

​ 

 

- 사회 개념은 결국 삶과 연결되는 어휘가 많다. 

장기적으로 멀리 볼 수 있는 관점을 기르기 위해 꼭 읽어보길 바란다.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통학사회개념픽 #핵심개념 #입시 #수능_내신 #휴머니스트 @humanist_in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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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공식 워크북)
제임스 클리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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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깃털이 쌓여 배를 가라앉힌다'

 

​ 

이런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 

'티끌모아 티끌'이라 말하는 사람들 속에서

'티클모아 태산'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을 쉽게 여기지 못한다. 

 

​ 

'하루 2분'

나를 만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

 

 

 

 


 

 


곧 새해가 다가오면서 올해는 이루지 못했던 다이어트와 절약등 새로운 목표를 하나 둘 세우기 시작했다. 


하루 한시간을 위한 헬스장 등록은 작심 3일로 끝나고, 절약이라는 계획도 '오늘만'이라는 생각으로 오래가지 못한다. 


작심 3일, 매년 실패하는 이유를 찾아야 한다. 

 

 


우리의 행동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자기 개선이다. 

성공의 가도 위로 올려줄 습관 형성이 중요하기에 우리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 

큰 변화보다 작은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야 말로 바라는 삶을 만들어가는 초석이 된다. 

 

​ 

하지만 언제나 큰 계획을 세우고 거대한 목표앞에서 좌잘하고야 만다. 

그래서 시작했다. 

 

 

<쓰면서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나를 진단하는 시간을 통해 '나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체크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내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평가하며 우선순위를 찾았다. 

 

​ 

 

내 삶의 프로젝트는 거대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나'를 알아가며 나의 패턴을 분석하고 나를 위한 최적의 시간을 찾았다.

 

그동안 나는 나의 시간을 어떻게 소비했는지 뒤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다. 

 

 

나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여행이었다.

나를 어떻게 소비할 것인지 고민하고 나의 미래를 그리며 이상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습관'을 약속하며 하루 2분을 통해서 나의 행동에 변화를 시작했다. 

 

 

 

# 행동변화 법칙 

- 신호 분명하게 만들어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가?)

- 열망 매력적으로 만들어라. (습관을 재미있기 만들어라)

- 반응 하기 쉽게 만들어라. ( 얼마나 쉽게 실행 할 수 있는가?)

- 보상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습관을 만족스럽게 만들어라)

 

​ 

 

아주 작은 습관은 새로운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된다.

하루 1%씩, 나의 목표를 시각화해야 한다. 

 

너무 많은 욕심보다 하루 2분으로 시작하는 습관, 이제 실천만 하면 된다. 

 

 

 


 

 

하나 둘 쓰는 재미가 있다. 

나를 돌아보며 하루 10분씩, 과하지 않게 조금씩 읽어내려가면서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활짝 펼쳐지기에 생각할 시간이 만들어졌고, 하나 둘 기록하면서도 불편하지 않았다. 

직접 쓰면서 나를 돌아보는,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간다는 것은 아이에게 집중되어 있는 시선을 나에게로 돌리기에도 충분했다. 

 

 

하루하루 다이어리를 작성하며, 작은 것 하나도 지켜냈다는 마음에 스스로가 대견해지는 시간을 만날 수 있었다. 

 

​ 

 

2026에는 새로운 모습으로 새로운 나를 검검하며, 2027년을 맞이하길.

 

- 묵은 습관, 털어내고 싶다면 당장 시작하길 추천한다. 

 

​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쓰면서완성하는아주작은습관의힘 #아주작은습관의힘 #제임스클리어 #비지니스북스 @bizbooks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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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미술관 - 화가들이 사랑한 자연, 그 치유의 풍경
강민지 지음 / 아트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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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수 많은 물감을 팔레트 칸칸마다 짜내었다.


미술을 배우면서 하나둘 색을 섞으면서도 유난히 마음이 가는 색이 있었다.

'코발트블루' 30여년이 다 되어가는 기억속에서도 지금까지 남아있는 색.

 

 

짙은 블루와 그린이 만나 그림자를 만들었다. 

누군가 내가 만든 그늘에서 쉬고 있을것만 같았다. 


그래서 좋았다. 

 

 

 


 

 


낮익은 그림에서 그들의 시간을 발견했다. 


익숙했던 그림 속에는 그들의 인생이 담겼고 눈부시게 따뜻했던 작품들은 호기심을 불렀다. 

 

 

독창적인 기교와 상상력을 보여준 앙리 루소의 그림은 그만의 충만함과 완만함을,

완벽주의 성격을 드러낸 쇠라의 그림은 캔버스에 수놓은 점묘법으로 아름다움을 담고,


시간의 선물을 독창적으로 표현했던 가브리엘레 뮌터의 그림에서 그의 실험정신을 확인했다.

그들의 귀감으로 빚어낸 1관은 '초록색 미술관'을 더욱 밝혀주고 있었다. 

 

 


문학가 못지않은 그들의 시대는 새로운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사랑과 유희를 만나고,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 시대의 낭만을 가득 담아 매혹적인 그 시대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먹잇감을 포착한 굶주린 사자처럼 그들은 새로운 그림과 기술에 굶주렸다. 

 

​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초상화처럼, 존 앳킨슨 그림쇼의 오묘한 초록 감성처럼.

 

당시 상상하지 못했던 파격적인 그들의 관점과 다양한 기술은 자연의 비밀을 꿰뚫고자 했던 그들의 집념으로 초록을 세상에 물들이고 있었다. 

 

 

초록은 겹겹이 쌓여 화폭에 드러냈다. 

빛이 주는 선물을 담고, 사랑하는 마음과 그들의 감정을 담아냈다. 

절망을 담은 초록은 환희를 담은 초록으로 스쳤다. 

 

 

 

​오늘을 화폭에 담아 그려내고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따뜻한 햇살처럼 눈부시게 담아내었다. 

 

​ 

 

 

 


 

 

항상 초록은 힐링의 색이라고 했다. 

하지만 시대를 잘못 만난 초록은 불행의 상징이었던 때도 있었다. 

 

에메랄드의 아름다운 푸른 빛을 경계했던 때를 지나 힐링의 상징이 된 지금 그들의 초록은 다양한 감정을 드러냈다. 

 

​ 

 

숲속의 향긋한 풀내음을 내던 초록은 계절을 담아 때론 노랑으로, 때론 빨강으로 다가왔다. 

 

초록색이 주는 시간의 선물을 꼭 맛보길 바란다. 

 

바삐 달려온 오늘 하루에 쉼표가 될 수 있기를....

 

​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록색미술관 #화가의자연 #치유와풍경 #감정 #감성 #강민지 #아트북스 @artbooks.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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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
김수미 지음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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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를 시작으로 수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불안감을 안겼다. 


2028 입시 개편으로 9등급은 5등급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생기부, 수행평가와 세특 그리고 진로적성 독서, 서.논술형 문제까지 어느하나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었다.

 


수능이 절대평가 될 거라는 말과 함께 정성평가는 또 무엇?!

처음듣는 단어는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부모들에게 답답함만 가중되었다. 

 

 



 

 

요즘 가장 이슈는 28년 대학 입시개편안이다. 


더불어 33년 입시개편안을 확인하고 나서야 알게된 것은 '교과 선행'이 이젠 답이 아니라는 것과 새로운 입시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신 2등급으로 서울대 합격을 했다는 말에 눈이 번쩍 떠졌다. 


이 책은 어떤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지 새롭게 바뀐 입시를 쉽게 알려주며 시작했다. 

그동안 몰랐던 입시 어휘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친절하게 챙긴다.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부터 생기부에 챙겨야 할 것들과 과정평가등 내신 5등급제를 위해 새롭게 알아야 할 것부터 차근차근 쉽게 풀어놓았다. 

 


입시를 성공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당장 고2가 될 아이들을 먼저 마주했다. 

진로를 찾아가는 선택과목과 세특을 통해 나의 성장이야기를 담고 진심을 담은 진짜를 보여야한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번 입시가 끝나고 가장 이슈가 된 '독서'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가 중요해졌다. 

 


고등 기간내내 꽉꽉 채운 독서 포트폴리오는 남들과 달라야했다. 

하나의 진로를 향해, 통일된 방향성을 갖고 서로 연결되는 독서.

 

​ 

 

남들과 같지 않은 독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코스모스, 사피엔스가 아니었다. 

동화책을 읽어도 제대로 깊게 읽어낸 책 한권의 쓸모를 이야기했다.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에서 가족주의를 분석하고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현대와 차이를 비교하고, <토끼전>을 읽으며 작품의 배경과 왜란과 병자호란 이후의 신분제도의 동요, 화폐 경제의 발달 등 이런 방식의 심화독서의 방향을 만들어야했다. 

 

 

 

# 심화독서 능력을 키워주는 3가지 

1. 책의 내용과 나의 경험을 연결하는 힘

2. 책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는 힘

3. 책을 읽으며 내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지 느껴보고 그 변화를 즐기는 힘

 

 

 

이를 시작으로 생기부 독서는 진로를 탐색하고, 전공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융합적 사고를 완성하는 독서법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입시 스토리로 계열별 실전 전략을 확인하며 나의 입시전략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요즘은 중등부터 생기부 독서를 준비한다고 들었다. 

동아리부터 하나하나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는 중등 아이들이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서가 중요해진 요즘, 1등급을 이길 수 있는 '나만의 생기부 독서'를 일찍 챙겨야겠다. 

 

 

 


 


 

 

# 초판한정 부록 ; 무조건 통하는 계열별 생기부 필독서 100


중등부터 준비하는 생기부 독서의 비밀이 여기에 있었다. 


어떤 책을 읽혀야할지 막막했다면 꼭 초판부록을 가져갔음 좋겠다. 

진로가 일찍 정해진 우리아이에게 살며시 들이밀었더니 더 관심있게 찾아본다. 

 

 

내 진로에 맞게 찾을 수 있는 팁이 담겨있어 겨울방학부터 생기부를 챙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 

입시의 기초부터 생기부 관리까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대입 안내서였다. 

 


예비중등부터 꼭꼭 챙겨보고, 독서도 습관처럼 미리미리 준비하길 바래본다. 

(이만큼 쉬운 입시설명과 독서법까지 챙겨주는 입시서 또 찾기 힘들거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등급을이기는생기부독서법 #생기부독서 #입시준비 #입시설명 #입시독서 #입시방향 #논술화랑 #김수미 #빅피시 @bigfish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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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쓰다 : 중등 1
정은주 지음 / 쥬쓰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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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스스로_생각하는필사

 

 

 

✏️ 수학을 쓰다 : 중등1 - 정은주 지음 

 

 

 

"개념부터 읽으라구!!!" 



개념부터 꼼꼼하게 읽어보라고 하지만 혼공하는 아이에게 쉽지 않은게 개념 이해다. 

 

눈으로만 훑어보고 이해가 안간다는 아이에게 손으로도 써보라고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필사는 이미 끝났다고 한다. 

 

아이에게 같이 해보자고 이런저런 수학 개념서도 구매하고, 한번 같이 해보자고 말을 뱉었지만 엄마도 쉽지 않은게 항상 말하는 

 

"개념을 쭈~욱 한번 적어봐" 다. 

 

 

 

 


 

 

 

중1.


초등수학과 달라지면서 제일 먼저 당황하는 것은 아이들이다. 

기존 수학과 달리 개념과 원리를 알아야 하는 수학은 누군가의 가르침 없이 쉽지않다. 

 

특히나 개념을 한번 쭉~ 써보라는 말이 무색하게 엄마도 무엇부터 가르쳐야 할지 어렵기만했다. 

 

 

예비 중1 아이와 함께 하기로 하고, 필사를 시작했다. 

1학기와 2학기로 나누어 먼저 공부하고 설명하기로 했다. 

 

 


# 수학이 쉬워지는 필사 방법.

1. 무작정 따라 쓰지 말고, 한페이지를 찬찬히 읽습니다. 

2. 빠르게 따라 쓰지 말고, 문장을 끊어 읽으면서 천천히 씁니다. 

3. 쓰다가 잘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절대 그냥 따라 쓰지 말고 잠깐 멈춥니다. 

 

 


수학선생님의 수학 공부법을 통해 하나하나 따라쓰면서 '백지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 

 

그동안 공부했던 1학기 내용을 읽고, 머릿속으로 정리후 천천히 적어보기.

혹시 빠진 내용이 있다면 필사를 하면서 재 정리하기.

 

​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100점이 아닌, 300점짜리 필사노트가 되어주었다. 

 

2학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면서 내용을 이해하고 또 다시 따라쓴다면 

내년에 맞이할 중1 수학은 걱정없이 넘어 갈 수 있을 듯 하다.

 

 

 


 


 

 

 

"엄마, 이거 나만 어려운거지?"


문제 위주로만 학습하는 아이에게 개념을 다시 한번 보라고 말하는 것은 잔소리였다.

반신반의하며 수학을 필사하면서 '아!'하는 아이의 감탄사를 듣게 된다. 

 

수학 필사를 도전해보길 잘했구나 하는 마음이 자꾸만 생겨난다. 


<중2, 중3 수학을 쓰다>가 출간 예정 소식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중1을 재미있게 필사를 하고 있다보니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신간이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혼공하는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학을쓰다 #중등수학 #중1수학필사 #수학필사 #정은주 #쥬쓰 @juth_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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