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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대사전
자기경영연구소 지음 / 북씽크 / 2012년 3월
평점 :
0.
자기경영 대사전
자신을 경영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이 사전은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싶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비법대로 살길 바란다.
쉽지 않겠지만
언제는 뭐 인생이 쉬웠던가.
깡다구로 사는거지 뭐.
깡다구도 제대로 된 깡다구로 살아보자.
늘 긍정적이고 늘 행복한 삶을 개척해 보자.
1.
커뮤니케이션
p 133 세가지 말.
자귀말, 찌르는 말, 문 닫는 말.
자귀말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거친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을 들었다면 누군가에게 한번쯤은 당신이 그런 말을 했다는 증거다.
찌르는 말은 상대의 감정을 건드리는 말이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한다는 것이다.
문닫는 말은 말 그대로 상대가 무슨 말을 해도 스스로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는 것이다.
건성 건성으로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이 세가지 말만 안 해도 소통하는데 있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2.
멘토
p 256현재 당신이 살고 있는 모습은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당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물인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라고 푸념을 해 봤자.
변하는 건 없다.
그 푸념할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 것이 낫다.
즉 운명은 자신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고로
불평과 불만은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담배처럼 백해무익하다.
3.
리더
p 539 아무리 좋은 마음에서 비롯한 것이라도 비난은 피하라.
그 의도가 순수하더라도 비난이라는 옷을 입는 순간부터
상대에게 상처와 악한 감정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이건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가령 국어를 잘하고 수학을 못하는 학생에게
수학을 왜 못하냐고 소리를 지르기 보다
국어를 잘한다고 칭찬을 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말 같다.
칭찬을 어떻게 쓸 것인가.
장점을 더 극대화 해 주는 것이 제일 먼저 할 순서인것 같다.
4.
습관
p 873 단 5분만이라도 문제에 대해 심사숙고하면
욱하는 성질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무릇 사람이란 감정의 동물이기에 자신도 모르게 해서는 안 될말을 내뱉고 만다.
그럴때 단 5분만이라도 생각을 하는 것이
뒷일을 위해 좋다는 말이다.
쉽지 않지만 이 습관을 몸에 베게 하면
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자신의 화를 억눌렀으니
화가 더 크게 퍼질 염려가 없을 것이다.
5.
성공 마케팅
p 1041 성공한 모든 사람들은 미소를 항상 곁에 둔다.
웃을 일이 없어서 웃지 않는게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
미소를 늘 얼굴에 나타내는 사람과 일을 한다면 어떨까?
당연히 같이 일하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고
일에 능률도 오를 것이다.
반대로 늘 우울하게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과 일을 한다면
당연히 같이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성공이라는 것은 아주 사소한 변화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다.
6.
이 사전에서는 현대인들에게 어울리는 고전 같다.
각 주제마다 거기에 맞는 짧은 말로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말그대로 사전이라 부피가 커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불편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구절은 수첩에 적어서
가끔씩 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자신을 알고 싶고 자신을 경영해서
행복한 인생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