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의 문장이었다 - 겹쳐서 비로소 완성된 이야기
문탁네트워크 외 지음 / 문학의숲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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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서로 다른 궤적을 지나는 4~60대 여성 저자들이 생선 가시 발라내듯 촘촘하게 들여다본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의 과정은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결의 지침이 되어 준다. 나침반 바늘이 평소보다 심하게 요동침을 느끼는 날이면 서가에서 꺼내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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