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너머 반짝이는 일곱 개의 별
가노 도모코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에게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한 이야기였다. 

그 다정함이 서로를 이어주고 지탱해 주고 함께 시간과 추억을 공유하는 하늘이 만들어져 좋았다. 


각각의 에피소드의 이야기와 인물들이 반짝반짝 빛났고 

그 빛남과 시간이 모이고 이어져 별자리가 되고 밤하늘이 된 이야기라 다 읽고 나면 

따뜻한 위로가 되었다.


작은 고민을 넘어가지 않고 

자기 잘못을 모른척하지 않고

각자 주어진 고민과 문제를 고민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좋은 것 같다. 


연작이라 이야기가 직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데 

각 이야기가 이야기의 흐름과 인물들의 관계성을 더 잘 보여주게 잘 배치 되어서 

큰 이야기로 모였을때 오는 임팩트가 더 좋았던 

잘 구성 된 이야기란 생각도 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