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는 되살아난다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카야미 시치리가 시치리 한 이야기

잔혹한 범죄 현장과 그리고 주변의 까미귀.. 새를 무서워하는 사람에게는 으악 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라 으으 거리며 읽음.
“저도 마녀의 후예입니다“ 띠지에 있는 이 말이 이야기 안에서 굉장히 임팩트하게 묘사된다.
거기에 어쩌면 홀로일 수 빆에 없었던 마녀의 고독과 고립감 외로움이 등장인물에게도 녹아져 있어서 읽는 동안 묘하게 슬프기도 했다. 오해와 편견도.. 마녀는 과연 뭘까 생각하게 됨

제약회사의 음모와 등장인물들의 서사,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들이 정교하게 얽히면서 너무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즐겁게 오싹하게 때로는 슬프게도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였음

초기에도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작가의 재능 놀랍네
그리고 꽤냐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서사를 차곡 치곡 쌓아가서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