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 문화 상식 ㅣ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6
도니패밀리 그림, 박동명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빨간내복야코 원작 / 아울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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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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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이예요.

말투부터 재밌어서 아이가 웃으면서 보게 된답니다.

야코 노래도 있는데 그것도 재밌게 따라부르곤 해요.

초등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빨간 내복 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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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는 다양한 도서로도 출간되어 있어요.

위험한 과학책부터, 어린이 상식, 절대 안틀리는 어휘 및 맞춤법 책까지

아이에게 재미뿐만 아니라 상식 등도 알려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저희집에도 벌써 10권이 넘는 시리즈가 있네요.

잠자기 전, 밥 먹으면서 등등 언제든 아이가 즐겨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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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어린이 상식 시리즈는 문화상식에 관한 이야기예요.

초등 고학년 사회 및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해주는 책입니다.

6권 문화상식에서는 음식, 스포츠, 음악, 문학, 환경 상식까지

다양한 재미를 주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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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소금, 초콜릿 등 음식을 주제로 한 과학 상식에서부터

놀구, 원반 등에 관한 스포츠 상식,

베토벤, 바흐, 헨델 등 중심으로 한 음악상식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문학상식에서는 조선시재대 책을 읽어주는 직업이 있었다는 사실과,

로봇이라는 단어가 희곡 <로숨의 만능로봇>에서 처음 나온 말이라는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환경상식에서는 재사용, 재활용, 새활용이 어떠한 차이를 가진 것인지도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좋더라구요.

끝까지 책을 틀리지 않고 읽을 수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부록 <상식 전기수 테스트>도 유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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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상식을 재밌는 학습만화로 이해하고 배워가는 책,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야코 캐릭터랑 함께하니

재미까지 더해져서 교과연계 내용이 어렵지 않답니다.

초등학생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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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쓸모 - 평범한 대화를 더 근사하게 만드는 어휘의 힘
차민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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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독서를 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짧은 글쓰기만 지향하다 보니,

다양한 어휘를 활용하는 일이 거의 없게 되더라구요.

언어의 부족은 나의 생각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줄여가게 만듭니다.

"내 표현을 바꾸는 순간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

내 생각이나 말을 깊이있게 표현하고자 어휘 학습에 필요하더라구요.

이런 저의 고민과 욕구를 알기라도 출판된 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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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쓸모> 차민진 작가는 대치동에서 고등국어를 직접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컨텐츠 '으른 어휘' 등 <바른어휘 시리즈> 채널 운영을 해왔어요.

"대박", "짜증" 등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거친 표현들을

단어 하나를 바꿈으로써 삶의 수준이 달라짐을 알게 해 주었답니다.

컨텐츠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출간된 <단어의 쓸모>는

일상에서 필요한 어휘들을 센스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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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단계에 걸쳐 어휘를 소개하고 있어요.

1단계에서는 줄임말이나 유행어처럼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쓰는 표현을

단정하고 성숙한 말로 바꾸는 연습을 합니다.

2단계에서는 관계 속에서 화감을 높이는 섬세한 어휘를,

3단계에서는 직장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비즈니스 언어를 배울 수 있답니다.

4단계에서는 시사 어휘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5단계에서는 고급어휘의 말과 글로 품격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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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4컷 만화로 해당 어휘를 쓰는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어휘의 뜻 풀이 외에도 어휘의 맥락과 쓰임까지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함께 알면 좋은 우리말 사전'을 통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놓치는 단어들을 살펴보고,

'어휘 예문'을 통해 일상, 미디어, 격식 상황으로 나누어

해당 어휘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지 예시를 보여줍니다.

하나의 어휘가 다양한 방식으로 일상, 미디어, 격식있는 자리에서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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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아는 표현인데도 사용하지 않는 어휘가 많구나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예를 들어 '빡침'이라는 표현에 격을 더해서 울롸, 분통이라는 표현으로,

'모름'을 표현할 때에도 우아하게 '문외한'으로,

'꼰대'라는 표현 대신에 '관료적'이라는 표현으로

바꿀 수 있는 어휘가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요즘 아이들이 자주 쓰는 표현인데 이렇게 바꾸어 보라고 조언해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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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어휘가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이라면,

3단계 어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어휘라는 생각이 드네요.

직장에서 일 센스가 드러나도록 어휘를 사용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호감가는 메일의 마지막 단어 (올림, 드림, 배상),

눞앞에 성공을 프로답게 말하는 단어(가시권, 구배) 등등..

이 책은 단순히 일상에 필요한 어휘의 뜻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좀더 격식있는 어휘 사용을 통해

나의 존재감을 일상이나 직장에서 부각시킬 수 있는 말센스를 길러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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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
천근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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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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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습에 관한 늘 고민하는 맘입니다.

아이에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도

주변의 속도를 의식하게 해서 흔들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중심을 잡아야 아이도 흔들리지 않는데,

엄마의 미숙함이 여실히 드러나기도 합니다.

이런 저에게 마음을 이끄는 책제목이 있더라구요.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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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이신 천근아 교수님께서 집필하신 책이랍니다.

평소 유튜브에서 천교수님의 소아정신과 관련 강의를 듣곤 했는데,

이번에 책으로 접하게 되니 더 깊이있게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겠다 싶어요.

항상 아이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노하우를 소개해 주셔서

부모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는 부분들도 있었어요.

이번 책도 그러한 기대를 안고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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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4세고시, 7세고시 등

아이의 지능지수가 높아지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을 보면서

뇌전문가로서 조기교육 트렌드에 대해 경고합니다.

영유아기의 뇌에 필요한 자극은 국영수를 통한 인지적 자극이 아니라,

부모 및 또래와 교감하며 얻는 정서적 자극이어야 한다고 해요.

또한 영유아기 정서적 뇌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나중에 발달할 기회를 잃게 된다네요.

이에 저자는 영유아기 아이의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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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몰입하게 되었던 부분은 "조급한 교육은 어떻게 아이의 뇌르 무너뜨리는가"였어요.

특히, 너무 빠른 학습이 스트레스에 취약한 뇌로 만든다는 사실이예요.

야뇨현상을 보이는 만5세 아이의 사례를 통해

과도한 사교육이 아이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음을 보여주었어요.

아이의 뇌에 가해지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결국 몸의 모든 기관에 악영향을 준다해요.

스트레스에 노출되어도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코르티솔'이

과잉 분비되지 않도록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합니다.

영유아기의 과도한 학습은 폭주하는 청소년기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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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는 학습을 지키는 문지기

P.131

제3장에서 저자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지능지수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 합니다.

공부는 지능지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정서적 능력이 함께 작용하는 복합적인 정신 활동이라 합니다.

감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인지적 사고가 발휘되지 않아

학습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학습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전전두엽인데,

이를 잘 기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정서의 안정이 중요하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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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에서는 뇌과학이 알려주는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힘을 알려줍니다.

가장 먼저 제시되는 것이 바로 '스킨십'이네요.

아이의 발달에 더 많이 기여하는 것은 완벽한 환경이 아니라

바로 피부와 피부가 맞닿은 접촉이라고 하네요.

오늘부터 아이들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을 많이 실천해야겠어요.

부모의 온기가 뇌로 전달될 때 아니는 안전하다는 확신을 갖고

학습을 포함한 모든 성장스위치를 켠다는 사실 잊지 않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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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 : 고산 지대 - 히말라야 탈출 작전! - 호기심·상상력이 쑥쑥 자라나는 과학학습만화 ㅣ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12
김기수 그림, 서동건 글, 고구마머리TV 원작 / 아울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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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고구마머리TV> 유튜브 채널로 과학상식 얻기를 즐겨하는 저희 아이에게

고구마 머리는 재미 그 자체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중에 하나죠.

지식도 얻고 재미를 얻을 수 있죠.

그래서 고구마머리 TV서적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어 벌써 12권째 접하고 있답니다.

이번 12권에서는 네팔의 고산지대 이야기가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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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무인도 생존기 영상으로 사랑받았으나 통장의 빈 잔고에 슬퍼하는 주인공들은

파편 네개가 있는 곳 네팔로 떠납니다.

네팔은 땅과 산의 높이에 따라 무더운 열대 밀림부터 설산까지

기후의 종합 선물세트가 있는 나라라고 하네요.

아자가 여러 우주를 다니면서 인위적으로 붕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주인공들은 차단막을 치러 히말라야 산맥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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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인공 고구마 머리라는 재밌는 캐릭터를 통해

네팔이라는 나라가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줍니다.

여러 기후대를 가진 네팔은 여름과 겨울, 사막과 빙하가 공존하죠.

네팔은 고도에 따라 테라이, 힐, 히말라야로 나누어 부르기도 하죠.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구의 지붕'이라는 불리는 것이 바로 네팔이기도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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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뚱땡! 고구마 머리TV>에서는 네팔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답니다.

네팔에서 왜 계단식 농사를 짓는지를 알게 하고,

왜 수수를 많이 수확하는지 그 이유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네팔에 사는 '수염부리'에 대한 정보는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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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접할 수 없는 고산지대인 네팔이라는 나라에 대해

고구마머리와 함께 탐험하듯이 즐기며

정보와 재미를 함께 할 수 있는 학습만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 TV>

읽고 있으면 내용에 빠져드는 몰입감이 최고예요.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 알게 되더라구요.

재밌게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는 과학학습만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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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는 어떻게 발견됐을까? - 십 대를 위한 하리하라의 생명과학 이야기
이은희 지음 / 길벗스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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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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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에 들어가면 과학 주제들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아이가 힘들어하게 되죠.

평소 알았던 궁금증들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는 재밌는 과학 서적이 없을까 매번 찾게 된답니다.

"하리하라", 유튜브 채널에서 유연히 작가님이시더라구요.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의 대표인 이은희 저자께서 집필하신 생명과학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자자는 평소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들을 다수 출간해오신 분이세요.

<하리하라의 과학 24시>에서부터 <하리하라의 과학 배틀>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재밌는 과학도서를 만들어오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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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유전자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에서는

유전학을 주제로 1만년의 역사동안 유전학이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발전해왔는가를 엿볼 수 있어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정체를 밝히고

현재를 살펴보면서 미래를 예측해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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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장 먼저 <유전학의 결정적 순간들>이라고 해서

유전학의 흐름을 연대표 하나로 정리해주고 있답니다.

이 도표 하나로 이 책의 매력을 한번에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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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유전자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1장에서는 유전물질이 무엇인지 어떠한 규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2장에서는 염색체, 멘델의 법칙, 유전자 지도 등 DNA의 유전물질성을 설명하고 있어요.

3장에서는 유전자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준답니다.

유전자 원리로 만드는 의약품, 무르지 않는 토마토, 벌레 먹지 않는 옥수수 등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많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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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유전자 관련 하나의 테마를

시대별로 누가, 언제, 무엇으로 알아낸 사실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하리하라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유전학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탐구노트를 통해 유전학 관련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도 있답니다.

중간에 제공되는 <생각이 자라는 과학 토론> 질문은

아이들이 과학주제를 어떻게 깊이 있게 실생활에 접근할 수 있을까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답니다.

생명과학 이야기를 통해 유전학과 친숙해질 수 있는 도서로

중고등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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