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기출 수능기출 문제집 수학영역 (공통과목) 수학 1 + 수학 2 3점 집중 (2026년) - 2027 수능 대비 ㅣ N기출 수능기출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


고등수학 학습을 시작하면서 병행해야만 하는 것은 기출문제였습니다.

처음 고등수학을 접하는 친구들에게 수학기출문제는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밖에 없죠.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체계있게 설명해줄 교재가 필요했어요.

<미래엔 N기출>에서는 다양한 기출 유형을 접하는 매력을 갖고 있죠.

​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기출 3점 집중 문제는

수학 1과 수학 2의 3점 기출문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최신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를 단원별 추출하여

2점에서부터 4점까지 도전할 수 있는 영역으로 구분해두고 있어요.

실전에 대비하고 자신의 점수영역 구간이 어디인지 확실히 알게 해주는 교재이죠.

​


이 책은 크게 두 영역으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있어요.

파트 1에서는 최근 5년간 평가원 기출문제를 3단계 전략에 따라 분석해두고 있는 반면,

파트 2에서는 최근 2년간 기출문제로 실전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해두고 있어요.

6월 모의평가 2회분, 9월 모의평가 2회분, 수능 2회분을

시험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풀어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답니다.

​

특히 이 책은 수능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동시에 출제예상문제와 전략까지 제시하고 있어요.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인데, 교재 앞쪽에 상세히 분석하고 있어서

이 부분을 꼭 읽고 넘어갔으면 좋겠어요.

개인이 이러한 분석을 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부분이라

학생이 놓치지 않도록 부모님이 챙겨서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

기출문제집이지만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의 개념이나 공식을 놓치지 않도록

앞쪽에 기출문제 유형의 핵심을 상세하게 설명해두고 있고요.

2점 기출문제에서부터 4점까지 단계적으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내가 막히는 문제 유형을 어디인자를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네요.

각 문제에는 몇학년도 수능 몇번 기출 문제인지까지 상세히 표기되어 있어

빠르게 기출을 확인하기에도 유용했어요.

​

수능 기출문제집답게 해설에서 기출문제를 상세하게 분석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해설편을 보면 문제를 분석하고 문제해결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팁을 제공해요.

문제 해결방법을 알기 쉽도록 알찬풀이, 다른풀이, 빠른 풀이가 각각 제시되어 있답니다.

풀이 첨삭과 개념 첨삭도 이해에 도움을 주었답니다.

문제해결 비법 완성 부분은 문제해결에 필요한 연관개념, 실전적용, 오답을 구분하여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문제해결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등급 선배들의 해결전략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천 초등학교 1 - 수상한 전학생 손오공 새로울 新! ㅣ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김나경 지음, 조수현 그림 / 아울북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저희집 초등에게 가장 인기있는 책은 바로 마법천자문입니다.

마르고 닳도록 봐도 봐도 또 봐도 재미있다며,,,

매일 손에서 놓지 않는 책이죠.

학년을 불문하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책이라

학습만화 중 고학년이 되어도 정리하지 않은 책이랍니다.

우리아이 읽기 속도를 신간 출간 속도가 맞추어가지 못할 때가 많죠.

​

이번에 아이에게 이벤트 같은 선물 책이 출간되었네요.

바로 마법천자문 공식 스핀오프 <마천초등학교>

마법천자문 캐릭터는 동일하면서

스토리는 전혀 다른 이야기이니, 아이가 설레하면서 읽더라구요.

마천초등학교에 수수께끼 전학생이 등장하면서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지더라구요.

​


초등학생이 익히면 좋을 한자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아이가 한자를 익히는지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의 강점이 이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재밌는 삽화 곳곳에 한자들이 있어서 한자를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스토리도 재밌어서 아이가 한번 잡으면 빠져들어 읽고 있더라구요.

​

이 책의 특징은 각 장마다 <한자마법 교시>가 있어서,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사자성어 등을 설명해주고,

어떻게 쓰이는지, 비슷한말, 반대말까지 제시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한자 하나를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해서 사자성어까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마법초등학교 2권은 언제 나오냐며 아우성인데, 이를 어쪄죠?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을 느끼는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스핀오프 <마법초등학교>입니다.

한자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좋아할 책이고요,

한자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도 이 책을 읽는 순간!

몰입하는 놀라운 마술을 경험하는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온라인 건물주'

이건 블로그 등 온라인에서 수익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를 소개한 책이예요.

저자는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해서 6년만에 순현금 100억을 만든 분이라네요.

블로그, 애드센스 순수익만 약 29억에 달한다고 하니,

이 분의 성공신화가 궁금해졌습니다.

​

저자는 온라인에서의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잡으라고 조언합니다.

온라인에서는 특별한 학벌이나 기술이 없어도 되고, 수많은 기회들이 있습니다.

AI가 등장하더라도 온라인에서의 기회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온라인에 널려있는 기회들을 단순히 블로그 글쓰기나,

유튜브 영상 만드는 일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저자는 "어떻게 사람을 모으고, 유입시키고, 전환하는지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

이 책은 저자가 지난 6년간 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0원에서 어떻게 시작했는지, 어떤 실패를 겪었는지,

어디에서 자주 무너졌는지, 어떻게 블로그로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었는지

실제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했던 노하우들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컴퓨터를 잘 하지 못한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온라인 수익화의 본질만 배우면 누구나 가능하답니다.

​

이 책은 총 5부에 나누어 온라인에서 어떻게 자산을 형성하는지를 알려줍니다.

1부에서는 왜 온라인에서 가능한지, 왜 지금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줍니다.

2부에서는 온라인의 땅과 시점, 순서에 대해 조언해줍니다.

3부에서는 자산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4부에서는 온라인 콘텐츠로 수익을 내는 방법, 건물을 늘려가는 노하우를 제시합니다.

5부에서는 실제로 실패하는 사례들은 통해 현실적인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온라인 플랫폼 기본세팅 PDF와 승인 AI 비서 등

실제 블로그를 개설하고 첫 시작을 실행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자는 "아직 늦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퇴직을 앞두고 미래가 막막한 이,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서 할 일을 찾는 이,

열심히 직장일을 해도 미래가 보이지 않는 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지랄 맞을 용기 - 세상이 당신의 선을 넘으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을’ 용기를 내십시오
조영훈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더 힘든 것도 이유겠지요.

타인을 의식하면 무조건적 인내를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책은 그 해답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랄 맞은 용기> 제목부터 시선을 확 끄는 이 책은

세상에서 나의 인내를 시험하려 할 때

기꺼이 '지랄맞은 용기'를 내어보라고 합니다.

​

사회에서 갈등을 피하기 위해 선택한 인내가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하나,

돌아오는 것이 무례함이라는 것을 이 책은 지적합니다.

매번 인내하면서 에너지를 쏟는 사이

병들어가는 내 자신을 보게 됨을 이 책을 말해줍니다.

이 책은 수많은 위대한 인물들의 삶의 흔적들을 통해

어떻게 대응하며 살아갔는지 지혜를 찾아보는 책입니다.

​


이 책은 6개의 장에 걸쳐 위인의 삶에서 지랄맞은 용기를 어떻게 발휘했는지 찾아보게 합니다.

디오게네스, 아인슈타인, 모차르트의 삶을 통해 꼰대 앞에서 당당히 맞서는 지랄맞은 용기를 설명합니다.

베토벤, 고난 도일, 테슬라의 삶을 통해 밥줄 앞에서 지랄맞은 용기가 어떻게 발휘되는지 보여줍니다.

프라다 칼로, 에디슨, 사마천의 삶을 통해 '억까' 즉, 억울한 상황에서 억지로 까는

이들에게 어떻게 지랄맞은 용기로 맞서는지 보여줍니다.

위인들은 권력 앞에서도, 세상 속에서도, 운명 속에서도

지랄 맞은 용기를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

이 책은 지랄맞은 용기를 통해 세상 앞에 무조건적 인내를 하기보다는

'단단한 자기 확신'으로 당당히 맞서라고 이야기합니다.

청년들에게, 청소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코코샤넬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시대가 강요하는 획일화 앞에

'정상성'은 다수의 압박이며, 정답의 삶을 강요함을 지적합니다.

이에 코코샤넬은 이것이 유일한 정답이자 아름다움이라고 찬양할 때

"내가 숨쉬기 불편하다면 그딴 정답은 쓰레기통에 버리겠다"는 말로,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를 표준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획일화를 위해 달려가는 입시와 사회 문화 앞에

자신의 개성과 조금은 달라도 무관하다는 것을

코코샤넬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합니다.

​

​

세상의 시선 앞에 불편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획일화에 찌든 삶을 살아가는 당신이라면,

이 책 속 위인의 삶을 통해 단단한 용기 바로, <지랄맞을 용기>를

한번쯤 위안을 가져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 ㅣ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2
호메로스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요즘 영화 <오딧세이>의 흥행 돌풍으로

어디를 가든지 <오딧세이아> 고전에 관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오딧세이아> 고전이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있는 그 비결이 궁금해졌습니다.

먼저 방대한 양의 고전을 읽기 보다는

고전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만난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라는 책에서는

고전 속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생을 빗대어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

이 책의 저자 호메로스는 기원전 8세기경 활동한 고대 그리스의 시인으로,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의 저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자는 오디세이아를 통해 온갖 시렵과 영생의 유혹 속에서도

자신의 진짜 삶의 정체성을 찾아 고향으로 돌아가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오디세우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성찰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난을 수용하는 법

유혹을 경계하는 법

희생을 감수하는 법

심연을 응시하는 법

이타카를 탈환하는 법

인간이 자신의 돌아갈 곳을 어떻게 현명하게 찾아가야 하는지

<오디세이아> 고전을 통해 그 답을 말해주고 습니다.

​

저자는 오딧세우스가 섬을 벗어나기 위해 뗏목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아무도 대신 노를 저어주지 않는다,

아무도 대신 뗏목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생략)

그 뗏목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오딧세우스가 다시 오디세우스가 되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이다."

이에 혼자라고 느껴지는 고독이 있더라도

이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고독인 것이고,

혼자가 버겁게 느껴질지라도 판자 한장이라도 만들려고 노력하라고 조언합니다.

​


이 책은 삶에서의 다양한 위기, 고독 또는 유혹 앞에서

우리가 의연해질 수 있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수십년의 방황 끝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오디세우스의 닻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찾아갈 때 표면부터 확인하려 하지만,

정작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흔들리지 않는 그 무엇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멀리 돌아왔어도 결국 자기 자리로 돌아온다(p.221)"

저자는 오딧세우스가 20년동안 집에 돌아가기 위해 많은 시련을 거쳤지만,

그 고난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것은

본인의 내면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확고한 중심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고전 <오딧세이아>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생의 방향성을 찾아가게 하는 책

<우리는 매일 각자의 오디세이아를 쓴다>로

수천년을 뛰어넘는 삶의 지혜를 배워보았으면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