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에서 온 아이 큰 스푼
이규희 지음, 백대승 그림 / 스푼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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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호에서 온 아이
글 이규희  그림 백대승
스푼북



책의 저자가 말한 것처럼 저도 똑같은 모습을 본적이 있어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가보면 흥남부두에서 피난민을 태우고 남쪽으로 가는
배의 단면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바로 메러디스 빅토리호!!

많은 피난민을 태우고 가면서 죽기도 하고 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6.25 전쟁 중의 배
장진호에서 온 아이를 읽어보면서 내가 그 피난민 중의 한명이 되어봅니다.

전쟁을 모르는 아이들이 전쟁을 간접체험하면서
왜 전쟁이 일어나면 안되는지 왜 통일이 되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주인공은 강우에요.
장진호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인들이 수력발전소를 세우려고 판 호수랍니다.

이런곳에서 놀고 추억을 쌓았던 아이들이 전쟁이 일어나면서 안타까운 일만 발생하게 되요.

그리고 공산주의가 되면서 대대로 물려받아서 사업을 했던 함흥목재를 나라에 빼앗기게 되죠.
억울하지만.. 강우아버지는 함흥목재를 인민위원회에 넘기고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바뀌게 되요.

공산주의에 대해서 작게나마 알게 되는 장진호에서 온 아이
공산주의인 북한제재의 중앙당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점도 잘 묘사되어 있어서 초등사회공부해보기에도 적당했어요.




6.25 전쟁이 일어나면서 전쟁에 나갈 수 있는 남자들은 모조리 끌고 가요.
강우 형도 숨어있다가 결국엔 발각이 되요.

그렇게 강우형은 인민군에게 끌려가서 생사를 모르게 되요.

전쟁이라는것이 가족들을 찢어놓게 되고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숨어살아야 한다는것을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를거에요.


게다가 요즘 시대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숨어사는것이 정답이 아니란것을 알까요?

바로 무서운 핵이란것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그냥 모두가 죽을 수 있다는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고, 전쟁이 결코 일어나면 안된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남쪽 끝까지 밀렸던 미군과 국군은 이젠 승승장구 하면서 북쪽까지 올라오게 되요.
그리고 미군과 같이 일하는 한국인군인을 카투사라고 불리우는것도 알게 되죠.

장진호에서 온 아이는 피란민들의 생활을 보여주는것도 많지만
전쟁의 한면의 지식을 많이 보여줘서 아이에게 상식을 알려주기 좋더라구요.

미군이 아이들에게 초콜릿등의 과자등을 받아 먹었던 옛날을 아이가 이젠 책으로 보게 되네요.

장진호에서 온 아이에서 주인공인 강우가 내가 되는 느낌으로 책을 읽게 되는 터라
강우의 마음과 생각을 읽어볼 수가 있어요.




긴 글 설명없이 미군을 따라 떠나는 피난민들을 그려넣은 그림을 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난을 떠났는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저렇게 떠나면서 때론 총격을 받기도 하고, 피난민으로 위장한 북한군도 있었다니..
얼마나 고생하고 피해가 심한 피난길이였는지..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파요.





배를 타기위해 떠나면서 이산가족이 저절로 되고,
배를 타는 사람과 못타는 사람들로 나뉘어 지고..
그중에서도 무기를 모두 버리고 대신 피난민들을 태우라고 결정하는
포니 대령과 아몬드군단장의 모습에 저절로 숙연해졌어요.

그렇게 쉽게 결정하지 못했을텐데.. 많은 목숨을 구한셈이 되었어요.

강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저희 아이는 전쟁그거 하면 되지 뭐가 무섭냐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이산가족의 슬픔도 모르고, 전쟁의 무서움을 몰랐을 때 이야기에요.

하지만 전쟁 중의 모습과 전쟁 후의 모습을 자세하게 안 뒤로는 그런말은 안하더라구요.

전쟁을 일으킨 곳이나 당하는 곳이나 모두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내 가족들이 전쟁으로 모두 뿔뿔히 헤어져 생사조차 확인 할 수 없다면
그보다 슬픈일이 있을까요?

북쪽의 시대적 배경과 북쪽사람들이 남쪽으로 내려와 생계를 잇기 위해
장사를 하는 모습도 책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역사공부가 되는거죠.

실제적인 역사배경을 통해서 창작동화로 발전 된 장진호에서 온 아이를 읽어보면서
우리아이들이 남북한관계도 알아가며 전쟁의 아픔을 배워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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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국어 독해 4단계 (4학년) -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4
동아출판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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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국어독해 4단계

교과와 연계되어서 공부해 볼 수 있는 초능력국어독해, 초등독해문제집!!

글을 읽으면서 뭔가 쉬우면서 읽기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인지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것도 더 수월하게 풀었답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다른 때보다 훨씬 많은 요즘 가정에서 아이에게 읽을 책을 가득 채워주는것은 기본이에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아이의 독해실력을 점검할 겸, 편식되기 쉬운 글의 독해를 다른 방향으로 전환해서 읽혀주는것도 초등독해실력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이랍니다.

대신,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엄마가 고민고민하면서 아이의 독해계획을 세워주는것이 좋아요.

 

 

1주부터 6주까지 1주에 5개의 주제로 10개를 읽는 구조로 된 초능력 국어독해

총 60개의 글을 읽어보는 셈이에요.

초능력국어독해에는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는 글을 수록을 했기 때문에 학교공부에도 무척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초등사회에서 생산과 교환이라는 개념을 배우게 되는데 이를 반영한 현명한 경제활동이란 주제로 글을 2개나 읽어볼 수가 있어요.

아무래도 학교에서 공부할 때 처음 보는 개념을 공부하는것보다 독서로 미리 읽어본 개념들을 배우는것이 더 기억하기 좋고 이해하기가 좋거든요.

동화나 희곡등도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아이가 재미있게 글을 읽었을 경우에는 아예 책 한권으로 독서를 시켜주는것도 독해력향상에 도움이 되요.

초등아이들의 짧은 호흡으로 간단하게 글을 읽어보고, 더 많은 주제와 글을 제공하는 초능력국어독해

아이가 4학년이라서 4단계를 고집할 필요가 없고, 아이의 수준에 따라서 선택해서 풀리면 되요.

단, 아이의 수준보다 낮게 설정해서 교재를 선택하는것이 팁이랍니다.

쉽게 접근하는 교재일수록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며 글을 읽고 문제를 풀 수가 있거든요.

또 다른면에서는 더 다양한 글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셈이기도 해요^^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우는 지진과 화산활동!!

교과서를 직접 읽는것은 기본, 초능력국어독해로 다른 지문을 읽어보면서 어휘확장을 하고,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면서 정리하는것!!

이렇게 공부하는것이 초등생들의 국어이해도를 높이는데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실제로 독서량이 아주 많지 않은 아이에게 독서를 시키게 되면 아이가 글자만 읽게 되고, 허무하게 시간이 가게 되더라구요.

이때 짧은 글로 된 독해력 문제집을 아이에게 주면서 하루에 한장정도 공부를 시켜보고, 독서도 하루에 몇페이씩 시키다 보면 조금씩 발전된 아이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요.

그것이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라 한달,두달..1년이 걸릴 수 있으니 무엇보다 꾸준하게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답니다.!!

                                                             

 

 

초능력국어독해에서 놓치면 안될 팁하나 더!!

바로 지문위에 있는 QR를 보면 문제풀이 후에 꼭 찍어서 보세요.

아이가 방금전에 읽은 내용에 대한 더 깊은 지식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설명이 들어 있어서 특히 어려웠던 지문의 경우에는 필히 QR학습을 꼭 해야겠더라구요.

동아출판에서 제공해주는 무료스마트러닝은 다른 문제집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거든요.

독해문제집도 마찬가지!!

엄마가 설명안해줘도 되니 엄청 좋네요 ㅎㅎ

                                                             

글을 읽으면서 어휘부분은 꼭 읽고 지나가도록 집에서 지도해주면 좋아요.

아이들이 모르는 어휘가 있어도 찾아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때 어휘부분을 읽도록 일부러 동그라미를 그려주는 등의 표시를 해주면 아이가 읽게되니 참고하셔서 독해지도를 해주시면 되요.

아는 어휘더라도 교재에서 제공하는 어휘부분은 꼭 읽게 하는것, 그것이 바로 어휘력향상에 기본이 되는것 같아요.

 

 

 

꼼꼼하고 열심히 풀면 이렇게 동그라미 횟수가 많아진다는것,

그 결과를 보면 아이도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틀리게 되면 글을 다시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니 시간도 걸리고 기분도 안좋아지고... ㅠㅠ

한번 읽을 때 좀 더 꼼꼼하게 읽도록 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면 좋아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스스로 노력하려고 하는 아이,

글의 편식을 없앨 수 있는 초등독해문제집이 있기 때문에 더 다양하게 글을 읽고 독서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매일 독해를 하면 좋겠지만 이틀에 한번씩은 꼭 시키고 있어요.

아이의 역량에 따라서 가감해서 독해공부시키면서 독서하기 하면 아이가 글을 읽는 능력은 분명히 향상될 거에요.

무엇보다 꾸준히 해야한다는것을 잊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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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 - 매일 30분 2개월에 완성하는, 예비 중1 대상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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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 예비중1

중학교 가기전에 문법을 한번 훑어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을 하던데.. 집에서 문법을 가르치긴 여간 힘든게 아니였어요.

영어학원을 보내서 영어를 전부 잘한다면 좋겠지만,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영어 단어도 해야 하고, 영어책도 읽어야 하고, 영어문법도 해야 하고..

요즘 아이들 할 것들이 너무나 많네요.

특히 저희 아이는 문법에 대해서 하기 싫어하고, 또 성적도 잘 나오지 않아서 집에서 영문법만큼은 끈질기게 공부하고 있어요.

문법을 어차피 해야 한다면 지금부터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책을 봐야 문법 실력이 늘거 같더라구요.

영어문법을 아예 모르진 않기에 중학영문법 3800제 스타터부터 시작해봤어요.


중학영문법이다보니까 영문법 용어자체가 좀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이미 알고 있는 영문법이더라구요.

중학교때부터는 또다른 영어공부이기에 미리미리 준비하면서 중학영문법을 살펴봤어요.

목차를 우선 싹 살펴보고, CHAPTER 부분을 하나씩 읽어봤어요.

엄마표영어를 해야하기 때문에 엄마가 영문법을 모르면 안되거든요. ㅎㅎ

중등영어라 용어는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읽어보니 아~ 맞다 이랬었지 하는 영문법이 엄청 나오네요.

아이 가르치기 전에 엄마가 좀 살펴보고 아이 가르치면 더 효과가 좋기에 미리 아이 질문을 예상하면서 공부해봤어요.


 

                                                           

                                                             

CHAPTER 챕터 부분에서 나온 영문법의 내용을 잘 읽어보고 반복해서 읽어봐요.

읽으면서 메모장에 메모를 해도 좋고, 연습장에 쓱쓱 써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영문법을 공부할 때는 아무래도 외워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손으로 써가면서 입으로 내뱉는 그런 공부방법이 낫더라구요.

중학영문법 3800제는 최신 13종 교과서에 수록된 중요문법을 담았기 때문에 어느학교 어느영어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영문법공부가 충분해요.

게다가 교재를 가만히 살펴보면 예문을 반복 연습하는 구조이기에 공부하기 더 간단하더라구요.

2페이지식 56유닛이기에 꾸준하게 공부만 한다면 2개월완성을 목표로 공부할 수 있다는 사실!!

7월부터 시작하면 8월에는 충분히 끝내볼 수 있겠어요.^^


 


파이널테스트로 그동안 공부한 유닛을 마무리해볼 수 있어요.

시험을 보니 싫다라는 개념보다는 그동안 공부한 것을 정리해본다고 생각하면서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집에서 하는 영문법 공부이기에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한다면 학원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교재가 어려워보이지만 알고보면 반복하는 구조이기에 영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반복된 문제를 풀어보면 저절로 외워볼 수가 있어요.

또 몰랐던 사실 하나!

EBS 중학프리미엄 인터넷강좌교재와 연계되기 때문에 관련지어서 홈스쿨링을 진행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코로나 때문에 들썩이는 요즘 무엇보다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때에요.

학원을 다니던 집에서 다니는 학생 스스로가 공부할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답니다.~~



명사와 관사라는 개념을 배워봤어요.

명사는 하도 들어서 아이가 알고 있었지만 관사라는것은 처음 들어본 단어였어요.

하지만 이미 관사라는 내용은 배워서 알고 있었답니다.

이젠 중학영문법이니 그 용어를 배우고 아는 영문법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아이도 처음엔 뭐이리 어렵냐, 중학생꺼를 벌써 하냐 막 투덜거리더라구요.

그렇지만 막상 책을 펼쳐서 알아보니 알고 있던 영문법 개념에 한두가지 새로운 개념을 얹는것 뿐이였어요.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그리고 자음 + o 로 끝나는경우, 모음 + o 로 끝나는경우, 자음 + y 로 끝나는 경우, 모음 + y 로 끝나는 경우 등의 규칙 변화등을 살펴봤어요.

어렵지는 않지만 외울것들이 많아서 여러번 반복하면서 문제도 풀어보고 확인도 해봐야할 것 같아요.


 


 
                                                             

배운 개념을 공부하는 유닛 1

가볍게 관련된 단어들을 알아보고 공부해봤어요.

앞의 내용과 반복이 되기 때문에 많은 양을 학습하는것은 아니랍니다.

중학영문법 3800제는 예문을 반복 연습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초등생이나 예비중들이 쉽게 공부하면서 영문법 터득할 수 있답니다.

 


열심히 공부한 흔적들!!

초5라서 어렵지는 않을까 싶었지만 충분히 잘해내더라구요.

물론 헷갈려서 약간의 오답은 있었지만, 금방 잘 고쳤어요.

중학영문법 3800제의 시작인 스타터 교재

초등고학년부터 해도 충분할 것 같네요.


 


마더텅 영어교재가 좋다는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나오는것은 또 첨 봤어요 ㅎㅎ

자기한테 잘 맞는 교재를 선택해서 시작하는것이 중요해요.

영문법은 누구나 어려워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배우고 나면 한결 편하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어렵고 오래걸린다면, 조금 더 일찍 꾸준히 공부해보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표영어로 중학영문법3800제를 살펴보니 교재구성이 탄탄해서 집에서 엄마가 가르쳐도 좋았어요.

어려운 교재가 아닌 이해도를 높이 영문법교재라고나 할까요!!

천천히 공부하면서 영어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만큼 좋은 영어학습법은 없을 것 같아요.

눈으로 이해하고, 손으로 써보면서 교재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을 말해보는것으로 중학영문법 3800제를 공부할 수 있답니다.

매일 30분, 2개월 완성을 목표로 꾸준하게 영어공부 시작할께요!!

미리 서점가서 중학영문법 3800제1도 살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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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도티 who? special
김현수 지음, 유희석 그림, 나희선 감수 / 스튜디오다산(주)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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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도티

다산어린이

샌드박스, 도티 하면 거의 대부분의 초등생들이 아주 좋아하거나 혹은 좋아하는 수준일거에요.

이미 저도 도티가 초등생들의 초통령이라 불리는것을 알고 있었어요.

항상 TV프로그램을 봐도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 도티, 그는 어떻게 컸고 어떻게 그렇게 유명해졌을까요?

아이들은 훌륭한 위인들이 한순간에 되었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더라구요.

수백번, 수천번 시행착오를 겪고 무시당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것들을 하나도 모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티, 저나 아이나 도티의 이름이 나희선이란것도 처음 알았네요.

who를 읽으며 감동하고 노력을 정말 꾸준히 해야 하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것이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을 즐겨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배웠어요.

 

 

 

바로 이런 모습이 우리가 생각하는 도티의 모습이에요.

도티가 행사장을 갈때면 열띤 함성이 있길 마련이더라구요.

저렇게까지 인기가 있었나? 할정도로 아이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더라구요.

어린나이에 정말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도티에게 힘든 어린시절과 시행착오가 있었는지는 저도 몰랐어요.

엄마와 사는 도티, 여유롭지 않은 가정환경!!

그런 배경을 전부 다 떠나서 도티는 정말정말 긍정적인 아이더라구요.

그리고 먼저 해두어야 할것들을 생각하고 실천할 줄 아는 아이였어요.

숙제가 있어도 아이들은 놀고 싶어해요.

게다가 친구가 놀자고 하면 고민없이 그냥 놀죠.. 일단은요!!

하지만 도티는 달랐어요.

숙제부터 하고 노는거였죠.

도티가 친구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아서인지 이런 도티를 친구들이 오히려 따른답니다.

이처럼 올바른 생각과 습관이 초등때부터 잘 잡혀서인지 도티는 공부도 썩 잘하는 학생으로 성장을 했어요.(부럽부럽)

 

 

who 도티 책은 크리에이터를 생각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유튜브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장비는 어떻고, 수익구조는 어떻게 형성이 되어 있는지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초등생들 시선에 맞춰서 써있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쉬었어요.

펭수가 어떻게 인기를 얻게 되었는지도 씌여있었답니다.

그동안의 결과물을 보고 그것을 발판삼아서 마케팅에도 성공한 케이스였던것 같아요.

 

 

 

도티, 나희선군은 끊임없이 노력을 해요.

게다가 좋아하는 가수가 생기면서 가수의 영상을 편집하기도 한거죠.

그렇게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일을 계속 꾸준히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실력도 늘었던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한다면 잘 모르는 분야라도 파고드는 습성, 그것이 성공의 비결인것 같아요.

좋아한다고 해서 다 잘 할수는 없어요.

그건 좋아하는것을 얼마나 잘하려고 노력을 했느냐, 안했느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도티, 나희선군의 끊임없는 노력을 who를 통해서 읽다보니 그다음 노력이 계속 궁금했어요.

겸손하고 미래의 꿈을 꾸는 아이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긍정적인 메세지를 도티야 말로 정말 초통령이라 불릴만 하네요.

 

 

 

who책 도티를 사면 이런것도 주니 참고해보세요^^

나만의 표지를 꾸밀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답니다.

도티와 함께하는 100일 챌린지를 통해서 나만의 목표를 설정을 해보고, 내가 좋아하는 유튜브를 찾고, 유튜버에게 편지를 써보는시간도 가져볼 수 있어요.

 

 

초등생들이 좋아하는 한두가지쯤은 취미로 해두어도 좋을것 같네요.

유튜브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것도 엄청 많더라구요.

엄마랑 아이가 같이 보는 유튜브라면 더 좋을것 같네요~~

내 아이도 도티만큼 성공하진 못해도 도티만큼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로 커왔으면 좋겠어요^^

꿈을 꾸면서 먼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는 who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세지가 많아서 부모로써도 무척 좋아요.

아이들의 초통령 도티가 하고 싶은것을 위해 어떻게 꾸준히 노력했는지 책을 더 여러번 읽어보면서 배울 점을 배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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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 - 2021 학교도서관저널 1학기 추천 도서 튼튼한 나무 36
최정호 지음, 조은정 그림 / 씨드북(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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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
최정호 글 조은정 그림
씨드북


아이 사회공부를 집에서 시키고 있어요.
책도 읽어보고 사회문제집도 풀어보고요..

아이가 5학년이 되니 사회시간에 헌법에 대한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헌법이란 내용은 그 내용이 딱딱해서 재미가 없더라구요.

무엇보다 외워야 할것이 많아서 좀 지루한 면도 있답니다.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를 읽어보니 아이사회공부가 되는것은 당연하고
헌법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궁금한 점을 더 알아볼 수 있게 해서 무척 좋았어요.

사회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
특히 초등5학년이나 초등5학년을 앞둔 아이들에게 더 추천해요.




헌법은 몇조 몇항.. 이런식으로 나와요.
영화에도 보면 그래요.
하지만 헌법에 전문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도 사실 전문을 생각을 안해봤어요.
몰랐다기 보다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것 같아요.

이런 헌법의 구조를 처음부터 배우면서 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가 있답니다.


물고기가 자꾸 헌법의 전문을 먹어치우는 쇼로 인해서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 책이 더 재밌던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러다가 마무리는 이런 토론 형식의 글로 나오더라구요.

어떤 사실에 대해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점을 이야기 해보는거에요.

어렵지는 않아요!
책을 통해서 읽고, 또 한번 더 읽는정도라면 토론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요.

이때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의 토론의 내용을 더 극대화 하려면
아이가 의견을 내었을 때 반대의견을 엄마가 내보는거죠.
그렇게 대화하다보면 그 대화의 장단점을 알게 되고,
나와는 다른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한
생각이 풍부해질 수 밖에 없답니다.^^




인권을 꿀꺽 삼킨 헌법!!
바로 5학년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이에요.

교과서와는 또 다른 측면이 있기도 하지만 대체로 교과서와 비슷한 내용이에요.
하지만 교과서보다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가 더 재미있다는 사실!!


사회교과서도 읽어보고 책도 읽어보고~~
내용이해가 다각도로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사회공부는 교과서를 읽고 문제집을 풀어보는것도 좋지만
다양한 책을 통해서 배경지식을 쌓는것도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그 동안 헌법에 대해서 좀 부족했었는데
헌법을 꿀꺽 삼킨 사회를 통해서 헌법에 대한 기초를 쌓은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엄마인 저도 읽어보니 내용이 알차더라구요.

코로나로 집콕하면서 양서의 책을 읽어보는것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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