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바로 알기 초등 국어 5학년 (2024년용) - 올바른 국어 사용 능력을 키우는,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문법 바로 알기 (2024년)
박지혜 외 지음 / 미래엔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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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가 되면서 문법도 공부가 되니 더할나위 없네요. 아이 말로는 문법같지 않다고 해요. 하지만 문법 내용이 가득한 교재이랍니다. 한권으로 5학년 국어문법을 끝낼 수 있어서 좋아요!! 집콕하는 시간에 문법바로알기 한권 뚝딱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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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기적의 역사 논술 1~5권 세트 - 전5권 - 한국사 맥락 읽기로 초등 논술을 완성한다! 기적의 역사 논술
이정은.김은정.이수민 지음, 신혜진.김설희.신나라 그림 / 길벗스쿨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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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역사논술 4권

길벗스쿨

초등5학년 2학기가 되면 사회교과서에 바로 한국사가 나와요.

책으로 한국의 역사를 읽어보면서 이해하면 좋겠지만 생각의 정리도 필요한 요즘이에요.

기적의 역사논술은 총 5권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한국사를 배워보기 딱 괜찮더라구요.

어렵지는 않은데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집에서 홈스쿨로 공부해보기 좋은 논술교재랍니다.

초등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이야기를 읽어보고 문제를 통해서 글을 쓰는데 역사논술이란 형식으로 써보는 등 독후활동도 잘 되어 있는 교재라서 무척 활용도가 높아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집에서 역사논술을 공부해 볼 수 있어요.

                                                    

 

길벗스쿨 기적의 역사논술 줄줄이 한국사연표 활용하기

                  

제가 풀고 있는 기적의역사논술 4권은 흥선대원군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요.

조선의 후반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가 담겨있는 역사논술교재에요.

맨 앞장에 있는 한국사연표를 흥선대원군부터 대한제국의수립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나타내어져 있어요.

공부하기 전에 그냥 한번 보고서 공부 하는 중간에 보고 공부가 끝난뒤에 보면 더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더 좋은 활용방법은 기적의 독서논술 1권부터 5권까지 공부를 하면서 한국사연표를 모아보는거에요.

한권에 한장씩 들어있으니 모두 모으면 5장이 되겠죠?

공부가 끝난 뒤 다시 쳐다보면 아하~~ 하면서 보이게 되는 역사도 있고, 맞아맞아!! 하면서 보게 되는 역사도 있을거에요.

방문에 붙여 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하나씩 보고 하면 공부했던 것이니 자연스럽게 더 외워지고 역사에 대한 관심도 더 커질거에요.

 

 

 

 

기원전과 기원후, BC와 AD의 의미를 알아가는 요즘... 새로운 개념이 생겼다 해요.

그런데.. 그 개념이 정말 무시못할 거라서 알아두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바로 2020년을 기점으로 BC와 AD의 개념이 달라졌는데 그것이 바로 코로나 전과 코로나 후라는거죠!!

정말 무시 못하는 사실이죠?

특히 전국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더 체감되는 코로나로 더 고통에 시달리는 것 같아요.

학교도 못가고 놀이터도 못나가고, 친구들도 못나가는 친구들 그리고 그런 학생들의 학습을 관리하랴 직장에서 안짤릴까 고민하는 학부모들..

지금도 코로나가 대 유행이라서 더 집콕하면서 온라인 학습에 열중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도 모두 역사가 되어서 후대에서 읽을 자료가 되는거죠.

이렇게 쌓인 사실들이 역사가 되고, 역사를 잘 배우고 뉘우치고 교정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또 만들어내는것 같아요.

기적의 역사논술에서 알려주는 기원전과 기원후의 개념 이렇게 외워보니 그 의미를 더 잘 알고 외울 것 같네요.

 

 

 

 

 

기적의역사논술 4권에서는 조선후반부터 대한제국까지 배워볼 수 있어요.

기적의역사논술은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역사를 공부할 때는 차례대로 공부해도 좋지만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역사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특히 아이들은 역사를 안배워도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TV에 많이 나오는 내용이나 자주 언급되는 역사부터 공부를 시작해봐도 좋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는 을비사변이란 사건을 두고 분노하는 아이이기 때문에 그 때부터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했어요.

명성황후를 알려면 흥선대원군부터 알아야하겠죠?

기적의역사논술의 4권이 바로 흥선대원군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요.

 

                                                             

 

 

 

 

기적의 역사논술 교재의 특징은 바로 인물과 사건중심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점이에요.

 

 

역사적사실을 말그대로 역사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딱딱한 이야기들로 학습하는 것은 요즘 시대에 맞지 않은 교육법이에요.

스토리텔링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 한 뒤 스스로 읽어보고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학습법이 제일 최고의 학습법인것 같더라구요.

기적의역사논술 교재를 처음 본 느낌이 바로 그랬어요.

역사논술을 공부하는 문제집인데 무슨 이야기? 그리고 이야기가 왜 이리 많아? 하는 거였죠!!

그런데.. 그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구요.

일반 책을 읽듯이 궁금해서 읽게 되고 계속 책장을 넘기게 되는거였어요.

게다가 중요한 역사적사건이나 어휘등은 굵은 글씨로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한쪽 구석에 있는 관련설명을 읽어보면 되더라구요.

초등생역사교재이다보니까 관련 실제 사진과 그림을 통해서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장단점이 있어요!!

재미있다보니까 읽게 되고, 읽다보니까 다 읽게 되고 다음 이야기가 또 궁금해지는것이 바로 장점이에요!!

하지만 초등생들의 짧은 호흡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 읽게 놔둬선 안되겠더라구요.

만약 엄마가 도와주지 못한다면 이렇게 하는거에요.

첫째날 문제를 풀기 전에 한번 쓱 읽고, 그날 기적의역사논술 공부는 끝!!

다음날 책 속의 굵은 글씨의 뜻을 찾아보면서 정독하면서 읽어보는거에요.

그리고 한번 더 읽어보되 내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해보는것이 좋을까? 하면서 생각해보면서 읽는거죠.

바로 내가 흥선대원군이라면? 내가 조선에 쳐들어온 외세세력이라면? 내가 나라에 군포를 내는 백성이라면? 이런식으로요!!

저의집에서는 저랑 한번 처음에 같이 읽어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줄도 쳐보고, 동그라미도 쳐보면서 읽는거죠!!

말투는 음... 설민석 쌤처럼 읽어줘요.. ㅎㅎ 그래야 아이가 더 재밌게 듣더라구요~~

          

 

 

 

  

 기적의역사논술의 문제의 구성과 글쓰기!!

 

기적의역사논술의 실제 문제들과 아이가 쓴 글의 내용이랍니다.^^

책을 읽으면 거의 읽는것으로 그치지만 기적의 역사논술은 독후활동을 제공한다는 점이 달라요.

앞에서 배운 역사적사건들의 내용을 적어보았어요.

단순히 이것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 아니라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 이야기의 정답은? 하는식이에요.

그렇게 병인양요, 신미양요, 척화비설치를 척척 잘 써봤어요.

앞 부분을 안찾아보고도 정답을 잘 쓰더라구요.

그만큼 내용이해를 잘하면서 기억을 하고 있다는 증거인것 같아요~~

내가 조선의 선비라면 고종에게 상소문을 쓴다면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쓸건지 고민해보면서 쓰는 페이지가 있었어요.

재밌던것이 아이가 더 즐거워 하면서 글을 쓰는거였어요.

아.. 이런거 왜 쓰게 해? 할 줄 알았는데 어디서 본 것은 있어서 드라마에서 신하가 전하에게 고하듯이 상소문을 쓰더라구요.

이렇게 조금씩 쓰면서 교정해주면 글쓰기 내용도 조금씩 좋아질 것 같아요.

 

 

 

흥선대원군의 이야기와 서양세력들이 조선에 들어오는 이야기들 읽어보고나서 2편인 강화도 조약 이야기를 읽어봤어요.

바로 일본과 맺은 불평등조약이 강화도조약이에요.

이런 굴직한 역사적 사건을 알기 위해서 역사이야기를 쭉 읽다보면 관련된 내용을 많이 접할 수 있었어요.

책 읽듯이 읽되 공부하면서 읽는다는 점을 잊지 않기 위해서 색깔펜으로 줄도 그어가면서 읽어봤답니다.

초등5학년이 되면 한국역사를 쭉 훑어보듯이 사회시간에 공부를 하게 되요.

책을 쭉 읽어보면서 그 내용을 생각해보면 괜찮지만, 그냥 책으로서만 읽고 그만 두면 생각이 폭이 넓어지질 못해요.

그래서 역사를 배우면서 그 당시로 내가 주인공이 되어서 살펴보고, 사람들의 생각은 어땠을까!! 만약 이런선택을 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등의 생각을 해보면서 기적의역사논술을 공부하게 되면 더 재밌게 글을 읽을 수 있어요.

기적의 역사논술은 제법 그림이 많기 때문에 해당 역사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어요.

이런점도 강점이기 때문에 그림도 놓치지 않고 보고, 인물의 대화도 읽어보는 것이 좋답니다.~~

논술은 집에서 공부하고 채점하기 좀 어려운 내용이긴 해요.

하지만 역사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역사논술이기에 다른 논술보다는 비교적 집에서 해보기 괜찮더라구요.

기적의역사논술은 가이드북이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정답을 엄마가 생각해보면서 채점해 볼 수가 있어요.

문제가 그대로 정답지에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하고 있을 때 엄마가 미리 정답을 보면서 가이드 해 줄 수가 있어요~~

정답도 있지만 정답에 대한 해설도 있기 때문에 올바른 논술쓰기 지도가 가능하다는거죠!!

아이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바로 엄마라는 점을 이용해서 엄마표논술이 가능하겠끔 하는 기적의역사논술이랍니다^^

기존에도 기적의독서논술을 해왔고, 아직 고학년용이 없어서 고민하던차에 역사논술이 있어서 좋았어요.

역사를 좀 아는 저학년이라면 같이 병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기적의독서논술로 문학이나 비문학의 글을 읽으면서 독후활동을 하고, 기적의역사논술로 역사적 사실을 읽어보면서 독후활동도 하는거죠~~

1권부터 5권까지 구성되는 기적의 역사논술은 직접 서점에서 살펴보고 구매하셔도 좋아요!!

집에서 스스로 공부해보는 초등한국사, 게다가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기적의 역사논술이라서 더 기대되는 시리즈인것 같아요.

 

 

 

 

 

                                                       

집에서 있는 시간이 무척 길어진 요즘이에요.

아이와 TV싸움 하는것도 게임시간으로 싸움하는것 등도 모든 초등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요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적절한 당근과 채찍이 필요한 요즘인것 같아요.

기적의역사논술을 새롭게 공부해보면서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아이!!

게다가 일본침략으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많이 피해를 보고, 사람들도 많이 죽었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해서 더 그런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어요.

얼마전에 선을넘는녀석들에서도 친일파들의 행적들을 따라가보는 코너가 방영이 되었고 광복절 전후로도 방송이나 책을 통해서 독립운동가의 삶을 보게 되었어요.

일본을 알기 위해서는 어쩌면 흥선대원군시대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것이 맞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금씩 알게되고 배우는 우리나라의 역사, 재미로 시작하였지만 어쨌든 한국인으로 살면서 꼭 배워야 할 과목이 바로 역사라는 점을 아이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초등사회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지식과 상식을 늘리는데도 도움이 되는 기적의역사논술로 읽고 쓰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공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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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주 2021-10-28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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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따라 구석구석 경주 여행 토토 생각날개 41
정혜원 지음, 안재선 그림, 오세덕 추천 / 토토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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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따라 구석구석 경주여행

정혜원 글 ㅣ 안재선 그림

토토북

아이가 1년전 쯤 경주에 가고 싶어했어요.

경주에 가기전 읽어볼 책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했지만 막상 떠오르지도 않았고, 코로나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던 요즘이였답니다.

좀 더 재밌는 경주에 관한 책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던 차에 만난 화랑따라 구석구석 경주여행!!

책 제목처럼 화랑을 따라서 경주를 구석구석 다니면서 유적지를 돌아보고 보물들을 알아보는거죠.

재미있게 씌여져서 읽어보기 편할 뿐 아니라 기억하기도 좋은 그런 초등역사동화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학교에서 경주로 여행을 가는 주인공 도마, 경주여행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어요.

그러다 꿈을 꾸게 되요.

꿈에서 경주의 옛 지명인 서라벌로 시간여행을 가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옛 지도인것처럼 각 이야기 시작전에 나와서 궁금증을 더해주네요.

다음이야기에 등장할 유적지와 이야기를 조금은 짐작을 할 수 있었어요.

처용인이 사라진 서라벌, 빨리 처용인을 찾아야 하기 위해서 찾는 사람에게는 벼슬을 내리고 임금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방이 붙었어요.

처용인을 찾고 싶어서 들어간 화랑무리..

거기서 만난 화랑인 대원랑과 낭도인 용담을 따라서 작전(?)을 수행하게 되요.

처용인을 훔쳐간 역신을 잡기 위해서 화랑들이 움직이면서 그 역신을 추적하게 되요.

특히 어떠한 규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역신을 도마가 눈치채면서 더 빨라지는 추적신이 이어지더라구요.

화랑이 중요시 하는 세속오계에 따라 움직이는 화랑들

세속오계란?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우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 으로 원광법사가 화랑에게 전해준 다섯가지 교훈이에요.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유물과 유적지를 소개를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 역사공부하기에도 더 좋았어요.

알아두면 좋을 유물등이 많아서 상식쌓기도 좋았답니다.

보통 말하는 무덤은 불리는 이름이 여럿 있어요.

왕이나 왕비의 무덤은 능(릉) 이라 하고, 귀족의 무덤에는 묘라는 이름을 쓴대요.

그리고 그 주인의 이름을 모르는 무덤은 총이라고 부르는데 벽화나 금관처럼 유물이 발견 된 경우에는 유물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짓는다고 하네요.

새로운 상식도 추가되어서 읽어보니 더 재밌게 책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사친이효란 주제로 토함산에 간 화랑들..

여기에서 볼 수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이 나와요.

또한 불국사에서 볼 수 있는 연화교와 칠보교, 청운교와 백운교를 실제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그 의미도 배워 볼 수 있었어요.

석굴암의 아픈 역사도 배우면서 도마는 많은 것들을 배워볼 수가 있었어요.

실제로 이렇게 다녀보면 금방 신라역사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면서 간간히 경주의 유물과 유적등을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이제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지라 이런 책이 꼭 필요했었답니다.

역사를 배우되 좀 더 재미있게 배운다면 책을 읽는 재미도 있고 역사를 알게 된다면 더 많은 책을 읽게 되고 공부도 할 것 같더라구요.

 

 

한편의 긴 역사동화를 쭉 읽어보면서 역사의 흐름을 배워보고,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유적과 유물의 유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책을 읽는 도중에 생각한 것 중 하나가 지금은 없어진 황룡사지 석탑을 직접 보게 된 도마가 참 부럽더라구요. ㅎㅎ

도마가 겪게 되는 찐 신라의여행 아니 경주의 여행

경주를 직접 다녀오기 전에 한번 두루 읽고, 다녀와서도 읽어보면 참된 독서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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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사회 초등 5-2 (2024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우공비 일일사회 (202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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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기가 시작된 요즘, 개학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개학 안한 것 같은 분위가 드는 요즘이이에요.

2학기면 좀 잠잠해지려나 하는 코로나... 역시나 뒷통수 제대로 맞고 있네요.

방학동안에도 저희는 휴가도 없이 거의 집콕, 다닌곳이라곤 아이 할머니네집 정도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워킹맘이다보니까 더 아이 학습을 봐줄 수 없는 요즘인지라 더 신경 바짝 쓰면서 아이 학습을 더 구체적으로 세울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5학년 1학기때도 도움 받았던 우공비일일시리즈인 우공비일일사회와 일일과학을 준비해서 미리 예습을 해 나갔어요.

되도록이면 2학기 전에 우공비일일시리즈를 끝내고, 학기중에는 우공비사회와 과학으로 학기공부를 해 나가면서 좀 더 체계화 된 공부를 해보려고 계획을 잡았답니다.

 

 

 

 5학년 사회와 과학공부의 계획을 전 이렇게 잡아봤어요!!

사회과 과학과목은 아이에 따라 그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제 아이 기준으로 얘기를 하자면, 과학은 아이가 재미있어 하지만 사회는 그다지 재미없어 해요.

그래서 사회에 관한 예습을 더 많이 해둔 편이였어요.

5학년 2학기 때에는 본격적인 역사를 배우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 시작을 허투루 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우공비에서 나온 일일사회와 일일과학을 미리 공부를 해 두고, 우공비국사과문제집인 사회와 과학으로 학기중에 공부를 해보려구요.

되도록이면 저랑 같이 수업하면서 읽어주는 방식으로 하고 있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EBS방송도 많이 곁들이고 있어요.

관련된 사진이나 동영상등이 많이 있기 때문에 공부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공비일일시리즈에는 공부습관표가 있어서 초등공부습관잡기 제격이에요!

우공비일일사회를 1학기 때도 풀어봤지만 1학기와 2학기 때 달라진 점이 있었어요.

바로 우공비일일사회공부습관표에요.

맨 뒷면의 스티커를 앞장의 공부습관표에 붙이는거죠!!

일일사회가 30일 구성이기 때문에 스티커도 30개에요.

대신 1일차 스티커, 2일차 스티커.. 이런식으로 스티커에 이름이 있다보니까 아무거나 붙일 수는 없답니다.

저보다 아이가 더 이 스티커를 좋아해요.

공부하다가 사진찍어봤는데 돗자리도 깔아보고 부엉이를 의자에도 앉혀보고 하는 재미가 쏠쏠한가보더라구요.

공부습관 잡기에 제격인 공부습관표, 공부습관표를 다 완성하면 맛있는 간식을 사주는 미션을 걸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한눈에 보는 한국사연표에요.

즉, 저 내용을 5학년2학기동안 사회시간에 공부를 하는거에요.

한 학기 동안 우리나라의 역사를 두루두루 배우는 통사개념의 역사시간인거죠.

그만큼 중요한 내용이 가득있는 5학년2학기 사회시간인것 같아요.

한국사연표는 처음에 보여주지 않았어요.

일일사회를 모두 끝난 다음에 역사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남겨놓은 페이지랍니다.^^

 

 

우공비일일사회 저만의 활용방법 공개!!

아이더러 혼자 읽으라고 하면 잘 안읽어요.

읽더라도 읽고 싶은만큼 읽고 대~충 읽어요.

물론 안그런 아이들도 많겠지만 저희 아이는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렇게 하고 있어요.

색연필로 줄을 긋고 동그라미를 치면서 설명을 해주는거죠.

물론 막 거창한 설명이 아니라 거의 문제집을 읽어준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개념으로 읽어줘요.

낮에는 아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매번 읽어 줄 수는 없고, 저녁시간이나 주로 주말에 이렇게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에는 EBS사회를 보게 하거나 엄마랑 한번 훑은 내용을 혼자 읽게 하고, 문제풀이를 하는거에요.

우공비일일사회의 2페이지는 개념설명과 함께 캐릭터 친구들이 재미있게 대화를 해주기 때문에 읽어보면 재미있어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는 중요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잘읽고 문제풀이 하면 문제가 어렵지 않아요.

                                                             

요즘 같이 코로나처럼 집콕할 때 같이 활용하면 좋은 방법을 공유해봐요.

 

 

역사를 공부하면서 책을 많이 읽어보고, 직접 박물관이나 역사유적지를 찾아가서 살펴보는것이 좋아요.

그래야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더 기억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럴수가 없으니 넘 난감하더라구요.

요즘 저희는 MBC선을넘는녀석들을 자주 보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우연의 일치인듯 방송에서 본 내용들이 그대로 우공비일일사회에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와당을 소개하는 편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수막새를 소개하더라구요.

고구려,백제,신라의 와당을 소개하면서 수막새의 특징을 알려줘서 아.. 저게 수막새구나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모양들이 그대로 교재에 나와 있어서 더 외우기 좋았어요.

역사방송을 통해서 역사에 더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온라인으로 박물관을 살펴볼 수도 있으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접속해서 살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찾아보는 학습이 기억에 더 오래남으니까요!!

                                                             

아직 일일사회를 완북을 하지는 못했어요.

왼쪽은 아이가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모양이고, 오른쪽은 스티커를 떼고 남은거에요.

무척 많이 공부했죠? ㅎㅎ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면서 역사를 이해하고, 더 관심을 가지는 요즘이라 가르치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우공비일일사회로 개념을 후루룩 이해하고 넘어가고, 이제 곧 가지고 있는 우공비사회로 그 개념을 더 다져봐야겠어요.

저처럼 우공비일일시리즈인 일일공부로 공부하면 이런 이벤트도 있으니 참여해보세요.

바로바로 매달 20명씩 치킨을 좋은책신사고에서 쏜다고 하네요.

전 이제 얼마 안남아서 끝나면 바로 고~고~ 할거에요^^

http://m.truebook.sinsago.co.kr/event/200619/main.aspx

 

         

특히 아이가 싫어하거나 자신없어 하는 과목은 더 그럴 수 밖에 없어요.

3학년부터 공부시작한 사회과목을 아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더 가르치고, 교재도 살펴본것 같아요.

특히 우공비 교재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 관심을 가지게 하기 무척 좋아요.

우공비만의 장점이죠!!

그런데 엄마가 보는 관점은 또 달라요.

그내용이 충실하고, 배우기 좋겠끔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스스로학습이나 집에서 공부하기 좋은 홈스쿨교재인거에요.

우공비사회에는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의 동영상강의도 제공되니 QR활용을 통한 학습도 전 추천해요!!

우공비로 문제집 준비하셨거나 혹은 준비 안하셨다고 해도 우공비퀴즈이벤트 꾹 참가해주세요.

잘하면 카카오프렌즈쿠션이 당첨될지도 몰라요!!

https://m.sinsago.co.kr/event/200713/mai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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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6A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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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으로 하고 있는데 꾸준히 하기에 더 괜찮은 교재에요. 기본을 제대로 배운다고 해야 할까.. 연산문제집인데 다양한 개념이 나와있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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