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공부하면서 책을 많이 읽어보고, 직접 박물관이나 역사유적지를 찾아가서 살펴보는것이 좋아요.
그래야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더 기억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럴수가 없으니 넘 난감하더라구요.
요즘 저희는 MBC선을넘는녀석들을 자주 보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우연의 일치인듯 방송에서 본 내용들이 그대로 우공비일일사회에 있더라구요.
얼마전에 와당을 소개하는 편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수막새를 소개하더라구요.
고구려,백제,신라의 와당을 소개하면서 수막새의 특징을 알려줘서 아.. 저게 수막새구나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모양들이 그대로 교재에 나와 있어서 더 외우기 좋았어요.
역사방송을 통해서 역사에 더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온라인으로 박물관을 살펴볼 수도 있으니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접속해서 살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찾아보는 학습이 기억에 더 오래남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