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경주로 여행을 가는 주인공 도마, 경주여행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어요.
그러다 꿈을 꾸게 되요.
꿈에서 경주의 옛 지명인 서라벌로 시간여행을 가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옛 지도인것처럼 각 이야기 시작전에 나와서 궁금증을 더해주네요.
다음이야기에 등장할 유적지와 이야기를 조금은 짐작을 할 수 있었어요.
처용인이 사라진 서라벌, 빨리 처용인을 찾아야 하기 위해서 찾는 사람에게는 벼슬을 내리고 임금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방이 붙었어요.
처용인을 찾고 싶어서 들어간 화랑무리..
거기서 만난 화랑인 대원랑과 낭도인 용담을 따라서 작전(?)을 수행하게 되요.
처용인을 훔쳐간 역신을 잡기 위해서 화랑들이 움직이면서 그 역신을 추적하게 되요.
특히 어떠한 규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역신을 도마가 눈치채면서 더 빨라지는 추적신이 이어지더라구요.
화랑이 중요시 하는 세속오계에 따라 움직이는 화랑들
세속오계란? 사군이충, 사친이효, 교우이신, 임전무퇴, 살생유택 으로 원광법사가 화랑에게 전해준 다섯가지 교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