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이
떨어지는 아이들
문해력은 왜 필요한지
국어 실력은 왜 키워야 하는지
교과목과 시험의 점수를
높이기 위한 공부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되는 참 국어와
문해력을 만나는 시간을 통해
성장하는 청소년 소설
<어쩌다 만난 시리즈> 중
어쩌다 만난 국어
청소년 소설책을 만나 보았어요
산사태로 떠내려간
금동 불상을 찾은 일로 유명해진
세 명의 주인공들은
방송사에서 아나운서를 만나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것으로
책의 줄거리가 시작이 되는데요
사전에 미리 대본을 외우고
준비하여 갔음에도 불구하고
아나운서의 질문에 세 명의
아이들은 긴장과 당황스러워하면서
질문을 잘 못 이해하거나
말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머뭇거리게 되면서 비로소
교과목으로서의 국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활용되는 국어와
문해력의 필요성을 몸소 체감하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경험하게 됩니다
준표와 정식이 그리고
세인이 이렇게 세 주인공에서
세 살 때부터 보육원에서
자라난 전학생 성운이의 등장으로
이야기의 흐름은 새롭게 전개됩니다
평소 관심분야인 뇌과학 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자신을 소개하는
성운이는 폭넓게 다방면으로
독서를 하고 국어 교과에 대한
개념 이해도 높아서 또래 친구들의
학습까지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전설적인 소설가이자
20년 전 졸업한 선배인
박청강 선생님이 국어 선생님으로
오시게 되면서 독서클럽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수행평가와 과제로
제출되어 지는 독후감이 아닌
자발적 참여와 한 권의
도서 선정을 통해 아이들
각자의 방식으로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독후감에 담아
독서 클럽의 모든 친구들이
발표를 하는 기회가 제공되어졌습니다
읽은 책의 내용과 문장이
실제 경험과 삶 속에서는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지
각자의 고유한 경험과
책의 구절을 나눔으로써
모두가 성장하는 북클럽 수업의
진짜 가치를 책을 통해 발견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은 질문하는 학문'이라는
박청강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성운이는 스스로가 엄마에 대해
궁금해하고 찾고 싶다는 지점이
가장 궁금했던 질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엄마를 찾고 싶은
성운이의 진심을 도와주기 위해
세 명의 친구인 준표와 정식이
그리고 세인이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기획하는 과정에서
막연하게 잘 될 거라고
진행이 순탄할 거라고
예상을 야심 차게 했지만
실제로 진행을 해 보면서
기획 단계에서부터 촬영 부분
그리고 대본 과정까지 문해력과
국어에 포함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획 의도와 달리 달리는
악플을 읽어 보면서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현재 채널의 기획 방향과
의도가 왜곡된 것은 아닌지
서로 의견을 나누며
조율하고 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하고 있음을
자신의 생각과 말을 언어로
풀어내고 표현하고 다듬어가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하여서
왜 제대로 문해력을 배우고
계속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대목이었습니다
<어쩌다 만난 국어> 책에서는
국어 교과목이 문해력을
공부해야 한다고
강요하지도 지시하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일상에서 만날 법한
평범한 청소년 친구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분야를 중점으로 보게 되는
콘텐츠와 각종 미디어를
소비자로써 가 아닌
어쩌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생산자로써 혹은 참여하게 될 때
국어가 주는 힘
그리고 문해력이 주는
단단한 뿌리가 얼마나
큰 영향력과 파급력을 주는지
또 삶을 살아가는데
또 다른 기회와 새로운 접점을
이어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된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고 변화되어는 과정을 담은
본격 국어 소설이자
청소년 소설이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배우고
그 안에서 스스로를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믿는 성운이가
엄마를 찾기 위해
방송사에서 인터뷰를 하게되고
<우리말 한 판> 퀴즈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되면서 과연 엄마를 찾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되어 줄까요?
청소년 또래 친구들과의
일어나는 갈등과 우정과 더불어
전학 온 국어 천재 김성운과
소설 작가 이자 국어 선생님이신
박청강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서클럽
친구들의 <어쩌다 만난 국어>
청소년 소설책과 함께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국어의 참 매력과
문해력이 스며드는 일상의
소중함을 함께 나눠 보시길 바라요
한솔수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언제든지 지식 기반의 질문에
빠르게 정보를 요약하고 답을
제시할 수 있는 AI 시대
정보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왜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배움의 토대를 일깨워 주는
인문학적 성찰과 함께하는
자녀 교육 가이드
AI 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AI 시대에 도래하여 진정으로
우리 아이와 자녀들이 무엇을
배워나가야 할지 그림책 인문학으로
아이의 성장을 위한 그림책 코칭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기를
즐기면서 공부하기를
자녀를 둔 학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이런 소망과 바램을
가지고 자녀를 바라보며
다양한 각종 공부 방법의
자료를 모으고 알려 주지만
아이 안에서 스스로
해 보고 싶다는 공부 마음
내면의 동기와 자율성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은
이루어질 수가 없기에
공부에 대한 압박이나 잔소리가 아닌
아이의 행동 뒤에 숨어 있는 이유와
감정을 이해하려는 시도가 필요하며
동시에 학습 동기를 키울 수 있는 방법으로
그림책 인문학의 중요성과
독서 코칭의 활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소 주제별로 인문학적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그림책과 연결 지어서
함께 읽고 마음을 열어가는
일련의 과정이 담긴 그림책 코칭
질문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었어요
배움의 시작은
언제나 아이의 마음에서 출발하고
그 마음의 씨앗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 마음을 지켜주려는
어른이 태도와 인문학적과 소양과
소통이 우선시돼야 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 다시 한번 느꼈어요
책에서 제시해 주신
그림책들은 제가 그동안
읽어 보았던 책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 된 그림책들도
있었는데 기존에 읽었던 책들은
저자님의 책 소개와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그림책에 나오는
글과 그림의 의미가 더욱더
깊이 있게 다가왔었고
책을 통해 알게 된 된
그림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면서 그림책 코칭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책 제목과 표지 그림
그리고 책 안에 수록된 배경과
모든 장면과 상황들이
모두 연결이 되면서 그림책
저자와 최미경 저자님의 어우러지는
인문학적 해석으로 다시 한번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게 되었어요
<피아노 치기는 지겨워>
책 제목뿐만 아니라 매일 오후 3시
그림책의 주인공 마르콜리노는
피아노 앞에 앉지만 엄마의 강요로 인해
이루어지는 피아노 연습은
외부의 보상이나 압력과
기대에 의해 움직이는 동기로 인해
전형적인 외재적 동기를 보여주며
엄마를 실망시키고 싶지도 않으면서도
자기의 진짜 표현을 하지 못하는
좌절을 동시에 보여 줌으로써
자신의 선택이 아닌
타인의 압력으로 이루어진
학습에서 과연 배움의 즐거움과
몰입 그리고 성취감이라는
경험을 온전히 해 보지 못하는 것의
학습이 진정을 아이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책 속 저자님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제 안에 무수한 질문을
던져주고 그 질문들은 저에게 새로운
파동을 일으켜 주었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가 되어버린 캔버스 앞에서
흘러내려 버린 물감처럼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부담감의
무너짐이 담겨있는 <우로마> 그림책을
통해서도 부모의 기대와 자신의 부족함
사이의 괴리와 반복되는 실패 경험 속에서
점점 숨으려 하는 아이의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을 찬찬히 책과 읽으면서
남이 기대하는 '자화상'이 아닌
진짜 자신의 모습을 마침내 그려내가는
자신의 내면과 직면하는 용기를
담은 책을 통해서도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인지 알려 주었습니다
잘하고 싶지만
스스로 부족하다는 생각이
가득 차서 그 어떤 시도조차
하는 것을 망설이거나 두려워할 때
<점>의 그림책에 등장하는
미술 선생님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베티에게
첫 시도의 한 발자국을 내딛일 수
있도록 격려해 줍니다
아무것도 해 낼 수 없다고
스스로 단정 지었던 베티는
점이라는 하나의 시도를 통해
해낼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에 대한 발견과 그동안
써 본 적 없던 물감을 꺼내 다양한
색상과 재료로 베티만의 새로운
작품을 그려내고 표현해 봅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베티의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냈듯이
자녀를 둔 부모님의 역할 또한
아이의 잠재력의 점을 표현해
낼 수 있도록 한마디의 모든 말이
얼마나 신중하고 소중한지 책을
통해서 자녀에게 과연 어떤 말들을
들려주고 있는지 성찰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을 가져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뿐만 아니라 자녀와
함께 읽어 보면 더욱더 가치가
빛나는 그림책 소개와 함께 더불어
목차 순서대로 읽어 보아도 좋고
마음에 끌리는 그림책부터 시작하여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소통의 가이드로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가정에서도 자녀와 함께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익하였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읽으면서
그림책의 삶을 통해 한 권마다
깊이 있게 담긴 감정과 관계 그리고
응축된 삶의 의미까지 그림책이 주는
인문학적 텍스트와 성찰이
무엇인지 부모 자신부터
인물 속 감정과 성장을 이루면서
치유와 소통의 크고 작은 울림을
진정으로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통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삶의 의미를
탐구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
성찰의 여정을 함께해 주는 것이며
정답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닌
'왜 이런 생각을 했는지'
'다른 관점도 가능한지'
함께 탐색하는 대화야말로
현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 가장 필요한
소중한 대화의 첫걸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AI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진정한 학습의 기쁨과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에 등불과 길잡이 되어줄
AI 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책과 함께
진정한 성장의 힘이 담긴 인문학적
대화를 나눠 보시길 추천드려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탁월한 리더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성공철학을
탁월한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
워런 버핏, 벤저민 프랭클린
미셸 오바바, 피터 드러커,
오프라 윈프리 등
100인의 기업가, 리더, 혁신가가
남긴 간결하지만 강력한 문장들
인생의 나침반이 되고
때론 세상을 바꾸어 주는
진정한 성공의 언어를 쓰는
필사의 여정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하루 15분 영어 필사
펜을 들고 필사와 함께하는
성장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문장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나침반이자
세상을 바꾼 결정의 기준이자
혁신의 원동력의 되어준
짧지만 선명한 문장
간결하지만 강력한 표현
단순하지만 깊이를 담은
명확한 언어 철학을
가진 공통점이 있었다고 해요
이러한 언어 철학은
타자로 친 내용보다는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는 동안
더 오래, 더 깊이 기억이 되기에
손으로 써 내려가는
필사는 성공의 언어를
몸에 새기는 체화 과정을
제공해 준다고 해요!!
새로운 습관을 만들 때는
목표는 맞고 지속 가능한
작은 행동이 중요하기에!!
15분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으로 필사를 꾸준히
지속한다면 삶의 일부가 되는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낡은 사고의 틀을 바꾸는
1장 <생각을 리셋 하라>
습관의 힘을 느끼고
실행력을 기르는
2장 <지금 당장 시작하라>
회복 탄력성을
키우는 문장을 익히는
3장 < 실패를 활용하라>
소통과 협업을 배우는
4장 <관계를 설계하라>
자신만의 리더십을
완성해 나가는
5장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하라>
기업가, 리더, 혁신가 100인의
성공 철학을 담은 100인의 언어를 거쳐
진정한 성장과
고유한 나만의 철학을 찾아보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하루 15분
성공이 찾아오는 필사의 시간
1단계는 준비단계로
조용한 공간을 찾아 펜과 필사책을
준비하고 잠시 스마트폰은 멀리 둔 채
문장과 오롯이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도록 합니다
2단계는 필사 단계로
문장을 천천히 정성스럽게
따라 쓰면서 서두르지 않고
한 글자 한 글자에 집중하며
그 의미를 음미하며 쓰는 과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3단계는 성찰 단계로
문장을 다 쓴 후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보면서 이 문장이
나의 삶의 어떤 부분과 연결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짧게 메모도
남기면서 성찰을 해 봅니다
Part 1
생각을 리셋 하라
<작은 변화로 큰 차이를
만드는 생각의 혁명>
DAY 1
크게 꿈꾸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아마존 최고 경영자인
제프 베이조스의
인사이트를 담은 문장을
먼저 읽어 보았어요
그리고 조용한 공간에서
펜을 들고 제목부터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 보았어요
영어 문장을 써 내려가면서
소리 내어 읽어 보기도 하고
단어와 문법 구조를
분해하고 공부가 아닌
한 글자마다 주는 메시지와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영어 문장을 써 내려갔어요
영어 문장뿐만 아니라
한글 해석까지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해석과 구체적인
문맥적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줄에는
파란 글씨로 쓰인 Daily insight
문구를 써 내려가면서
나의 삶과 필사에서의 문장은
어떤 연관성이 있고 그동안
고정된 생각과 마인드에 대해
유연하게 다시 한번 성찰해 보고
음미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어요
많은 양의 문장과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삶의 노하우와 지혜가 담긴
영어 문장이라 부담감 없이
하루에 천천히
여유롭게 하지만 긴 시간이
아닌 짧지만 그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써 내려가는 순간들이 어느새
저에게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로
다가오기 시작하였어요
주어진 여건과 환경과 상황
그리고 해결해야 하는 시점에서
어떠한 방향성과 시선으로
바라보고 구체적으로 어떤
마인드를 가지는가에 따라서
뒤따라 오는 실행력과
추구하는 방향성이 엄청난
차이와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손끝으로 느껴 봅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고요하고 평화로운 순간과
지친 삶에 용기를 내라고
다시 해 보자고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스스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삶의 가이드를 주는
하루 15분 영어 필사로
나만의 성공 언어를 만들어가는
영어 필사의 여정을 함께 떠나 보아요^^
해가 달보다 훨씬 크지만
해와 달의 크기가 비슷해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
가까운 나무는 커 보이고
멀이 있는 나무는 왜 작을까?
과학 속에 수학
수학 속에 역사와 문화
사화 환경과 예술까지
융합한 수학 모험 동화
<한솔수북>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수학
7. 해가 얼마나 멀면 달이랑 같아?
신나는 수학 모험 책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셨고
중학교 수학 교과서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책을 쓰신 남호영 선생님께서
쓰신 동화라 더 기대가 되었어요
루이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은 재미있는 스토리형
동화이지만 다양한 과학 지식과
수학 원리가 담겨 있는데요
호기심으로 가득 찬 아홉 살
소녀 루아와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인
파이가 주인공으로
점점 몰려오는 먹구름과
세차게 쏟아지는 비와
천둥과 번개를 본 두 주인공은
온도차는 다른데요
벼락을 맞은
나무가 불쌍하다는 루이와
나무가 벼락을 맞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하는 파이
자연현상 속에서도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지
만화의 형식을 통해서
전자 속 양전기와 음전기가
생기게 되고 무게 차이로
아래와 위로 이동한
양전기와 음전기가 많이
쌓여 전기가 흐르고
구름 아래쪽에 쌓인
음전기가 땅에 있는
양전기로 흐르면서 번개가
땅으로 치는 과정을
초등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속 대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루이와 파이의
호기심으로 모험과 여행은
점차적으로 목적지가 되고
그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생활 환경과 문화 그리고
일상에서 접했던 모든 경험과
현상들을 과학 원리와 수학 원리로
쉽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낮에 보이는 달을
보면서 왜 해와 크기가
비슷하게 보이는지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의 현상은 왜 일어나고
일식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수학적 원리가
작용되는지 이를 통해
일식이 일어나는 순간과
볼 수 있는 시간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예측해 보는 과정은
과학과 수학을 넘나들면서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닌
실생활에서도 어떻게
활용되고 과거 수학자들과
과학자들은 어떻게 발견하였는지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수학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 그리고 흥미도를 높여 주었어요
탐험을 하는 과정 속에서
바위투성이 산에서 만난
양치기 염소를 만나게 되고
염소를 통해서
양이 몇 마리인지
발굽을 활용하여서
이진법을 활용하여
양의 수를 세리는 과정과
목동인 바흐람의 경우에는
양을 키운 경험을 통해
어림수를 활용하여서
전체 양의 수는 얼마인지
그동안 몇 마리의 양이 있었는지
데이터화하여 루이와 파이에게
소개하는 과정 또한 흥미로웠답니다
이렇게 루이와 파이의
용감한 수학은 교과 속
수학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과 자연 그리고
환경과 문화로 자연스럽게
터득한 삶의 지혜가 담긴
수학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왜 과학원리를 이해해야 하고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어요
유목민들이 지은 집인
유르트에서 네모난 틀로
짠 나무로 문을 만드는 과정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귀퉁이가 직각인지
확인해 보고 대각선 길이를
재면서 어떻게 직사각형 문을
만들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었어요
사각형의 성질과 정의를
교과서나 문제집에서는
정리된 개념으로 외워야 했다면
루이와 파이의 용감한 수학은
실제 유목민들이 문을
만들기 위해 사각형의
두 대각선이 길이가 같고
네 선분에서 길이가 같으므로
직사각형의 대각선이 어떻게
실생활에서 활용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 주어서
문제집 속 수학이 아닌
생활 속 수학을 통해
어떻게 실용적을 쓰이고
활용되는지 책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지구 소녀 루이와
외계 소년 파이가 만나
호기심을 시작으로 시작된
여행으로 만나게 되는 과학과 수학
그리고 다양한 환경과 문화
그리고 현실적인 환경 문제까지
더불어 살아가는 것과
생명의 존엄성과 책임감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까지 깃든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7.지구구출 용감한 수학
골치 아픈 수학이 아닌
재미와 호기심 가득한 수학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길 권장해 드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중졸, 무스펙, 자수성가
그저 평범했던 사이토 히토리가
일본의 30년 불황 속에서도
기적 같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12년 연속 납세액 1위라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달성한
전설적인 부자로
사이토 히토리의
비결은 무엇인지 알려주는
별난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그릇
사이토 히토리의 첫 번째 제자이자
긴자 마루칸 시바무라 그룹의 대표로
사이토 히토리의 가르침을 담은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
토지나 주식을 포함하지
않은 사업 소득만으로 매년 전국 1위를
기록한 사이토 히토리 선생님의
첫 번째 제자이자
긴자 마루칸 시바무라 그룹의
대표인 시바무라 에미코 저자가
직접 선생님과 동행하면서
배우고 체험한 경험들을
응축하여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요
부자가 된다는 것은
보통의 경우 수치화된 데이터와
치밀한 노력 그리고 선천적인 재능과
타고난 노력들이 쌓인 결과물로써
평범하지 않은
경지를 이룬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되기 쉬운데요
그릇 책에서 정의하는
부자는 이와 다르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점은
다양한 측면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는 것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힘들고
스트레스의 원인이 아니라
잘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나의
역량은 점점 커지고
이로 인해 행복해지고
부자까지 될 수 있다는 점이
달랐습니다!!
부자의 외적인 기준이 아니라
보다 본질적이고 내면에서
바탕을 두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심을 기르는 과정에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매사를 넓은 시야로 파악하기
때문에 같은 일을 겪어도
다른 면을 볼 줄 알고 자연히
만들어 내는 결과에서도 압도적으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그릇의 작업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주변의 동료와
상사 그리고 이웃들까지
사람과 사이에서의 교류와
친밀감 그리고 고객의 쓴소리도
귀담아들을 줄 아는 삶의 태도가
정립될 때 진정한 성장과
성공이 있다는 가르침을 줍니다
평소 다져진 기초 체력과
건강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삶을 윤택하게 하듯이
평소 마음먹은 생각과 감정들
그리고 태도들이 쌓이고 쌓여서
삶의 기초 체력들이 되어 주고
그러한 마음의 단단한 내면의
그릇을 통해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어려움과
다양한 이해관계에서 오는 갈등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으며
더욱더 단단하고 넓은 그릇으로
만들어져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나아가는 부자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행복한 삶까지 서로 연관되어 있음을
특히 가장 본질적인
마인드셋에 관해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보통의 일반 책들과 달리
책의 내용으로 꽉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윗부분은 여백의 미가
담겨 있었는데요
책을 천천히 읽으면서
와닿거나 배우고 싶은
구절은 자연스럽게 책의 구절을
필사하게 만들어 주었는데
이렇게 책을 보면서
따로 노트에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이 적혀있고
여백이 담긴 윗부분을
활용하여 필사하니
책의 내용이 더욱더 잘 스며들고
온전하게 내용에 집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예상치 못하게 다가오는
상황과 경험들에 대해
하나하나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스스로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같은 상황이라도
나 자신을 힘들게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은 여건과 상황을
만들 수 있고 언제나 나의
마음과 기분을 섬세하게 살펴보고
나의 그릇이 단단할 때
나의 일과 나를 둘러싼
주변의 상황들에 대해서
오히려 더 침착하고
차분하게 해결하는 능력이
길러지고
신나는 일이 있어서
신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나게 살아가기 때문에
신나는 일이 생긴다고 책에서
메시지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삶을 좋은 에너지로
채우는 태도는 외부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면밀히 살펴보면
나의 태도와 기분 그리고
감정에 기인할 때의
비율이 훨씬 더 많습니다
또한 사람의 그릇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는 돈을 벌었을 때이며
한 사람의 그릇은
가장 약한 부분에서부터 그
모습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뿐만 아니라
부자가 된 이후에도
어떻게 돈을 관리하고
불려 나갈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진정으로
신나고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 알려 주는
본질을 담은 책인
그릇 책과 함께 더 오래가는 부와
성취를 배워 보시길 권장 드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