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저학년 책이 좋아 9
백혜진 지음, 이수현 그림 / 개암나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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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으론 절대

솔직히 밝힐 수 없어..."


담임 선생님께서 소중하게

여기시던 스노볼을 보여 주시고

아이들이 너도나도 흔들어 보았는데


쉬는 시간이 끝나고,

금이 가 있는 스노볼!!


분명 망가뜨린 범인이

반 아이들에게 있지만 모두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한다면?


<개암나무>

저학년 창작 동화 추천 도서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과연 범인은 누구인지

솔직하게 잘못을 털어놓을지 궁금증과

흥미가 더해진 창작동화를 만나 보았어요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담임 선생님이 주인공인 책의

차례를 살펴보며 어떤 내용일지

두근두근 궁금하였어요 ^^


금이 간 스노우 볼 안에

화가 난 듯한 남자아이와

뭔가 미안해하는 여자아이 두 명의


모습이 담긴 표지를 보면서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바로 책을 넘겨 보게 보았어요


2학년 5반 미술시간

재활용품으로 스노볼 만들기 시간에

담임 선생님께서 부모님과 스페인에

함께 여행 가서 사진으로 찍고


기념으로 만든 스노볼을

반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시면서


아이들이 직접 흔들어 보고

눈이 내리는 장면을 볼 수 있도록

만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요


평소에 선생님을 잘 도와드리고

말보다 행동이 눈치까지 빠른 소라는


인정받기를 스스로 완벽함을 추구

하는 성향의 여자아이였고


그에 비해 민구라는 남자아이는

평소에 장난도 잘 치고 말썽꾸러기로

교실 친구들 사이에서 인식됐어요


소라는 선생님을 도와드리려고

독서록의 도장을 쾅 찍다가

도르르~~ 책상 아래로 떨어진

금이 간 스노우 볼을 보면서


차마 자신이 한 것이라고

소라는 주변 친구들과 선생님께

실망감을 드릴까 봐 차마 말하지 못하고..


이런 시간이 지속될수록

민구가 범인으로 지목 당하면서

반 친구들도 민구를 진짜 범인인

것처럼 대하게 되지요


주변의 평판이 두려워서

그동안 자신이 쌓아왔던 노력과

혹은 이미지가 나빠질까 봐


솔직함의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소라의 모습은 어른은 우리에게도

해당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생 2학년인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어보면서 자신도 만약에

소라였었다면 바로 솔직하게 말하기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해 주었어요


그러나 그로 인해

민구가 계속해서 범인으로 몰리기

시작하면서 소라의 마음 또한

편치 않은 나날을 보내게 되었고


마침내 이제는

전부 말해야 할 때 하는 것을

온 마음으로 느끼면서

스스로에게 말해 봅니다


'나는 진실한 사람입니다.

나는 진실한 사람입니다.'


진짜 용기와 솔직함

그리고 진실을 보여 준 소라!!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사실 그대로 인정하며 미안함과


사과를 말하는 소라를 통해

내 안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잘 보이고 싶고,

뭐든 잘 했으면 좋겠고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서


그래서 부족하고 잘못한 걸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고 하는 모습보다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인정하고

솔직하게, 너무 늦지 않게

진심을 말하는 진짜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발견하는


참 괜찮은 나와 마주하며

마음에 새기고 싶은 바른 가치인

진심에 대해 찾아볼 수 있는 책!!

<진짜 범인은 바로 나야!>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의 성장뿐만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성장을 생각해 보게

만들고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와


만약 내가 소라였다면~

혹은 민구였다면~


어땠을지 와 지향해야 할 가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치 성장동화였습니다 ^^


개암나무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단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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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쫌 아는 10대 - 탄소 제로가 지구를 구한다고? 과학 쫌 아는 십대 19
오승현 지음, 이로우 그림, 윤순진 감수 / 풀빛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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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전기차

시대가 될 걸까?


식량부족과 기후 변화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자연재해로 인해 벌어질 기후 재앙!!

지금 이 순간에도..

빠르게 오르고 있는 지구의 온도와 이러한 온도 상승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우리 모두가 반드시 해야 할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을 도와주는 탄소 중립 쫌 아는 10대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목차 구성


<프롤로그>

왜 전기차를 사는 걸까?


1장.

뜨거워지는 지구


2장.

모든 건 탄소 탓


3장.

탄소 중립을 향해


4장.

탄소를 줄이기 위한 제도들


5장.

어떻게 탄소를 줄일까?


6장.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에필로그>

미래의 나를 구하러 함께 가자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시대에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의 모습과 더불어 왜 탄소 중립에 관심을 가지고 개인과 사회 그리고 나아가서 국가와 국가 간에 협력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지 자세히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1장. 뜨거워지는 지구


지구 기온을 측정한 이래 가장 더웠던 해를 모아 놓은 기록을 보면 1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면 놀랍게도 전부 21세기의 기록이라고 해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무더위와 강추위, 빙하 해빙, 해수면 상승, 가뭄과 사막화, 홍수, 태풍 등의 극단적인 기후 현상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런 현상들은 결국 건조한 날씨로 산불 증가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주거 위협과 가뭄과 사막화로 인한 물과 식량 부족, 그에 따른 기후 분쟁이 일상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요..

더 큰 문제는 생물종의 생존과 번영에 필수적인 환경 조건이 변화됨으로써 생물 다양성을 급격히 훼손하게 되며 결국은 우리 모두의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는 과학계의 경고를 절대 무시하거나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2장. 모든 건 탄소 탓


물건을 만들고, 전기를 생산하고, 자동차로 이동하고 이러한 인간 활동으로 인해 온실가스가 많아지면 지구에 열을 많이 가둬 두게 되고 결국 급증하는 온실가스로 인해 브레이크가 고장 난 기관차가 폭주하듯이 되먹임 하며 스스로 증폭해 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 이상으로 기온을 올리게 됨으로써 지구의 기온이 계속 상승해서 특정 온도를 넘어 서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이 기온 상승이 가속화되어서 초반에는 인간이 시작했지만 나중엔 자연 스스로 부치기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미래에겐 미래가 없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고 우리 자신을 위한 편리함이 지구에게는 약탈 행위는 이니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3장. 탄소 중립을 위해


탄소 중립이란 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해요!!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산림 등을 이용해서 흡수하거나, 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로 제거해 탄소의 배출량과 탄소 흡수량을 같게 해서 탄소의 '순 배출'이 0이 되도록 하는 것!!


탄소 중립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유럽연합을 시작으로 2021년 1월과 4월의 기후 정상 회의 등을 거치면서 59개국이 2050년 탄소 중립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제출했고 이후 추가로 137개국이 탄소 중립을 약속했다고 해요




4장. 탄소를 줄이기 위한 제도들


탄소로 인한 사회적 손실 때문에 탄소에 실질적인 가격을 매기는 제도가 생겨났는데 바로 탄소 가격제로 탄소 감축과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강력하고도 효과적인 정책 수단으로서, 할당량 이상으로 탄소를 배출하면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것으로 탄소 가격제에는 탄소세, 탄소배출권거래제, 탄소 국경 조정제 등이 있다고 해요.


또한 기후 위기로 인해 재생 에너지 전환은 시대적인 과제가 되어서 앞으로도 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거라고 해요.


5장. 어떻게 탄소를 줄일까?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탄소 배출 자체를 줄이는 방법과 이미 배출한 탄소를 없애는 방법으로 두 가지 길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즉 재생에너지, 그린 수소, 에너지 효율성 제고, 소비 줄이기 등은 탄소 배출 자체를 줄이는 방법이라면 숲의 보존과 확대, 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 등은 이미 배출한 탄소를 없애는 방법이라고 해요

과학자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기후 위기가 인류에게 크나큰 고통을 줄 거라고 경고하였으며 기후 변화의 영향을 누그러 뜨리기 위한 방법으로는 화석연료를 재생 에너지로 대처하기, 메테인 등 오염 물질의 감축, 생태계 복원. 보호, 육식 보다 채식 위주의 식사, 탄소 배출 없는 경제로의 전환, 인구 억제 등의 방법을 제시했다고 해요

6장.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땅속에, 바닷속에, 대기 속에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을 정도로 온실가스와 대기 오염 물질은 물론이고 플라스틱, 콘크리트, 방사성 물질, 한 해 600억 마리씩 나오는 치킨 뼈까지, 인간의 흔적으로 인해 극지방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으며 대기의 가장 바깥쪽 외기권에도 위성 쓰레기들이 가득하다고 하니 얼마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오염되고 병들고 있는지 이미 심각성을 넘어선 것에 대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

인류의 본질인 지구를 다음 세대에게 잘 건네주기 위해서라도 개인인 우리부터 온실 효과와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작은 노력들이 모여야 함을 반드시 우리 모두가 사회가 국가가 동참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로 십대를 위해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는 탄소중립 쫌 아는 10대 책은 단순히 십대가 알아야 할 책은 아니었습니다..


십대 보다 먼저 살아온 어른부터 왜 탄소 중립을 할 수밖에 없는지 온실효과로 인해 하루하루가 얼마나 심각한지 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참담하지 않도록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왔었던 또 살아갈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해야지만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수가 있고 결국은 하나로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에 탄소중립 실천은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부터 먼저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함을 한 번 더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그리고 다음 세대가 이어갈 지구를 위해 십 대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이 함께 읽으면 더욱더 뜻깊은 탄소 중립 쫌 아는 10대 책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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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인 매장으로 퇴사합니다
용선영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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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방구

꿀잼키즈룸


문구점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까페를 연상시켜주는 문구방구와 꿀잼키즈룸의 공통분모는 바로 '무인매장'인데요^^


어느덧 우리 주변에서 익숙하게 그리고 편하게 이용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무인매장들을 접하게 되면서 소비자인 동시에 무인 창업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창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어 본 적이 있습니다


머릿속에서 그려 본 무인 창업을 실제로 발 빠르게 경험을 하면서 살아있는 지식과 노하우로 탈바꿈하여 2년 만에 무인매장 200호점을 오픈한 대표의 성공 노하우가 담긴 나는 무인매장으로 퇴사합니다 책을 통해 무인매장의 전망과 창업 성공 리얼 스토리를 통해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 목차 구성 >


ch1.

인생의 터닝 포인트

무인 창업


ch 2.

나만의 점포 만들기 전

알아둬야 할 필수 상식


ch 3.

무인 창업,

무조건 성공하는 법칙


ch 4.

성장의 흐름을

지속하라


ch 5.

누구나 대표가

될 수 있다


부록

각종 지원정책


저자 소개 


이 책을 집필한 용선영 저자는 결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이었지만 부족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분유 장사 그리고 피아노 학원과 소수 정예 담임제로 입소문 난 학원으로 경영을 하지만 체력, 시간, 여유가 점점 없어지면서 노동으로 돈을 버는 것에 대한 한계를 절감하고 근로소득이 아닌 시스템 소득을 만들기 위해 무인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무인 문구점 브랜드인 '문구방구'와 무인 키즈까페 '꿀잼키즈룸' 브랜드를 만들어 무인매장 200호점 오픈한 성공한 사업가이자 성공 노하우를 전하는 '무인창업 코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해요



인생의 터닝 포인트 무인창업


결혼 후 자녀를 키우면서 남편의 외벌이 월급으로 빠듯한 살림에서 시작한 분유 판매 사업과 이후에 전공을 살려 피아노 홈 레슨을 시작으로 타 학원과 차별화된 노하우로 피아노 학원으로 확대해 가면서 미술 학원까지 인수하게 되어 예술전문학원으로 까지 도약하였으나 딸들이 하교 후 매일같이 들렀던 학교 앞 문구점 방문을 통해 무인 문구점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고 프랜차이즈의 도움 없이 직접 브랜드를 기획하여 만든 무인 문구점이 바로 문구방구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또 한 번의 위기를 겪어내야 했던 팬데믹으로 모두가 힘들어했을 때 사회의 변화를 읽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었던 눈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다양해진 사람들의 욕구와 다채로운 아이템을 통해 새로운 창업으로 급 부상 중인 무인 창업과 무인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니즈가 결합하여 시간적 자유와 소규모 자본으로도 충분히 창업할 수 있다는 장점과 유인 매장보다 훨씬 낮은 고정지출로 인해 진입장벽도 낮아서 초기 창업 비용만 마련된다면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점포 만들기 전 알아둬야 할

필수상식

무인 매장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무인 매장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또한 긍정적이어서 시장성과 호응도를 기반하여서 다양한 형태의 무인 판매점을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무인 사업을 계획해 보시는 분들께는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필수 질문에 대한 답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

또 무인매장의 주요 고객층과 특색에 따라서 달라지는 상권과 위치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향우 트렌드 민감도는 어떠할지 와 매장의 크기와 리스크에 대해서도 비교 분석해 볼 수 있어서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함께 살릴 수 있으면서도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무인 사업 선택에도 도움을 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가맹점의 도움 없이 직접 브랜드를 구축할 경우 브랜드 네이밍과 상호명은 어떤 특징을 살려서 만들면 좋을지 와 로고를 만들 때 직접 제작하는 방법과 외주를 통해 로고 제작에 대한 설명도 상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무인창업,

무조건 성공하는 법칙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무인으로 제공하는 매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무인 창업에 대한 성공적인 도전 의식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의 관심사와 흥미 그리고 기질을 고려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해야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히 만족감을 느끼면서 사업을 지속해 나갈 수 있다고 해요


목적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고객의 동선을 반드시 파악하여서 창업 아이템에 따라서 메인 상가와 1층에 입점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학교 주변이나 이용이 편리한 지역에 입점하는 점이 더 유리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수적으로 상권 분석을 통해 연령별, 성별 소비 성향과 지역의 소비수준 그리고 상권 내 동종업종의 점포수를 분석 후에 부동산과 임장을 통한 꼼꼼한 현장 파악으로 매장의 위치 및 입점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무인 매장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멤버십과 포인트와 이벤트 제도 도입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매대에 진열하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과 함께 무인의 장점이 고객들에게 나은 서비스로 여겨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가지는 마인드적인 태도 부분의 중요성도 구체적으로 다루어져 있었습니다


성장의 흐름을 지속하라


장사꾼의 마인드가 아닌 원칙과 시스템을 구축하여서 관리 체계를 갖추어서 역량을 파악하고 활용하여서 시스템화하는 구조를 통해 사업을 계획하고 경영하는 사업가의 마인드를 가질 때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손님들이 찾는 이유와 찾지 않는 이유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면서 배움에 대한 열정과 매장을 향한 애정으로 대체할 수 없는 매장을 만들어 낸 다양한 실질 사례의 점주님들의 남다른 열의가 담긴 성공사례들을 책을 통해 배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대표가 될 수 있다


"보이지 않는 기회를 간절함으로 붙잡았고 옳다고 판단되었을 때 빠르게 결단했다."


좌절만큼이나 일어서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그 간절함이 모여 시작할 수 있는 결단력과 실행으로 무인 사업이 체계적으로 구체화되었다고 해요.


사람들이 무인 매장을 이용하는 편리성과 접근성 그리고 인건비가 들지 않아 저렴한 제품 가격과 24시간 이용 가능한 편리성의 장점을 활용하여서 무인 창업에 대한 전망과 도전의식을 고취해 주었습니다.

각종 지원 정책


무인 창업 시 다양하게 지원해 볼 수 있는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보급 사원, 경험형 스마트 마켓, 안심 보안 기술 지원 사업 등 사업목적과 지원 대상 그리고 지원 혜택과 신청방법에 대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무인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지원 혜택을 받아 보면 큰 도움을 주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결심한 후에는 반드시 결단이 필요하다


포기한 그 자리에 간절함이

들어서는 순간 행동의 강력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진다.

경력 단절 여성이었던 저자가 무인 창업의 전문가이자 주식회사의 대표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솔직하게 그리고 무인 창업하기 전의 근로소득에서 시스템 소득으로 만들기까지의 간절함과 많은 편안함을 포기한 대신에 행동의 강력함으로 추진해 온 무인 사업이었기에 특히 초창기 무인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들의 점주분들의 차별화된 성공사례를 통해 실질적이고 처음 무인 창업을 계획하시거나 준비 중이시라면 무인 창업의 장단점과 본인의 성향과 입지조건 등 어떤 점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서 선택하고 추진해 나가야 할지 많은 도움과 조언 그리고 유용한 정보들을 책을 통해 알아 가고 적용해 나갈 수 있는 「나는 무인매장으로 퇴사합니다」책을 통해 무인 창업의 성공 터닝 포인트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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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레츠고 어떻게 나눠 먹지? 분수와 소수 - 1분이면 수학과 친해지는 만화 씽씽레츠고 시리즈 5
이젠수학연구소.한날 지음 / 이젠교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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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3학이 되어서

수학적 원리와 이해가 충분히


바탕이 되지 않으면

어려워하고 헷갈려 하는

부분이 바로 분수와 소수인데요!!


일상생활의 소재로

공부로써 수학이 아닌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수학을

만화로써 흥미와 재미로 만날 수 있는


이젠 교육

초등수학 학습만화

씽씽 레츠고


어떻게 나눠 먹지?

분수와 소수

수학과 친해지는 만화로 만나 보았어요



책의 차례와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


1. 분수

2. 소수

3.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총 세 부분의 파트로 나누어져

분수와 소수의 기본 개념부터

덧셈과 뺄셈까지 한번에!!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수학 교과과정을 토대로 일상생활의

수학을 쉽게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야채와 과일의 개성만점

귀여운 캐릭터 주인공인

쵸배, 배찌, 토리, 체로, 가징과 함께


음식을 먹을 때와 물건의 수와

동물의 수 등 일상생활에서 초등 아이들이

직접 경험해 보았던 일상을 담아내어

즐겁고 재미있는 수학을 만날 수 있어요


만화로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을 보고

교과 내용의 수학 개념 요점이

그림과 다양한 활동으로 총정리 되어 있어요


초등 우리 아이와 함께 하는

초등수학 학습만화


어떻게 나눠 먹지?

분수와 소수


맛있게 피자를 나눠

먹는 먹는 주인공 캐릭터 모습이

담긴 책표지를 보며 재미있어

보인다며 기대가 된다고 해요.



step 1.

전체적인 수학 스토리가

담긴 만화를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step 2.

초등학교 몇 학년 어느 학기에

어떤 내용이 담긴 수학을 배우는지

꼼꼼히 살펴보았답니다.

만화 내용 중에서

반드시 자세히 보아야 할 부분은

파란색 말풍선!!


파란색 말풍선에는 특히

분수와 소수에 대한 수학의

핵심 개념이 있어서 더 자세히 보았어요


step 3.

만화 내용을 보고 난 후

색종이를 활용하여서 분수에 관한

그림활동을 초등 아이와 함께 해 보았어요


눈으로 직접 보고 종이로 오려 보면서

책에 나온 분수 개념을 체득해 볼 수 있었어요


집에 있는 분수 교구도

씽씽 레츠고 수학 개념을

말해보면서 활동도 해 보았답니다


뿐만 아니라 단위분수와 가분수와 진분수

대분수의 개념뿐만 아니라


자연수와 소수의 차이점

소수의 크기 비교도 알 수 있고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까지 알 수 있답니다


어떻게 나눠 먹지?

분수와 소수 덕분에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에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


분수와 소수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어렵고 이해 안 되는

복잡한 수학공부가 아닌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중요한 핵심 개념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 캐릭터들과 함께


수학 원리를 재미있게 탐험해 보는

초등 수학 학습 만화!!


씽씽 레츠고

어떻게 나눠 먹지?


분수와 소수

재미와 함께 수학과 친해 보아요



이젠교육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체험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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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톤즈 학교 - 이태석 신부로부터 배우는 네 개의 메시지
구수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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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용기가 어디서 났습니까?

왜 꼭 아프리카여야 했나요?

당신을 지켜준 힘은 무엇이었습니까?

KBS 피디로 30년 가까이 세상의 부조리와 부정의를 파헤쳐 온 저자 구수환은 KBS 스페셜의 아이템을 찾느라 애를 태우다 우연히 인터넷에 한 신부의 선종을 알리는 기사를 보게 되었고 수단의 슈바이처. 의사 출신 사제. 아프리카를 자원한 최초의 한국인 신부 이태석 신부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호기심이었으나 PD로 수많은 취재와 사건들로 세상의 부조리 속에서 만난 이태석 신부님은 그에게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될 수 있다는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해 주었으며 신부님이 뿌린 씨앗과 사랑의 열매의 메시지를 담은 「울지마 톤즈 학교」 책을 저술하여 저 또한 신부님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 목차 구성 >

1부

참을 수 없는 이타심

2부

죽음을 잊은 용기

3부

절실하고 헌신적인 실천

4부

감사하며 섬기는 마음


KBS 피디로 30년 가까이 세상의 부조리와 부정의를 파헤쳐 온 저자 구수환은 가난한 사람을 위해 무한 애정을 쏟은 이태석 신부로 인해 처음으로 '사랑'을 발견하게 되었고 후에 이태석 신부님의 사랑과 헌신을 알리기 위해 전국적인 강연 활동 및 사단법인 이태석 재단 이사장과 구수환 PD와 함께하는 저널리즘 스쿨 교장으로 활동 중이라고 합니다.



1부 참을 수 없는 이타심


20년 동안 현장을 뛰어다니며 방송 소재를 찾아다니며 KBS 피디로 일하면서 생전에 이태석 신부님을 뵙지도 않았고 가톨릭 신자도 아니었던 저자는 신부님을 통해 성공이 돈과 명예가 아닌 '사랑'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신부님께서 살아온 삶 속에는 방송을 하면서 정말 만들고 싶었던 세상, 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가 담아 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태석 신부님은 어릴 때부터 나중에 크면 고아원을 차리고 싶다며 누나에게 이야기 했었고 평생 한센인과 함께한 다미안 신부님의 영화를 초등학교 시절에 보았던 기억을 바탕으로 이태석 신부님의 가슴속 깊이 스며들어 사제에 대한 갈망과 꿈을 간직한 채 아프리카 남수단의 참혹한 전쟁의 그림자를 통해 그들 곁으로 돌아와 평화와 사랑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십자가 앞에 꿇어 주께 물었네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는 이들.

총부리 앞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을 왜 당신은 보고만 있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주께 물었네.

세상엔 죄인들과 닫힌 감옥이 있어야만 하고 인간은 고통 속에서 번민해야 하느냐고.

조용한 침묵 속에서 주 말씀하셨지.

사랑, 사랑, 사랑 오직 서로 사랑하라고

난 영원히 기도하리라

세계 평화 위해.

난 사랑하리라. 내 모든 것 바쳐.



이태석 신부님이 중학교 3학년때 가사를 쓰고 작곡한 「묵상」의 가사처럼 그분은 그렇게 가장 위험하고 가난한 곳으로 향해 평화와 사랑을 실천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부 죽음을 잊은 용기


저자 구수환 PD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 이태석 신부의 흔적을 눈으로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단으로 향하는 모든 걸음마다 정부군과 주민들의 총격전, 카메라를 뺏기고 취재 거부 등 결코 쉽지 않았던 혹은 위험했던 순간마다 수단에 들어가는 전날 활짝 웃는 얼굴로 이태석 신부님과 인터뷰한 꿈과 함께 용기를 내어 톤즈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고 해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위험한 아프리카 그곳에 도착했을 때 「사랑해 당신을」 연주하는 노래와 함께 취재진을 환호하며 반겨 주는 톤즈 주민들을 보며 오는 길은 험난했지만 고향의 포근함이 느껴질 정도로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섭씨 48도와 58도의 한낮의 더위, 전기가 없는 암흑의 밤, 수도꼭지에 흘러나오는 물은 33도의 온수와 끊임없는 말라리아 모기와의 사투와 식수로도 사용하기 힘든 오염된 물...


구수환 피디도 취재와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의 열악한 지역을 다녀 봤지만, 이곳 톤즈는 정말 최악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어떻게 신부님은 8년 동안 이곳에서 지내 오셨는지 정작 하루를 버티는 것도 너무나 힘들었다며 신부님을 생각하면 힘든 내색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신부님이 거쳐 하셨던 병원에는 스무 권 분량의 환자 진료 기록을 보며 과연 신부님은 어떤 마음으로 환자들을 맞이했을지 생각해 보았다고 해요...


의사와 환자의 만남은

단순히 의사와 환자의 만남이기 이전에


인간과 인간이 만나는

진실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남은 영혼과 영혼이 만나는 그런

고귀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병원과 병동이 없는 그곳에 병원을 세우고, 병원에 오지 못하는 마을은 직접 이동진료로 내과, 외과, 소아과, 안과, 여기에 산부인과까지..

그러나 의사는 신부님 단 1명!!


특히 이태석 신부님께서 각별한 애정을 쏟은 곳은 한센인 마을이었는데 그들을 위해 맞춤형 신발까지 제작해 주셨고 한센인 그들 또한 가족으로부터 외면받은 내적인 상처와 외적인 상처도 치유를 조금씩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신부님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면서 자신을 위해 열심히

하라고 하셨습니다

전쟁과 가난의 고통으로 희망이 이미 말라버린 아이들의 눈빛을 보면서 이태석 신부님은 전쟁으로 다친 상처는 음악을 통해서 가난이라는 절망의 대물림은 교육을 통해서 새롭게 거듭나는 삶의 가르침을 주셨다고 해요.



신부님의 사랑의 씨앗이 톤즈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신부님의 정신을 본받아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학업과 직업을 통해 꽃으로 열매를 맺어가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3부 절실하고 헌신적인 실천

이태석 신부님의 헌신과 사랑의 실천이 담긴 <울지마 톤즈> 영화를 통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세대와 종교 그리고 국가를 넘어서 신부님의 참 사랑에 대해 많은 감동과 눈물을 흘렸으며 진정한 삶의 가르침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구수환 저자님 역시 많은 강연과 사람들의 만나 보면서 신부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에 대해 십 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마음속에서 남아 실천을 행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4부 감사하며 섬기는 마음 

저자 구수환 피디는 신부님을 통해 '섬기는 리더십'을 만나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자 하지 않았고 아프리카에서 많은 사람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면서 군림하지 않았으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었고 주민들의 말을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 현지어인 딩카어까지 배웠다고 합니다


이태석 신부님의 기존의 리더십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주었고 오히려 보살폈던 사람들에게 오히려 감사해 하며 자신이 많은 것을 배웠다며 그들을 섬겼다고 해요.


즉 말보다는 실천!!

헌신과 겸손 그리고 진정성


이 모든 것이 톤즈의 기적을 만든 것이었기에 신부님을 통해 실천하고 행동하는 진정한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추천드립니다


자기를 위하면 즐거운 것이고

모두를 위하면 기쁜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해서 하는 일은 즐거움을 주고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은 기쁨을 줍니다

KBS 스페셜의 방송에 나갈 소재를 찾다가 우연히 기사를 접하게 되어 이태석 신부님을 알게 되었고 방송 취재차 자료를 수집하고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는 불교 신자이기도 한 구수환 피디는 종교를 떠나서 신부님의 말과 행동에 담겨있는 진실함을 통해 종교를 초월한 사랑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의 인생은 신부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로 그의 삶에 큰 전환점을 맞이하였으며 방송 피디로써 진정으로 담고 싶었던 영상을 비로소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신부님의 행적을 통해서 저자가 어떻게 처음 알게 되었고 취재와 영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생전에 신부님이 남겨 놓으신 사랑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더불어 사는 삶, 함께 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게 되었으며 다큐멘터리 방송에서는 저조했던 시청률과 달리 우연한 기회로 다시 영화로 재탄생되었던 과정과 더불어 이로 인해 국가와 종교를 넘어서 많은 사람들이 신부님의 사랑 실천을 알게 되었고 함께 동참해 나가고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신부님께서 시사해 주시는 이 시대의 사랑과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돈과 명예 그리고 사회적 성공에서 잠시 벗어나 인생에서 우리가 반드시 그리고 어쩌면 잊혀간 가장 소중한 삶의 가치관에 대해 다시 한번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모든 세대의 연령대의 분들과 함께 읽고 공유하면 더욱더 빛이 나는 <울지마 톤즈 학교> 책이였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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