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 진짜 나를 마주하는 곳 키라의 감정학교 5
최형미 지음, 김혜연 그림, 서주은 감수 / 을파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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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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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은 꼭 있지요

그런 책들을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면 참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그 책이 엄마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는 참 표현하기 힘들 거 같다는요.

그런데 아이도 저도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

아이에게 감정표현을 가르쳐 주면서 네가 느끼는 많은 감정들은 절대 잘못된 게 아니라는 걸 가르쳐 주는 책

그러한 감정 속에서 나는 어떠한 생각을 해야 하며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상황 설명을 보면서 공감하면서 이해를 하게 해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사랑하는 감정학교 마지막 시리즈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바로 행복해!!!

행복한 감정으로 마무리를 짓는 건 좋지만.. 다른 감정들은 만나보지 못한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

우비양에게 이게 마지막 시리즈라네~ 했더니.. 또 안 나와요? 더 안 나와요? 더 안 온대요.. ㅋㅋ

같은 질문을 다르게 여러 번 하면서 너무너무 아쉬워합니다

지금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게 자기에겐 행복!!이라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이 그런 행복에 대한 감정이라서 좋다 하더군요

아무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는

1권 #화가나!

2권 #무서워!

3권 #슬퍼!

4권 #부끄러워!

5권 #행복해!

이렇게 총 5권의 감정 이야기를 전하고 있고 5권을 끝으로 시리즈는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이시리즈는 모든 책에 감정카드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 카드를 통해서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카드를 통해 서로에게 말로 감정표현하기 쑥스럽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활용해보세요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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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은 아이에게 어떤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냐고 물었더니 ㅋㅋ

뜨끔합니다

그냥 재미있게만 읽었던 걸까요?

뒤적뒤적 하기 시작합니다

먼가 기억이 나긴 하는데 페이지를 찾기 힘든가 봐요. ㅋㅋ

 

지금 행복하면 안 돼?

5장의 내용인데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자기 생각이랑도 맞물린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의 내용은 미래를 위한 엄마와 지금 당장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두 모자간의 일이에요

둘 다 누구의 말이 맞다고는 할 수 없지요.

그래서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넌 어때?

지금의 행복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과,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참아야 하는 것과 어떤 게 좋아.

아이는 지금의 행복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답니다

그러면 학업을 위해 집에서 하는 공부들.. 방학 동안 1학기 엉망 된 거 때문에 요즘 못 놀고 있기도 한데 그런 거는? 하고 물어봤더니 그것보다는 노는 게 좋답니다

당연히 그렇겠지요?

그런데 만약 그런 걸 안 하고 논다면? 그냥 모르겠다네요

아 이때부터 엄마 열받기 시작 ㅠㅠ 괜히 시작한 대화였어요 ㅎ

아이들이 지금 당장 친구들과 어울리고 노는 게 행복한 건 당연한 게 아닐까요?

이제 와서 제가 후회가 됩니다.

제가 화가 났던 건 그런 아이의 마음이 아니라 앞으로를 못 내다보는.. 이젠 고학년이니까 조금은 미래에 대한 생각이 있었으면 했는데 아직도 애기 같은 모습에 그만 울컥!! 했던 거 같아요. 에휴 ㅠㅠ

나중엔 아이에게 노는 것도 중요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도 중요하다는 걸 설명을 해줬고 네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제대로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는 걸로 마무리는 했네요.

아이와 공방전까지 하게 된 행복해 내용을 살펴볼까요?

제목과는 다르게 아이와의 대화가 흘러가고 말았지만 마무리는 그래도~~ 토닥토닥 쓰담쓰담으로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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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의감정학교 #최형미작가는 키라의 감정학교 덕분에 ㅋㅋ 팬 되었답니다

이 작가의 말은 꼭 읽고 넘어가는데요 어쩜 아이의 마음을 부모의 마음을 이렇게 잘 표현을 하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더라고요.

이 책을 자칫 어린이 도서라고 치부할 수도 있는데요

이 책을 한번 아이와 같이 읽어본 부모님들은 절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답니다

혹시라도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안 읽어본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아이의 감정을 그 감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며, 어른들도 서툰 감정 표현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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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내가 행복한 때는 언제인가?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

저처럼 이렇게 책 이야기를 쓰거나 독서감상문을 쓰거나 주제를 정한 글쓰기를 잘 하는 키라, 강연도 많이 다니잖아요

그런 키라가 어려워하는 행복일기 숙제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로미나 선생님을 통해서 아이들은 새로운 숙제를 갖게 됩니다

바로 행복일기를 쓰는 것이지요

행복일기는 무엇일까요?

오늘 내가 행복한 일은 무엇이었는지 일기를 쓰고 발표를 하는 것이랍니다

행복은 정말 거창한 걸까요?

뭔가 남들이 우아~ 해야 하는 것들, 부러워해야 하는 것들 그런 일을 겪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키라는 친구들의 행복일기를 들으면서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그냥 오른손을 다쳐 손을 못 쓰게 될 줄 알았는데 깁스를 하고 조심하면 된다는데, 그렇게 오른손을 깁스를 하고 나니 왼손으로도 잘하는 게 많다는 걸 알게 되어 행복하다는 아이, 아빠와 티타임에 초콜릿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아이.. ㅎㅎ

키라로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복들이었어요

여러분은 어떠한 게 행복인 거 같나요?

이런 행복도 행복 맞을까요?

행복은 정말 거창한 것만 행복일까요? 작고 소소한 것들은 행복 측에도 끼지 않는 걸까요?

이 부분들은 어른들도 어려워했던 부분이지만 요즘은 소확행이라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작거나 별 볼일 없어 보일지라도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하면 된다는 소확행이 확산되면서 행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었지요.

저 역시도 그런 편이고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잘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이 책을 보고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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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키라의 감정학교를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이 그림들도 한몫을 한답니다. ㅋㅋ

상황을 보여주는 그림들이 정말 너무 예쁘거든요

이러한 그림을 보면 힐링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아요

아이도 예쁜 그림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키라 시리즈는 이러한 그림들이 삽화되어 있어 좋아요.

엄마가 사준 마시멜로를 먹다가 아아악~~ 키라 눈썹이 홀랑 타버렸네요

키라를 혼내지 않고 오히려 걱정을 하는 엄마.

눈썹이 이렇게 중요한지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본 키라는 너무너무 ㅠㅠ 속상했지요

그런 키라를 데리고 가서 화장으로 눈썹을 그려주는 엄마

주식부자가 되고 강연도 많이 한 키라지만 예전엔 많이 늦은 아이였다네요

그런 아이라 엄마의 손이 엄청 갔답니다.

그래서 엄마가 많이 힘들었고 괴로웠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었다고 말해요

진심으로 보이는 엄마의 표정을 보면서 키라는 엄마의 행복이 진짜였다는 걸 알게 되면서 키라 스스로 행복에 대해 뭔가 대단히 큰 착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행복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된 키라는 스테파니라는 친구를 만나요

분명 많이 힘들고 슬프고 그래 보임에도 괜찮다고만 말하는 스테파니와 둘은 감정 학교에 들어가면서 다양한 행복한 감정에 대해 생각할 상황들을 만나봅니다

감정학교에 들어가면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져주는 목소리가 있지요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놀고 있는 아이들, 여유로운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데요

사람들은 큰 행복만 좇기 때문에 사소하고 작은 행복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비양이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모자를 만나는 이야기와

스테파니의 부모님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스스로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과 거기에 던져주는 목소리의 말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누굴 위해서나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서 행복하면 진짜 행복해질 수 없어"

이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감정은요 아이들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힐링 책이 될 수도 있답니다.

감정 학교에서 나오게 된 두 아이는 행복에 대해 어떠한 마음으로 바뀌었을까요?

그 마음 책으로 확인하세요.

아이와 함께 감정표현을 위해 감정카드를 활용해 봤는데요

원하는 걸 할 때 행복하며, 가족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하다는데요 그래도 편안해는 무엇을 쓸까? 내심 궁금했는데 가족을 생각해주니 ㅋㅋ 고마운 건 뭔가요~~~

감정이란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저도 너무 어렵거든요 딸아이는 내성적인 아이라서 감정 표현에 정말 서툰 아이거든요

그런 아이가 키라의 감정학교를 만나 다양한 감정과 마주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 내가 느끼는 화가 나는, 부끄러운 감정들이 절대 나쁜 게 아니라는 걸 말이지요

그리고 혼자서 그렇게 느끼기보다 남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자기표현을 하면서 서로 공감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많이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보기 전에 행복해?라고 물었으면 아마 감정 카드 쓸 때 너무 힘들었을 거 같다고 말해요

그만큼 사소한 감정도 행복하다는 걸 알려줘서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행복의 형태는 여러 가지며, 책 속의 친구들 감정표현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다 읽어보면 정말 정말 좋을만한 책입니다

키라의 감정학교는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편안하게 만들어주거든요.

누구나 느끼고 누구나 표현을 하는 감정에 대해 아이와 또는 가족들 모두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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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 1~11 세트 - 전11권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이선영 정보글, 김헌 감수 / 아울북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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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그리스로마신화 잘 보나요?

저희 집 아이들이 한번 맛 들이더니 난리가 났어요

요즘 보고 또 보고 하더라고요.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는 건 좋은데 ㅋㅋ 기다리는 게 힘들어요!!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중인데 도대체 언제나 오냐고 말이지요.

거기다 좀 미안한 게~~ 현재 9~11권으로 총 세 권만 있는데 그걸 보고 또 보고 하더라고요

12권을 기다리며 앞에 책들을 기다리며 말입니다,

사실 다른 책들을 읽어서 앞에 내용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요

이번에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 #재정가 세트로 나왔단 소리에 1,2권을 받아봤거든요

아... 다 필요하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사실 다른 책들 볼 때 전 앞부분이 재미가 없었는데요 #아울북 책은 안 그러네요 ㅠㅠ

이게 왜 이렇게 초등 인기도 나서인지 알겠더라뉘요~

1권부터 빨려 들어가게 하는 흡입력이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인지 신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용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ㅋㅋ 나머지 권수들도 구매하려고 말이지요.

앗!!! 참 이번에 그리스로마신화가 재정가 되어 나왔는데요 지금 재정 가세트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재정가 세트의 1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 지도가 2권에는 신들의 계보도가 들어 있어요!!!!

지도보다 계보도를 보더니 모르는 신도 있고~~ 이게 필요할까? 싶었던 건 사실...

그러나 이 신들의 연계도까지 파악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니 필요한 거구나.. 엄마가 잘 모르는 거네라는 생각을 갖게 한 아 들었어요

근데 두 아이가 동시에 자기 방에 붙여 놓고 싶다고 해서 아직은 대치중..

거실에 붙여 놓아야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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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가세트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 1권과 2권입니다

1권에는 로마신화 지도가 2권에는 계보도가 들어 있어요

해당 권을 사면 지도와 계보도가 들어 있는데요

1,2권이 아닌 다른 권의 책을 사신다면 지도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가 사은품으로 선택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신화 책갈피도 사은품 선택이 가능하니~~~

사은품 사라지기 전에 겟!! 하심 좋겠어요

저도 ㅎㅎㅎ 책갈피가 탐 나서 없는 책들 중에 하나 사서 여름방학 선물로 아이들에게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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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 1권에 들어 들어 있는 세계지도랍니다

지도가 엄청나게 큰데 아이들이 보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도는 보는 방법을 먼저 익혀주면 좋습니다.

이 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올림포스 신들이 나타나 신탁을 들려주던 신전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또한 신들이 어느 곳에서 활동을 했는지 그들이 있었던 곳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스 로마신화의 배경을 알 수 있는 곳과 모양과 색으로 표시한 신전의 위치, 영웅들의 활약상을 색깔의 선을 이용 해~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 신들이 나오는 책들까지 표시가 되어 있어 책과 함께 지도를 살펴보면 좋습니다

1권의 내용은 버려졌던 제우스가 자기 아버지 크로노스를 알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죠.

크로노스는 예언이 무서워 자기가 낳은 자식들을 다 먹어버렸는데요 엄마가 돌과 제우스를 바꿔 그나마 제우스만 살아남았던 거죠

이 사실을 안 제우스는 크로노스에게 마법 풀약을 먹여 자기 형제들을 다 꺼내게 된답니다.

바로 헤라, 포세이돈, 하데스 등등~~~

그러면서 신들의 전쟁에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위에서 1권의 내용이야 뻔한 거 아닌가 했는데 ㅋㅋ 아니던데요

어쩜 ㅠㅠ 너무 재미있어요

저도 대충 쓱 훑어 본다고 봤는데 어느 순간 보니 한 페이지씩 다 읽고 있는 제가 보이더라고요

제가 이런데 초등인기도서인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어떻겠나요

엄마 말 안 들리는 게 당연하겠지요?

이렇게 신화 책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또 신화여행을 하면서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더욱더 빠져들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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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신들의 왕 제우스에는 신화들의 계보도를 만나 볼 수 있는데요

계보도 완전 인기 좋네요

한눈으로 볼 수 있어서 더 좋고~~ 집중하고 어떠한 신들이 어떠한 연계가 되어 있는지도 한눈에 파악이 가능해서 좋아요

 
계보도로 신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고 신의 연관관계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또 무엇보다 신들을 보면서 아이가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 내게 되는 게 정말 좋더라고요

계보도는 정말 활용 만점이네요.

그리스로마신화 2권의 이야기에서는 티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가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가이아가 제우스에게 저주를 내리지요

거기다 포세이돈과 하데스도 제우스를 왕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반기를 드는데요~~~

이 이야기는 정말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인문학 전문가 김헌 교수님이 감수하고 영재발굴단의 역사 영재가 본 책이자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아울북 그리스로마신화가 재정가 세트로 판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우스의 모험이 시작된 곳을 알 수 있는 지도와,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다양한 신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계보도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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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원리 5-2 (2019년) 초등 디딤돌 수학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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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2학기 #여름방학 #수학문제집 #추천 #디딤돌 #초등수학원리 입니다.

우리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제일 쉬운 거로 차근차근하자.

이거 하고 다시 개념서든 최상위든 한 권은 더 풀어야 하긴 한다고 미리 말하고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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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교재들은 8주와 12주 완성으로 교재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일단 전 목표가 여름방학 동안 하는 거긴 한데~ 아이에게 맞춰야죠. 아이에게는 8주를 목표로 줬어요.

12주로 가기엔 좀 길어 보인다고 말이지요.

첫 단원이 그나마 쉬워서 ㅋㅋㅋ 다행히도 일단 무리 없게 가는데 2단원부터가 고비입니다.

초등 여름방학 수학 문제집으로 활용을 하면서 기본기를 잘 다져주어야겠지요 아무리 고비가 온다고 해도 말입니다

 

디딤돌은 가장 개념서로 쉬운 디딤돌 초등수학 원리를 시작으로, 기본, -> 기유, 기응, 유형, 응용 -> 최상위 등등등 구분이 되어 있어요

초등수학원리는 초등 3학년부터 나오는 교재로 개념을 제대로 익히고 가라는 의미이자 초등 3학년 수학부터 중요하다는 의미가 되지 않을까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학이 너무 어렵고 계속 힘들다고 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초등수학 원리가 가장 맞는다는 걸 3학년부터 느꼈어요 절대 조금 나아진다고 자만하지 말고 원리부터 차근차근 깨워가자고 이젠 마음먹었어요.

다만 아이가 잘 풀어 나간다면 원리보다 한 단계 높은 초등수학 기본부터 그것도 쉽다 싶은 분들은 기본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기유, 기응, 응용, 유형 등의 문제를 풀어나가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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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양이 사용하는 #초등5학년2학기수학문제집 1단원으로 전체적인 문제집 구성 부분을 살펴볼게요

1단원은 수의 범위와 어림을 배우는데요 수의 범위는 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많이 써요.

얼마 전에도~ 워터파크를 갔는데 키 130cm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를 보면서 동생이 되나 안 되나 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서도 비슷한 내용으로 수의 범위를 측정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놀이기구가 140cm 이상만 사용이 가능한데 참 매정하죠 139cm 이라 1cm이 모자라서 못 탄다고 합니다

근데 보통 일상에선 이 정도면 태워주긴 하는데 안 그런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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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상과 이하 알아보기

이상은 그 수를 포함하여 그보다 높은 수

이하는 그 수를 포함하여 그보다 낮은 수지요

그리고 표기는 이렇게 합니다

2. 초과와 미만 알아보기

초과는 그 수를 포함하지 않고 그 수보다 큰 수

미만은 그 수를 포함하지 않고 그 수보다 작은 수

초과와 미만은이렇게 표기합니다

 

이게 개념을 배웠으면 활용을 해야겠지요?

활용으로 들어가면서 좀 어려워지는군요

이상(포함)이면서 이하(포함)인 수

이상(포함) 인수이면서 미만(불포함)인 수

초과(불포함)이면서 이하(포함)인 수

초과(불포함)이면서 미만(불포함)인 수

이를 이해해야겠지요.

 

또한 우비양이 헷갈린 게 하나가 있는데요~~ 이상일 경우 줄을 긋는 부분에서 교재처럼 25 이상을 선으로 나타내어라에 27까지 나와 있으니까 27까지 딱 선을 긋더라고요. 그러면 안 되는 거죠 그 이상이기 때문에 27을 넘어서서 그어야 합니다,

교재에도 분명 그렇게 되어 있고요

이 부분을 대충 보고 넘겼나 바로 옆에 문제에서 틀려서 바로잡아 줬어요.

 

처음에 딱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을 배운다고 제가 앞에 간단하게 설명을 해줬더니 일단 이상, 이하, 초과라는 단어는 알고 있었는지~ 왜!!!! 포함하지 않고 작은 수를 가리키는 말은 없어요?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기다려봐 좀. 제가 말하려고 하는데 딱~ 물어봤거든요

그래서 미만이라는 단어를 알려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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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리 교재를 좋아하는 이유는요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거예요

개념을 설명하고 그 개념마다 하나하나 문제를 내주어 기본기를 강화시켜주는 문제들이 나와요

즉 쉽게 보면 연산 문제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말이지요

전 그래서 원리를 좋아합니다

물론 아이들은 응용하거나 비슷한 유형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야 해요

근데 그에 앞서서 필요한 게 그 원리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거거든요

즉 기본기가 충실해야 그다음 문제로 풀어나가는 힘이 생긴다는 거지요

기본기 강화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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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담으로 배우는 게 올림과 버림 그리고 반 올림입니다

반올림만 익히면 될듯하지요 기준인 5만 기억하면 될 텐데요~ 근데 소수와 합쳐서 나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자리를 생각해서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주의를 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역시 기본기 강화 문제는 많이 나옵니다

기본기 강화 문제가 끝나면 단원평가로 넘어갑니다.  단원평가까지 하면 하나의 단원이 끝나요

기본 개념서인 디딤돌 초등수학원리는 추가 문제나 다른게 없어요. 그냥 원리를 제대로 익히는 게 목표이기 때문이랍니다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하다면 다른 교재같이 병행해도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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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아아~~~ ㅋㅋㅋ 2단원부터 난리입니다

분수의 곱, 소수의 곱이 나오거든요

이 부분에서 아이와 안 싸우고 제대로 이해하면서 넘어가야겠죠

그러려면 1학기 때 한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다시 한번 익혀야겠지요

이거 하기 전에 그 부분을 한 번 더 해보고 진행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초등 여름방학 동안 수학은 기본으로 잡고 가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제가 정말이지 완전히 좋아하며 초등 수학 문제집 추천하는 초등수학 원리를 갖고 5학년 2학기 잘 보내 봐야겠어요.

앞으로 엄마가 #수학문제집추천 한 초등수학 원리를 갖고 #초등여름방학 우리 잘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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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 정직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6
선자은 지음, 조현숙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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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해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툭 튀어나오는 거짓말이 대부분이에요. 나쁜 의도를 갖기보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시작한 거짓말의 끝을 모르고 이어가기도 하고, 자기가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를 때도 많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읽혀주면 좋을 책,

바로 상상의 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6. 정직에 관한 책이랍니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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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을 보면서도 아이가 많이 생각을 하더라고요

보통은 아이들은 작가의 말은 안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요? ㅋㅋ 일단 저희 집 아이들은 잘 안 읽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우비군은 이 부분부터 읽더라고요

옛날 옛적 거짓말쟁이 그 아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자라나는 코를 톱으로 잘랐다는 피노키오.

오늘 거잿말쟁이 그 아이. 지닐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잘 살아야 하는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이기고 잘 사는 세상이 되어 버려 솔직함이 싫어졌다는 소유 그 앞에 나타는 거짓말 사탕

작가의 말부터 벌써 재미가 느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사소한 거짓말이 나중엔 들통이 나서 혼나는데도~

놀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아무 생각 없이 건성으로 듣다 보니 또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한 거짓말에 대해서 한 번쯤 더 심각하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했답니다

상상의 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를 처음 만나봤는데요 이 6번 정직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을 읽고 나서는 나머지 책들도 읽고 싶어지고 있어요.

다음엔 어떤 책을 읽어볼까? 고민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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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와 지욱 그리고 소유라는 친구가 등장하지요.

나리는 지욱이와 심하게 장난을 치고 싸우기를 많이 해 늘 혼나요.

그러다 화가 난 나리가 지욱을 괴롭히기 위해 뱀 모형을 갖고 오는데요~ 이걸로 잘못 하는 바람에 선생님을 놀라게 했고 선생님에게 혼이 나게 되죠.

그랬더니 나리는 소유가 가져왔다면서 소유를 핑계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참~~~ 거짓말을 해서 위기를 넘긴 나리를 보니 또 그럴만하겠구나 싶으면서 그러나 자기가 선생님에게 그런 아이가 된 게 속상합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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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시골에서 전학을 온 아이이에요 아빠와는 일 때문에 떨어져 살고 있고요~

그런데 속상한 마음에 엄마에게 말을 했는데요 엄마는 나리를 싫어하는 듯하지요

나리랑은 친해서 속상한 건 속상하지만 나리랑 놀지 못하는 건 싫어지고 그렇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자기만의 아지트에 새로 생긴 사탕 기계를 발견해요.

빨간색 사탕이 잔뜩!!!

그런데 거기에는 거짓말 사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늘 자기를 시골에서 무시한다고 생각했던 주리 언니가 여행을 간다고 가방을 사자~~ 거기에 툭 나쁜 말이 튀어나왔어요

나도 모르게 술술 거짓말도 튀어나오자 놀란 소유~~ 그 거짓말로 인해~ 어떠한 거짓말까지 하게 되는지 나중에 보면 참~~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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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사탕의 위력은 대단했어요!!!!

너무나 쉽게 말이 술술 나왔거든요.

그리고 하얀 거짓말이라고 착한 거짓말도 하게 되니 친구들이 소유를 점점 더 좋아하고 인기쟁이가 되네요

이상하죠.. 사실대로 말하던 그때보다 그냥 얌전히 있던 그때보다 거짓말을 하면서부터 친구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되고 대단하다고 떠 받히게 되었으니까요~ 이런 게 참 아이러니해요

그런데 거짓말은 도를 넘어서고 있지요

선생님에게도 너무 당당한 듯 거짓말을 하니 선생님도 그런가 하고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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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거짓말!!!! 을 모든 사람이 속을까요? 그렇진 않아요. 그게 잘 못된 거라는걸, 거짓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에요 아무리 우겨봐도, 좋은 의미에서 했다고 해도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하죠  거짓말 사탕은 빨간색, 먹고 나도 이상이 없었는데요  누군가 거짓말!!! 소유의 말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하면 혀가 빨갛게 되어서 잘 안 없어지네요..  워워~~ 이제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걸까요?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아요~ 계속 꼬리를 물게 되고요 그 거짓말을 위해서 또 거짓말을 하게 되고요.. 어느 순간 하나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 모든 거짓말이 줄줄이 사탕으로 다 밝혀지게 됩니다  그런 힘든 상황을 감당을 할 수 있을까요?  소유는 어떻게 했을까요?

아무리 누군가를 위해서 했던 것이라고 해도 거짓말이면 옳지 못하다는 걸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겁니다

 

거짓말이 다 들통이나 고 폭풍이 몰아쳐 오는 순간~ 소유는 어떻게 했을까요?  슬퍼지고 힘들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는 소유... 

한동안 가지 않았던 아지트에 갑니다.  그런데 거기서 알게 되지요.  자기가 먹은 거짓말 사탕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 건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발견한 하얀 사탕 하나. 처음부터 있었으니 잘 몰랐던 하얀 사탕 하나. 그 사탕을 먹으면 왠지 뭐가 달라질 거 같아집니다

하얀 사탕은 무슨 사탕이었을까요?

그 사탕을 먹은 소유는 어떠한 일을 경험했을까요?

과연 이 거짓말이 다 들통난 지금 소유는 어떠한 결정을 하게 될까요?

또~~~~~~ 반전의 이야기 하나 거짓말 사탕을 그렇게 먹었던 소유는 이빨이 다 썩어서 치과 지를 하고 있답니다  결국 좋을 거 하나 없는 거짓말 사탕을 보여주고 있네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정직을 제대로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의 제목이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인데요, 그만큼 거짓말은 무지무지 달콤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사탕은 달콤하고 너무 맛 맛 있어서 쉽게 빠지기 쉽지만 결국은 이빨이 상하는 것처럼 하나도 좋을 게 없다는 걸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을 읽고서 우비군이 쓴 독서록에는 자기도 거짓말을 안 해야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면 들킬까 봐 걱정이 되고, 엄마에게 혼이 나고, 또 거짓말도 습관이 되며, 계속 거짓말을 하다 보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혹시라도 우리 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힘들다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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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5-6학년) -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책과 함께하는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 도서
황지운 지음, 성낙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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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초등 4학년 그러니 작년이지요 작년에 한번 봤어요  보면서 아이가 어려워하긴 했어요. 그때 그룹수업으로 다녔던 논술샘이 채택한 책이었거든요  5학년 대비해서 사회책 골라주셨는데요~~

정말 너무 아이가 못 읽고 어려워해서 아빠가 다 읽어줬어요  읽어주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줬거든요! 선생님이 잘 읽어왔다고 할 정도로

그때도 읽으면서 아빠가 한말이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 책으로 하니? 였어요

저도 좀 어렵다 생각했는데~~ 5학년 되니까 확 바뀌네요  샘 감사한다고 말이지요 ㅠㅠㅠㅠㅠ

초등5학년추천도서 중에서 이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는 사회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초등 5학년 사회 ㅋㅋ 1학기 동안 잘 배웠나요?

정말 어려워하면서 배우진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이미 배우고 있는 내용의 책이지만 작년엔 도서관서 빌려왔던 책을 집에 다시 들였어요!!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이고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는 사회책이라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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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물어봤어요 작년에 이 책을 읽을 때 어땠냐니까 너무 어려웠답니다 ㅋㅋ 지금은? 무슨 소린지 대충 알겠네 이럽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걸 아이가 느끼고 저도 느껴요

상상의 집 지식마당 책들은 이런 느낌이 참 강해요.  얼마 전에 인권에 관한 책도 그렇고요.. 몇 년을 묵혔다 이제야~ 아이가 재미나다고 읽고 있거든요

초등 고학년에 맞는 책들이 많네요.

근데 이 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뒤에서 보여주겠지만 설명 때문이에요

이 설명을 넘기고 저학년 땐 보여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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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추천도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는 정치, 옛날의 민주주의,

그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주인, 선거, 자유, 평등, 권리 등 정말 많은 이야기를 배우게 된답니다.

그냥 익혀두면 좋고 5학년이 되면서 먼 소린지 이해하는 그런 책이라고 할까요? 사실 우비양이 사회책에 관심이 없고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 더 그래요  아마 사회나 과학 쪽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오히려 더 잘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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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야기들을 앞에 두고 난 다음 뒤에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물론 이 부분을 어려워했고 이 부분을 아빠가 읽어주면서도 딱딱한 설명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그건 선입견인 거 같아요

아니 아이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 읽어야 해~라는 생각으로 읽었을 때는 그런 느낌인데 지금 5학년 아이는 배우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아 이렇게 설명해주면 되는구나라고 인식을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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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더 확장을 시켜주고 자세한 설명을 적어 주어 알려주는 이러한 메모지를 통해서~ 사회책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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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도 법이다 소크라테스가 한말인데요

그 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배심원으로 죄를 물었던 그때 배심원 선택에 대한 문제가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ㅋㅋㅋ 지금 보더니 우비양이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이런 게 어디 있냐고 말이지요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배심원을 세운다면 제대로 판단하지 않을 거 아니냐고 말이지요

그래서 악법..이라고 말했던 거고 그것도 법이기에 지켜야 한다고 소크라테스는 말했고 그대로 사형을 당한 거라고 ㅠㅠ 참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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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기는 설명이 들어간 부분이라 좀 어렵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해요

이 부분은 저학년 아이라면 넘겨도 좋고 엄마나 아빠가 한번 읽어보고 그냥 이랬데 식으로 읽어주거나 용어를 한 번씩 흘려주면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초등5학년 사회책을 보면요  이야기가 나오고 뒤에 깊이 읽기로 설명이 이어져요

앞에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설명을 읽으면 좋아요

그냥 별도로 이야기 따로 설명 따로 가 아니라 앞에 이 상황에서 이런 설명으로 이어서 이야기해주면 아이가 이해를 좀 더 빨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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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어요

책을 보니 더 그렇네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민주주의보다는 더 많이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나라를 다스린다는 거 왕이나 대통령 국회의원 국민 등등.... 이러한 개념을 갖지 않았던 아이에게 개념을 심어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초등5학년추천도서 1학기 사회책으로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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