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5-6학년) -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책과 함께하는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 도서
황지운 지음, 성낙진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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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초등 4학년 그러니 작년이지요 작년에 한번 봤어요  보면서 아이가 어려워하긴 했어요. 그때 그룹수업으로 다녔던 논술샘이 채택한 책이었거든요  5학년 대비해서 사회책 골라주셨는데요~~

정말 너무 아이가 못 읽고 어려워해서 아빠가 다 읽어줬어요  읽어주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줬거든요! 선생님이 잘 읽어왔다고 할 정도로

그때도 읽으면서 아빠가 한말이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려운 책으로 하니? 였어요

저도 좀 어렵다 생각했는데~~ 5학년 되니까 확 바뀌네요  샘 감사한다고 말이지요 ㅠㅠㅠㅠㅠ

초등5학년추천도서 중에서 이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는 사회책으로 초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초등 5학년 사회 ㅋㅋ 1학기 동안 잘 배웠나요?

정말 어려워하면서 배우진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전 이미 배우고 있는 내용의 책이지만 작년엔 도서관서 빌려왔던 책을 집에 다시 들였어요!!

소장의 가치가 있는 책이고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는 사회책이라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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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물어봤어요 작년에 이 책을 읽을 때 어땠냐니까 너무 어려웠답니다 ㅋㅋ 지금은? 무슨 소린지 대충 알겠네 이럽니다.

이렇게 달라지는 걸 아이가 느끼고 저도 느껴요

상상의 집 지식마당 책들은 이런 느낌이 참 강해요.  얼마 전에 인권에 관한 책도 그렇고요.. 몇 년을 묵혔다 이제야~ 아이가 재미나다고 읽고 있거든요

초등 고학년에 맞는 책들이 많네요.

근데 이 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뒤에서 보여주겠지만 설명 때문이에요

이 설명을 넘기고 저학년 땐 보여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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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추천도서 이 책을 보면서 우리는 정치, 옛날의 민주주의,

그리고 나라를 다스리는 주인, 선거, 자유, 평등, 권리 등 정말 많은 이야기를 배우게 된답니다.

그냥 익혀두면 좋고 5학년이 되면서 먼 소린지 이해하는 그런 책이라고 할까요? 사실 우비양이 사회책에 관심이 없고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 더 그래요  아마 사회나 과학 쪽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오히려 더 잘 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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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야기들을 앞에 두고 난 다음 뒤에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물론 이 부분을 어려워했고 이 부분을 아빠가 읽어주면서도 딱딱한 설명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그건 선입견인 거 같아요

아니 아이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걸 읽어야 해~라는 생각으로 읽었을 때는 그런 느낌인데 지금 5학년 아이는 배우고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아 이렇게 설명해주면 되는구나라고 인식을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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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더 확장을 시켜주고 자세한 설명을 적어 주어 알려주는 이러한 메모지를 통해서~ 사회책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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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도 법이다 소크라테스가 한말인데요

그 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배심원으로 죄를 물었던 그때 배심원 선택에 대한 문제가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ㅋㅋㅋ 지금 보더니 우비양이 화를 내더라고요

아니 이런 게 어디 있냐고 말이지요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배심원을 세운다면 제대로 판단하지 않을 거 아니냐고 말이지요

그래서 악법..이라고 말했던 거고 그것도 법이기에 지켜야 한다고 소크라테스는 말했고 그대로 사형을 당한 거라고 ㅠㅠ 참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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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기는 설명이 들어간 부분이라 좀 어렵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해요

이 부분은 저학년 아이라면 넘겨도 좋고 엄마나 아빠가 한번 읽어보고 그냥 이랬데 식으로 읽어주거나 용어를 한 번씩 흘려주면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정정당당 해치의 그렇지 정치 #초등5학년 사회책을 보면요  이야기가 나오고 뒤에 깊이 읽기로 설명이 이어져요

앞에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설명을 읽으면 좋아요

그냥 별도로 이야기 따로 설명 따로 가 아니라 앞에 이 상황에서 이런 설명으로 이어서 이야기해주면 아이가 이해를 좀 더 빨리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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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어요

책을 보니 더 그렇네요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민주주의보다는 더 많이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나라를 다스린다는 거 왕이나 대통령 국회의원 국민 등등.... 이러한 개념을 갖지 않았던 아이에게 개념을 심어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초등5학년추천도서 1학기 사회책으로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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