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낱말퍼즐 2-1 -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그루터기 지음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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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3단계입니다.

가로세로 낱말퍼즐은 단계별로 학년 학습이 가능해요. 즉 학년에 맞는 단계를 선택해서 공부하면 되는데요~~ 새로운 낱말이 300개가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주는 7일. 이 중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5분으로 수업을 하고 이틀은 쉽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0분 딱 하루에 10분만 투자해 퀴즈 풀고 어휘력 쑥쑥 키워봐요

이 책은 그루터기라는 곳에서 기획을 했는데요, 그루터기는 초등학교 전, 현직 교사들과 학부모 10여 명으로 구성이 된 학습 및 교육연구모임이랍니다. 학교교육에서 채워 줄 수 없는 것들이 분명 있고, 사교육으로도 해결이 쉽지 않은 것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것들에 대한 고민으로 지난 10여 년간 기획과 집필활동을 활발히 하여 '집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하루 10분 학습 혁명'을 불러일으켰답니다.

사실 낱말, 어휘에 대한 고민은 모든 학부모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어가 모든 학습의 기본이고 그 기본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말을 이해하고, 뜻을 아는 것인데요~ 이것이 잘되지 않으면 글자를 읽을 수 있지만 독해가 되지 않아 읽어도 읽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지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주요 어휘를 퍼즐로 풀어 놓은 것이 가로세로 낱말퍼즐이랍니다.

아이들이 재미나게 퀴즈로 풀고, 반복학습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1학년부터 6학년에 맞게 총 9단계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굳이 학년을 따지지 않고 사용해도 될듯해요.

초등 2학년 1학기의 어휘를 담은 가로세로 낱말퍼즐 3단계이지만, 우비 군이 풀어보니 한두 개 모르는 게 꼭 나오네요. 용어를 아예 처음 들어 봤다는 것도 있고요, 아는 단어였지만 이 설명으로 모르겠는 단어도 있는 거 보니~~ 학년별 말고 아이의 어휘력을 보고 선택해 주심 좋을 듯해요.

초등 2학년 1학기의 교과서인 국어가와 나, 국어 활동, 수학, 수학 익힘, 봄, 여름, 안전한 생활을 기초로 해서 초등 교과서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주요 낱말과 또래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둬야 할 용어들을 선별해서 넣었답니다.

초등 2학년 1학기 어휘 가로세로 낱말퍼즐 3단계로 초등 낱말 공부할 수 있는 이 교재는 총 8주 차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동안 매일 10분만 공부하면 되고요 그러면서 7~9개의 낱말을 익히고 활용을 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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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와 세로의 문제로 하루에 10개의 낱말을 공부하게 됩니다.

설명하는 것도 있고요, 문장으로 표현을 해 주는 것도 있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풀어봐도 재미나고요, 갑자기 막 생각이 안 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아 내 머리 돌팅이 인가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애들 몰래 저도 일주일 치 먼저 풀어봅니다 ㅋㅋ

아는 척하려고요 ㅋㅋㅋㅋㅋ

단어를 모른다기 보다 설명을 읽고 생각 안 나는 게 가끔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애들 앞에서 답안지 보는 것보다는 이 정도 어휘는 알아~ 하면서 알려주는 게 좋을듯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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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통해서 낱말 공부를 했다면요~

다시 한번 해봐요 ㅋㅋ

저학년 용이라 글씨 쓰기도 있어요

너 글씨 엉망인데 잘 됐다!!! 요놈!

ㅋㅋ 우비군은 글씨가 늘 전쟁인 아이. 요런 것도 도움을 받아야겠네요.

글씨 쓰기나,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요래 퀴즈까지 있어 앞에 배운 낱말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하게 됩니다.

 

 

2주 차 놀이터는 아래사진 있답니다 ^^

하루 두 쪽 10개의 낱말퍼즐만 풀면 되니까 어렵지 않아요.

쉬운 아이는 10분도 안 걸리고요, 우비군으 모르는 건 어쩔 수 없이 알려주긴 했는데, 다음엔 국어사전이나 이런저런 책을 찾아서 해보게 할까 싶어요.

스스로 찾아서 아는 거와 알려주는 거에는 차이가 있으니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찾아보기가 있습니다.

앞에 나온 단어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일주일 치를 아이들이랑 풀어봤어요!!!

ㅋㅋ 사실 하루에 끝내심.

더 하겠다고 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아이가 이토록 재미나 하는 겁니다

더 하겠다고 하면 굳이 말리지는 않지만 일주일 했으면 됐다!!!! 이거지요

전 책에다 바로 안 하고 노트를 마련해서 했어요. 그 이유는 작은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단어를 고민 없이 쭉 써 나갈 때 그때 책에다 하고요,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 볼라 합니다

아이가 한 번에 모든 단어를 알고 있을 거라고, 맞출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

모르는 게 있더라고요!

초등 2학년 1학기 어휘가 들어 있는 가로세로 낱말퍼즐 3단계 재미있게 초등 낱말 공부를 할 수 있는 그런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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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옷 짓다 시리즈 1
최미소 지음, 조에스더 그림, 김태훈 감수 / 상상의집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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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란 주제 하나로 정말 다양한 부분을 만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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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는 진자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7가지 영역(생존, 신분, 과시, 신분 문화, 과학, 직업)으로 나뉘어 옷에 대한 의미를 알아봅니다.

옷이 갖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의미를 알아볼까요?

이 책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 주는 이야기입니다.

마녀가 옷을 만들어 달라고 하자 아주 화려하게 비싸게 만들어 주었지만, 무엇이 잘못된 건지 화가 난 마녀가 재단사에게 저주를 걸어 옷으로 변신시켜버렸어요. 옷장 주인이 재단사 대신 특별한 옷을 찾을 때까지. 무엇이 잘못되었던 걸까요? 마녀가 원하던 옷은 무엇일까요? 재단사를 구해줄 사자(일단 사줘라고 외치는 아이들, 무조건 사자라는 의미)로 만나게 된 우리 아이들은 마녀의 특별한 옷을 찾고 재단사를 구할 수 있을까요

마녀의 저주를 풀 수 있는 이야기!!! 그 힌트의 편지를 찾아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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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편지는 생존을 위한 옷에 대한 편지였어요.

짓다시리즈 1권 이런저런 옷은 옷이 갖고 있는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의미를 찾아 떠납니다.

생존을 위한 옷이라는 것이 어떠한 이야기인지 바로 느낌이 오지 않나요?

옷이 없던 시대, 옷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옷을 입는 이유와 과거에 옷을 입는 이유는 다르지요 그러한 이유에서 첫 번째 편지가 왔습니다.

최초의 옷은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봅니다.

문자가 없던 시절 어떠한 옷을 입는 것인지 생각을 해 보는데요, 아이들이 배우는 역사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입는 옷은 우리의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예전엔 안 그랬지요.

추위를 피해 옷이라고 말하는 가죽을 걸쳤으며, 사냥에 나가면서 동물과 맞닥뜨렸을 때도 몸을 보호하는 용도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의미가 다른 옷에 대해 알아봐요.

동물의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으면서 실과 바늘이 등장합니다.

구석기 시대는 그냥 동물의 가죽을 걸쳤다고 하면 신석기 시대부터는 엄청나게 발전을 하지요

농사를 짓고, 안정적인 식량을 구할 수 있게 되면서 모여 살고, 그러면서 인구도 늘기 시작했어요.

이러면서 사람들은 생선의 가시나 동물의 뼈를 갈아 바늘을 만들었고요, 가락 바퀴를 이용해 식물에서 섬유를 뽑아내는 기술도 알게 됩니다.

살아가는 모습이 달라지면서 옷에 대한 역사적 의미도 달라지는 것이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적 의미도 다른데요, 황허 강에서 시작된 누비옷이나 365일 더웠던 이집트에서는 옷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어요. 추위가 없던 이집트는 옷의 발전이 아닌 장신구의 발전으로 지역마다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기후 조건이 생각보다 옷차림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추웠던 중국에서는 솜을 누벼 입었으며, 더운 나라 이집트에서는 간단하게 천을 두를 정도로 달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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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편지가 생존을 위한 옷이었다면 두 번째 편지는 신분에 따른 옷에 대한 이야기가 왔어요.

중세 시대 사람들이 입었던 옷! 그 시대는 신분이 중요했는데요, 이러한 신분과 관련된 옷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옷을 통해서 역사적인 의미와 문화적 의미까지 정말 다양하게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중세 시대 교황의 옷이라든지, 말을 탄 기사와 갑옷을 보면서 역사적인 사실도 많이 알 수 있지요

또한 아무나 입을 수 없었던 옷이 우리나라 한반도에도 있었어요.

고구려와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골품제도라는 신분제도가 있었는데요. 가은 신분끼리만 혼인이 가능하며, 집에 있는 수레바퀴의 크기까지 일상의 많은 것이 신분에 제한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니 옷차림도 당연히 달랐겠지요

여성의 경우 신분이 높을수록 화려한 옷과 장신구를 했고, 신분이 낮으면 옷감조차 함부로 쓸 수 없었어요.

또한 신라의 관직 등급에 따라 옷의 색깔도 달랐다고 하니.... 옷이 어떠한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겠지요

지금은 자기의 개성을 나타내거나 편리함을 위해서 입는 옷이 옛날에는 이런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 재미있게 보이는 책! 짓다 시리즈 이런저런 옷이랍니다

옷이라는 공통분모 하나를 갖고 정말 다양한 상황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옷이 갖고 있는 다양한 의미 덕분에 역사와 사회 문화까지 전반적인 것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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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옷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역사와 사회를 공부하는데 배경지식으로 도움을 많이 주고 있네요.

그냥 그 시절 화려한 옷을 입었다, 이러한 옷을 입었다 정도로 사회나 역사에서 배웠다면 이 책은 옷이 왜 그랬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왜 이런 옷을 입었으며, 어떻게 입게 되었는지 옷으로 보는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인 의미를 알려주는 책이지요

그냥 쉽게 입었다고 생각했던 아이는 옷이 이러한 의미를 담았던 거구나 하고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녀가 원했던 옷이 무엇인지는 찾았을까요? 그래서 재단사는 옷에서 다시 재단사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ㅋㅋ

옷에 대한 의미를 알아본다고 마녀의 저주로 옷이 되어버린 재봉사를 잊어버리신건 아니겠지요??? ^^ 그 과정으로 보는 이야기도 재미있었답니다

옷이 갖고 있는 의미를 알아 볼 수 있었던 책!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옷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책을 통해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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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 그래 책이야 27
고수산나 지음, 김주경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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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진짜 천사였어!!

이것이 우비군의 반응이었고요, ㅋㅋ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음.... 우리 반에도 진짜 천사가 있는지 찾아보고 싶다는 거였습니다

뜨아!!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 학교를 가야 찾지, 나도 해보지... 등

요즘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이 책을 보니 친구들이 더 그리워진다는 우비군.

참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학교도 못 가고 하루 종일 집에서 복작복작.. 답답하기만 합니다.

새 학기 앞둔 초등 우비군, 아직도 개학을 못해서 마냥 아쉬운 우비군에게 엄마가 추천해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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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는 어느 날 갑자기 전학을 온 학생이랍니다. 그것도 새 학기 첫날. 새 학기 면 그나마 친구들과 잘 지낼 거라는 엄마의 생각과 현우의 생각은 많이 다르네요.

새로운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마음이 잘 남아 있는데요. 다독이는 엄마까지! 작년에 이사 오면서 새 학교에 가야 하는 아이들이 어땠을지 생각이 나네요, 특히나 잘못된 만남이 생기면 아이가 너무 힘들었을 텐데, 샘이랑 한 달이 넘게 ㅠㅠ 너무 힘들었던 아이가 새록새록 떠올라 미안해집니다.

그래도 지금은 적응을 잘해서 너무 예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번에 새로 맡으신 샘은 남자 샘이시던데... 우비군이랑 그래도 잘 맞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ㅋㅋ 이렇게 3월이 다 되도록 얼굴 한번 못 뵙게 될지 참 몰랐네요...

새 학교에서 친구도 만들지 않은 현우는 예전의 학교가 그립습니다. 친했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지만 아무도 연락이 없습니다

뭐야!!! 이게 우정이야 ㅠㅠ 자존감이 하락될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이 참 안쓰럽습니다

과연 이 책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요?? 키워드가 우정, 자존감, 긍정인데, 어떠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신이 인간에게 내린 최고의 선물은 상상력이다 - 아인슈타인

상상력이 없는 사람은 날개를 가지고 있지 않다 - 무함마드 알리

초등생 답지 않은 말을 하는 현우에게 아빠가 해준 이 말은~~ 나중에 이해가 되는 그런 말이었네요!!!

 
 

전 학교의 친구들이 끝까지 연락을 주지 않은 채 날이 밝았고, 현우는 다시 학교로 향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일까요?

유독 자기 책의 글자만이 막 움직입니다. 친구들곤 멀쩡한데 말입니다.

글자들이 움직이더니 현우에게 미션을 줍니다

반에 천사가 있다. 그 천사를 찾아야 한다.

엥? 이건 무슨 일일지... 글자가 벌레처럼 움직여 말을 만들다니, 수업을 안 해서 그런가? 하며 다음 시간엔 집중을 하기로 합니다.

100일 안에 찾아야 천사가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

100일 안에 천사를 찾아야 한다고? 내가 그 천사를 찾아야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그러나 현우는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말할 수가 없었어요. 아무도 믿어주지도, 또 이러한 고민을 털어 낼 친구도 없었으니까요

세상에 무관심했던 현우가 이 글자들 때문에 친구들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자신도 모르게 말입니다. 그러다 에잇 말자!!! 그러지요

그런데!!!! 다시금 글자 벌레들이 움직입니다

천사를 찾으면 값진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현우에겐 엄청난 고민이 되었네요!! 선물이라고 하니 궁금해서 해 보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께는 말씀도 못 드리겠고, 귀찮기도 하고.. 아 머리 복잡해!!!!! 그렇게 잠든 현우를 괴롭히는 글자벌레들!!!!

ㅋㅋ 천사를 찾을 때까지 계속 찾아올 거랍니다. 항상 곁에 있다는 걸 말하는 글자벌레들...

천사에 대해 쭉 적어본 현우!!!! 그래도 갈피가 잡히지 않지요. 반 친구들 이름을 적은 채 한 명씩 살펴보기로 합니다

또한 천사를 찾으면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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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우는 친구들을 한 명씩 살펴보게 되고,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친구들과 말도 섞지 않고 늘 혼자였던 현우에게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현우는 그걸 알까요?

우정이란 무엇일까요? 친구란 또 무엇일까요?

그 아이를 나쁘게 생각했다가, 더 아이가 천사일지도 몰라!라는 생각으로 시작해 저 행동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지도 몰라 그러면서 그 아이를 살펴보게 됩니다. 즉 누군가를 이해하게 됩니다. 왜 저런 행동을 했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말입니다.

이유 없는 행동이 없으니까요.

우비군은 준하를 보면서 많이 공감을 하네요. 말썽쟁이 준하. 우비군도 말썽쟁이거든요.

큼지막한 행동을 상대에게 위화감을 주며, 그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른 일련의 상황들이~~ 참 아쉬워요

우비군은 늘 그런 실수를 많이 범합니다

일부러 하지 않아서, 그곳에 있는 줄 몰라서... 그런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듯해서 공감이 많이 가지만, 자기가 타인의 시선으로 준하를 보면 조심해야겠다는 말은 하네요.

그렇게 자존감을 서서히 키워가며 친구들과 우정을 위해 어떠한 행동과 말을 해야 할지 배워갑니다

이렇게 [잇츠북 : 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는 초등 추천도서로 새학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키우며 친구들과의 우정과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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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구 하나하나가 천사일 거란 생각으로 보기 시작하니 모두가 천사 같았어요

모두가 천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말입니다.

아이들과 우정을 쌓아가는 현우의 모습을 보면서 친구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것도 알게 되고요, 제대로 보면서 자존감을 세워가는 아이들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어요

정말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일이 되어가지만 천사의 후보는 자꾸만 늘어갑니다.

ㅠㅠ 시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천사는 도대체~~~ 천사는 누구일까요?

"도대체 누구지?"

다시 한번 아이들을 떠올려 보았다. 모두가 천사가 될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담임 선생님까지도.

"어, 정말 미치겠네. 누가 천사인지 정말 모르겠어. 처음에는 아무도 천사 같지 않았는데 이제 스물네 명 모두가 천사 같아. 아니다. 선생님까지 스물다섯 명이구나."

본문 77p

처음에 현우가 친구들을 바라본 시각과 참 많이 변했구나 싶어요.

그렇죠?

이렇게 따뜻하고 예쁜 마음씨의 현우였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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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의 비밀은 쉿!!!!!!

책을 통해서 결말을 확인하세요.

글자들이 내준 숙제를 현우는 마칠 수 있을까요?

현우로 인하여 친구들이 변화한 모습은 어떨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상도 못했을 정도로 재미나고 즐거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잇츠북 우리 반에 천사가 있다.

새학기를 앞둔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그림책입니다.

우정, 자존감, 긍정의 키워드를 갖고 있는 그래 책이야!!! 재미있으면서도 감성적인 초등 창작 책을 만나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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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 - 이해와 배려 인성학교 마음교과서 4
최설희 지음, 유설화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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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고민 많으신 분들 계시죠?

바이러스 덕분에 집 밖으로 나가지도 못해, 개학도 못해... 에너지 넘치는 우리 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콕!! 그러다 보니 정말 전쟁입니다.

거기다 아빠도 집에 이따 보니 ㅋㅋ 우리 집이 고릴라 올림픽은 아닌지 한 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저희가 이사를 한 집에 위층이.. 참 어마 무시하게 뛰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아이가 갑자기 들어왔습니다. 그 집의 사정이야 딱한 게 있긴 하지만... 시도 때도 없는 쿵쿵거림과 소파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릴 때면 신랑이랑 저는 심장을 움켜잡아야 할 정도였거든요. 1년을 넘게 스트레스를 받다가 이사를 결정!!! 꼭대기 층만 다니고 있는데요, 요즘 우리 집 아이들이 난리 블루스를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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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를 돕게 하며, 아이 스스로 자제를 시키게 하는 그런 어린이책

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 노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마음 사이에는 강물이 흐르고 있어요.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하면 강물은 도저히 건널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물살도 거셀 거예요.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며 '배려'라는 징검다리를 놓아 보세요. 한 걸음, 두 걸음, 마음과 마음을 건너는 디딤돌이 됩니다.

작가의 이 말은 아이들이 아닌 각박한 세상을 살고 있는 어른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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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요?

주인공 서준서는 뚱뚱해서 오해를 받는 인물이네요. 친구들한테 놀림도 당하고 말입니다.

준서는 노는 것보다 책 읽는 게 더 좋은 아이입니다. 그런데 ㅋㅋ 먹는 것도 좋아하니 살이 자꾸 지나보네요

집에서 뛰지도 않고 책만 보는 아이 준서. 준서에겐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요?

 
 
 

아파트 경비 아저씨에게도 여러 번 소리를 들은 준서.

참지 못하고 아랫집 할머니가 경비실로 여러 번 전화를 했고 결국 경비 아저씨가 올라오셨네요.

그래도 좋게 말씀해 주시고 갑니다.

"아파트는 여러 사람이 사는 공간이야. 특히 저녁에는 가족이 모여 쉬기 때문에 작은 소음도 이웃에게 큰 방해가 돼. 큰 소리를 내거나 뛰는 건 절대 하면 안 돼. 알았지?"라고 좋게 타일러 주십니다.

아아아~~~~~~~ 억울해.

준서는 억울했습니다. 왜인지 그림만 봐도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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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할머니를 우연히 만났어요. ㅋㅋ 뚱뚱한 준서에게 한마디 하네요

아이들 요런 거 갖고 말하면 싫어하는데, 거기다 오해에서 비롯된 말은 더 속상하지요

준서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네요

여기서 준서가 읽는 책이 나와요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입니다.

카프카의 이름이 서준 섬처럼 앞으로 부르나 거꾸로 부르나 같아서 빌려본 책이었거든요

"<변신>에서 '그레고르 잠자'가 벌레로 변했을 때, 가족들은 그 벌레가 그레고르 잠자인 걸 알면서도 끔찍해했다. 방에 가두고 보살피기도 꺼렸다. 그레고르 잠자가 불쌍했다. 사람들은 바보같이 겉모습만 보고 너무 많은 걸 결정해 버린다. 그레고르 잠자는 별안간 벌레가 된 게 억울했을 거다. 나도 뚱뚱해서 억울하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변신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우비군도 벌레로 변하는 이야기가 궁금하긴 하면서도 무서울거 같다며 자긴 보고 싶진 않다고 말하네요.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것이 나쁜 걸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판단하는 것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 그냥 마음이 무거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친구 건우가 준서에게 무언가를 부탁을 했지만, 그동안 준서는 건우가 놀린 게 생각나 부탁하는 친구에게 되려 받아쳐서 놀려버렸어요

그러나 부탁하는 친구는 그걸 다 받고 사과했어요.

부탁할 때의 태도와, 그걸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아파트 층간소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과의 관계에도 얼마나 많은 배려와 이해가 필요한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성학교 마음 교과서는 어린이책으로 아이들이 바른길로 가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들어 있어 참으로 맘에 드는 책이에요.

 

사람들은 자기가 당해봐야 아는 건가요? ㅎㅎ

층간 소음 가해자로 있을 때는 잘 몰랐지만, 아파트 층간 소음 피해자가 되니 새삼 생각하고 느끼는 게 다르다는 걸 알게 되네요

그러면서 우리 집 층간 소음을 먼저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윗집에서 쿵쿵쿵 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은 아빠는 경비실에 항의를 하게 되고요, 윗집에서 남자분이 내려오셨는데~~

뜨아.. 등치가 어마어마한 고릴라가 나타났습니다.

등치가 큰 그분은 헬스트레이너로 집에서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끄럽게 들렸다는데요 아이들은 고릴라들이 올림픽 여는 줄 알았다며 말을 하네요 ㅎㅎ 이래서 고릴라 올림픽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남자는 정중하게 사과를 합니다. 죄송합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줬다면 사과는 정말 당연한 겁니다. 그런데 제가 살던 윗집은 그러지 않았어요. 아이가 뛰는데 어쩌라는 거냐 ㅋㅋㅋ

12시가 넘어뛰는데도 말이지요.

저희 아이도 뜁니다. 못 뛰게 하는 거지요. 아이가 못 뛰어서, 안 뛰어서 안 뛰는 게 아닙니다. 못하게 하는 거죠 ㅠㅠ 안 그런가요?

항의를 받았을 때 자기방어를 위한 화를 내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 아랫집 생각을 해 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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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할머니는 계속 뚱뚱한 준서가 시끄럽게 군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꼭 한마디 살 빼라고 하지요. 이것도 자기 혼자 중얼거려요. 이러한 할머니들 습성이 요즘은 맞지 않아요. 그냥 걱정되어서 하는 말이라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그리 스트레스를 주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암튼 이렇게 준서를 오해하는 할머니에게 윗집 고릴라 총각은 할머님께 자기가 그동안 운동을 해서 시끄러웠다며 사과를 합니다.

소음이 벽을 타고 내려간 거 같다고 말입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이 바루 윗집과 아랫집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벽을 타고 소음이 전달이 되거든요. 하지만 이를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있어요. 윗집이 너무 뛰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예민한 아랫집도 문제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층간 소음은 정말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저희는 이사를 했고 지금은 꼭대기 층에 살고 있어요. 제가 이사 온 이 집에 사시던 분이 예민하셔서 자꾸 아랫집에 가서 거기가 시끄럽다고 해서 아랫집도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셨다고 하던데요, 덕분에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오래되니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 특히나 아빠도 아이들이 뛰는 건 싫어하는데 본인이 걸을 때 쿵쿵거리는 건 모르는 거 같아요 ㅠㅠ 이래저래 아파트 층간 소음은 서로가 조심해야 할 일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 ㅋㅋㅋ 윗집에선 쿵쿵쿵~ 아랫집에서는 모락모락 올라오는 담배연기

아파트는 층층이 여러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 지켜야 할 예의가 많다는 걸 배웁니다.

내 집인데 뭐 어때?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 역시 내 집이거든요. 그분을 은 내 집에 있는 건데, 싫은 담배연기를 맡아야 하고, 위에서 쿵쿵대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서로가 조심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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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 이 책은 아파트 층간 소음 및 담배연기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층간소음, 담배연기 등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어떠한 심정일지를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이 느끼기에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피해만 알려준다면 도움이 되지 않겠지요?

서로 대화를 하고 조금씩 변화를 하며 이해를 해 가는 모습을 통해 서로 몰랐던 사람들이 이웃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아이들에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가르쳐주는 재미있는 어린이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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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해란 무엇인지, 배려란 무엇인지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이해를 높이고 오해를 낮추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물어보지요

어린이책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책이랍니다.

 

    

책을 정말 재미나게 읽은 우비군은 자기도 조심해야겠다고 쓰네요

아이는 전혀 생각이 없고, 모르나 했는데요 층간소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다만 아이다 보니가 자기도 통제가 힘든 부분은 있었던 거죠. ㅎㅎ

재미가 별 5개이지만 감동은 없었다는 우비군 ㅋㅋㅋ 귀여웠습니다.

요즘 아이들과 24시간 맹리 매일 집에 있어 힘드신 부모님들께, 너무나 신나게 집에서 뛰어놀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어린이책

고릴라 올림픽! 우리 윗집이라니!를 만나봤습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은 아파트 층간소음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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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4단계 4A : 3~4학년 - 기초 학습능력 강화 프로그램 똑똑한 하루 독해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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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독해 문제집도 요즘은~ 연산문제집처럼 꾸준히 매일매일 풀어 가는 교재 중에 하나지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초등 4학년 아이가 꾸준하게 풀고 있는 중인 초등 국어독해문제집입니다. 제가 이 초등국어문제집을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이 일까요? 저도 이참에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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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 4단계 A는 4학년 아이에게 맞는 교재입니다

매일매일 공부하고, 학습하는 것을 확인하고, 어떠한 것을 배우고, 어떠한 문제를 틀렸는지 유형 확인을 하게 해줍니다.

독해 문제 유형이 있고, 아이가 틀린 문제를 체크해서 지속적으로 틀린 것들이 있으면 그 부분을 보강시켜줘야 합니다. 그런 부분을 체크해서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초등 국어에 대한 공부로 초등국어독해문제집 계속해서 풀고는 있지만 틀린 거를 그냥 고쳐가는 수준이었는데요

하루 독해의 독해 문제 유형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들을 틀렸는지 확인을 하고, 그 부분은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하는지를 배워갑니다.

정말 엄마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부분은 어디서도 듣기 힘든 조언이에요. 아이에게 별도의 학습을 더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똑똑한 하루독해 4단계 A 교재가 끝난다면 다음 교재는 무엇? 어떠한 걸 하게 되는지 미리 보여줍니다. 우비군 같은 경우는 똑똑한 하루독해 4단계 B권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네요. 4단계는 4학년을 생각하면 된답니다.

제가 이래서 똑똑한 하루 독해 문제집을 추천하는 겁니다.

이렇게 똑똑한 하루 독해에 대해서 알아보니 초등국어독해문제집 추천할만하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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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갈수록 독해가 어려워 질까요???

● 독해 독해하는데 독해가 뭘까요??

독해는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해하여 내 지식으로 만다는 것이 독해에요.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운데요, 그걸 연습하기 위한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럼 독해는 국어일까요?

독해는 그냥 국어만이 아니에요, 읽고 이해하는 독해가 안되면 수학 문제도 풀 수가 없는 요즘이랍니다. 이처럼 독해는 든 과목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초랍니다. 독해를 통해 모든 과목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겁니다

● 글을 읽고 문제만 계속 풀면 독해 공부가 제대로 될까요?

주건 글 일곡 문제만 푼다고 독해 공부가 잘될 일이 없어요 [똑똑한 하루 독해]로 공부해 보심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 거예요. 먼저 어휘를 익히고 시나 이야기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 예술, 역사는 물론이고 생활 속 글까지 다양하게 읽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어휘 심화 문제게임으로 실력을 다져요 이해도 쏙쏙 되고 지루할 틈이 없을 거랍니다.

왜 이렇게 갈수록 독해가 어려워 질까요???

● 독해 독해하는데 독해가 뭘까요??

독해는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해하여 내 지식으로 만다는 것이 독해에요.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운데요, 그걸 연습하기 위한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럼 독해는 국어일까요?

독해는 그냥 국어만이 아니에요, 읽고 이해하는 독해가 안되면 수학 문제도 풀 수가 없는 요즘이랍니다. 이처럼 독해는 든 과목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초랍니다. 독해를 통해 모든 과목의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겁니다

● 글을 읽고 문제만 계속 풀면 독해 공부가 제대로 될까요?

주건 글 일곡 문제만 푼다고 독해 공부가 잘될 일이 없어요 [똑똑한 하루 독해]로 공부해 보심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될 거예요. 먼저 어휘를 익히고 시나 이야기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 예술, 역사는 물론이고 생활 속 글까지 다양하게 읽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어휘 심화 문제게임으로 실력을 다져요 이해도 쏙쏙 되고 지루할 틈이 없을 거랍니다.

 
 

이렇게 책에 대한 좋은 점과 특징을 알았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봐야겠지요?

▶ 주 도입에는 한주에 공부할 내용을 한눈으로 볼 수 있어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무엇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 독해 개념과 필수 어휘를 미리 익히고, 실전 독해와 다양한 유형의 핵심 문제를 풀어봅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다양한 학습 자료를 보고 들을 수 있어요.

▶ 어휘 문제로 마무리를 하고 창의 융합 게임으로 독해력을 넓힙니다.

▶ 주 마무리는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로 한 주의 독해를 마무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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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수업~~ 많은 걸 알려줍니다.

이번 주 어떠한 주제를 갖고 독해를 진행하는지 하악하고, 어떠한 것들을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1주는 이야기(문학), 2주는 과학(비문학), 3주는 동시(문학), 4주는 언어(비문학),5주는 생활 속 도해와 1주 특강까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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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문학으로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을 먼저 체크하고 인물의 말과 행동 인물의 특징을 알아보면서 정리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어휘를 알려주는데 간단한 설명보다는 어휘가 들어가는 문장 속에 넣는 걸로 이해를 더 높여주며 활용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약 중간에 들어가는 낱말을 모르겠더라도, 설명을 보면서 어떠한 단어에 대한 설명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큐알코드를 통해서 이야기 전체 보기나,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스스로 독해를 하게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도 일러줍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단어들의 어휘 풀이를 넣어 주고 있어 모르는 단어를 공부하는데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문제에 대해서 문제 유형을 알려주면서 문제 풀이를 합니다. 틀리면 내가 이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어떠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말이지요

큐알코드를 찍어 보면 이야기 같은 경우 이야기 전문이, 비문학 같은 경우는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큐알코드 지식도 아주 유용합니다

 

독해 문제를 풀면 보통은 끝인데요 똑똑한 하루 독해는 그렇지 않아요

어휘문제를 추가로 넣어 주었어요. 우비군 같은 경우 어휘에서 틀린 것들이 많이 보여서 ㅎㅎㅎ 이 부분이 부족하다는 걸 한눈에 알게 해주더라고요

또한 하루독해 게임을 넣어서 마무리는 즐겁게 해줍니다. 어휘로 시작하여 지문 읽고 문제 풀고, 어휘 문제와 게임 마무리. 아이가 이 구성을 엄청 좋아합니다.

이렇게 1일 치 문제를 살펴봤는데요, 제가 왜 똑똑한 하루 독해를 초등 국어 독해 문제집 추천하는지 아시겠죠?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쭉 구성이 되어 있는 교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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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지도 알차게!!!! ㅎㅎ

빠른 정답 체크와 설명 부분이 나뉘어 있어요

빠르게 체크하고 틀린 문제는 이해력을 제대로 기를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고 있어 엄마표로 초등 독해력 문제집 풀어가는 부분에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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