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중국어 1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하루 한장 중국어 1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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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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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하려고요

그냥 단어 단어 익히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초등중국어 시작할 생각이 있었기에 전 쉬운 중국어 교재인 하루한장 중국어로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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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중국어는 단어 4주, 문장 4주로 총 8주 동안 할 수 있는데요 新 HSK 1급 수준의 중국어 단어와 문장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HSK중국어를 시작하기 위한 기초를 하루 한 장 독해를 통해서 세워봅니다.

처음엔 단어와 발음을 배우고, 그다음엔 신나는 찬트와 다양한 활동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했어요

초등중국어교재로 너무 괜찮더라고요.

재미있는 중국어 이야기는 초등중국어 학습에 흥미를 더해줍니다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를 5일차에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단어장을 제공합니다 벽에 붙여 놓아도 되고, 카드로 만들어 써도 된답니다

초등 중국어 시작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HKS 중국어 맛보기로 아이들과 시작해보기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어학 쪽에는 참 모지라지만요 요즘 아이들이 중국어 이야기하면서 즐거워하는 거 보면 ㅋㅋ 신기하더라고요.

QR코드를 찍으면 음성과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MP3 파일로 받고 싶다면 홈페이지 ( http://www.mirae-nedu.com/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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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주 차 1일까지 학습을 했어요.

초등 중국어 교재는 조금 천천히 시작했고, 진도도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급하게 나가도 ㅋㅋ 아이가 기억을 못 해서 반복 연습을 하면서 서로 대화를 하면서 하다 보니 진도가 좀 더딘데요, 모르고 지나치는 것보다는 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하고 있어요.

중국어교재로 처음 만나본 하루한장중국어는 쉬운 중국어 교재다 싶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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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국어에서 쓰는 한자와, 발음을 알아봤어요

우리나라도 한자를 쓰는데, 우리나라와 대만은 복잡한 한자(번체자)를 사용하고, 중국에서는 간단하게 만든 한자(간체자)를 사용합니다.

ㅋㅋㅋ 두 가지 한자를 다 알아야 하는 거냐며 일단 걱정을 먼저 시작하는데요. 지금은 입으로 말하는 게 먼저라 한자는 보고 넘어갈 거라고 하니 안심을 하고 시작합니다.

큐얼 코드를 찍으면 발음과 교재가 한 번에 다 보이기 때문에 좋아요!!!

아이들은 여기서 직접 교재 활용을 합니다

초등 중국어교재는 6학년인 우비양을 위해서 선택했던 건데요, 기왕 하는 거 처음이니까 동생도 해보자고 해서 둘이 하고 있어요

뒤에 문제만 복사해서 사용을 했는데요, 나중에는 ㅋㅋ 엄마 핸드폰으로 캡처해서 반복 연습을 하더라고요

엄마 폰이 노트라서 캡처한 다음 펜으로 쓰면 된다고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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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를 통해서 듣기도 하고, 찬트를 통해서 듣기도 했는데요, 마지막에 재미있는 게 미션이 있어요

이 미션을 하면 미션 완료 확인 도장을 받을 수 있답니다. ㅎㅎㅎ

저보고 집에 있는 스탬프 도장 찍어달라고 가져와서 찍어주었답니다.

몸으로 성조를 표현하는 미션을 하면서 다시 연습할 수 있고요, 또 아이들이 이 부분을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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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계획표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하루한장 중국어 전체가 나옵니다

저는 가끔 아이들이랑 복습할 때 전체 코드를 통해서 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넣어 놓았습니다.

 

초등중국어 시작하려고 쉬운 교재를 찾고 계시다면 요 하루 한 장 중국어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하고 있어요!!!

펜이 있는 ㅋㅋ 휴대폰이나 태블릿이라면 노트처럼 활용할 수도 있어서 너무너무 좋거든요.

저희 아이들은 ㅋㅋ 둘 다 중국어교재에 풀기보다 서로 엄마 휴대폰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ㅋㅋㅋ 핸드폰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건 문제인 듯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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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한자는 많이 익히지는 않지만 이렇게 찾자며 체크하는 숫자 한자는 쉽게 했습니다.

일주일에 5일 학습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요, 4일 단어 학습을 하고 5일째는 이렇게~~~ 브로마이드를 제공, 단어장으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4일 동안 1~9까지이 숫자와, 월과 일을 배웠어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몇 월 며칠인지 이야기해보기로 중국어를 확장해 봤답니다.

그리고 더하기 문제를 내어서도 해 봤어요.

 

 

미션으로 남자와 여자를 찾아서 말해보기를 했어요.

책에서 찾아서 말하더라고요

미션은 초등 아이들이 중국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초등중국어 처음 시작하는 거라 긴장을 많이 했어요

아이들이 재미없어하면 어쩌나, 싫어하면 어쩌나 싶어서 걱정을 했어요

그냥 학습지를 시키는 것이 나을까? 도 생각을 해봤고요...

그러다 처음 접하게 된 하루한장중국어는 맛보기로 해 보려고 했던 건데요, 아이들이랑 2주 동안 활용해보니까!! 엄마표로 아이들 표로 이렇게 진행해도 괜찮구나 싶었습니다.

쉬운 중국어 교재라서 가능한 일이며,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처음에는 친숙하게 해주는 진도 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중국어 교재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하루한장 중국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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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문화 수업 달력으로 배우는 수업
오정남 지음 / 글담출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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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

재미있는 책을 만나봤어요

달력 없이는 살수 없는 우리들

달력에는 무수히 많은 날들이 있어요.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만우절 같은 날들은 쉽게 들어 볼 수 있고 이야기가 많이 되지만, 진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날들은 많지가 않아요

그런 날을 달력을 통해서 알아본다면 어떨까요?

30년 초등교사가 현장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가장 쉬운 사회공부법

외우는 공부 독서가 싫은 아이도 매일 하나씩 재미있게 읽으며 배우는 책

어려운 초등사회를 쉽게 공부하는 새롭고 특별한 방법.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무슨 날들이 있는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한번 책을 펼쳐 보지요

무슨 날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재미난 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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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의 저자 오정남 작가님

30년 경력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2006년에는 교육 인적부 장관상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시는 분이랍니다.

욕심부리지 않기.

달력을 통해 아이에게 쌓아 주는 1일 1지식

사회는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면서도 어려워하는 과목이지요. 지리, 역사, 인간과 환경, 정치, 법 등 분야가 넓고 생소한 개념이 많이 나오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이 배우기도 전에 지루해 하고 재미없어 하더라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을 통해 등사회 쉽게 하는 공부법을 알려주고 싶었다는 선생님!

덕분에 저희 아이들도 사회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사회공부법!!! 아주 간단하고 쉽네요.

이 책은 1년 12달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었어요.

그래서 1월이 아닌 봄을 시작으로 2월부터 나오는데요

2월이 봄으로 들어갔네요.

입춘방부터 차별의 언어까지 2~4월에 담겨 있는 우리의 역사 문화 수업

여름 전태일부터 우리나라 헌법의 역사까지 5~7월에 담겨 있는 우리의 역사 문화 수업

가을 대한 독립부터 형벌의 역사까지 8~10월에 담겨 있는 우리의 역사 문화 수업

겨울 학생 독립운동부터 1년 중 가장 추운 날의 이야기까지 11~1월에 담겨 있는 우리의 역사 문화 수업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배우는 역사 문화 어떠한 날들이 있는지 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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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은 입춘 - 봄과 함께 복이 찾아오기를 기원하는 날

2월 8일은 정월 대보름(음력 1월 15일) - 첫 보름달의 이미

2월 14일은 밸런타인데이 - 사형 선고를 받은 위인

2월 19일은 우수 - 우리 민족과 함께한 콩 문화.

이러한 일들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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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은 식목일이었는데 한식이기도 했어요.

한식은 4월 4일 청명과도 이어지는데요, 옛날 조상들은 불이 아주 귀했기 때문에 불을 꺼트리지 않았어야 했데요. 불을 꺼트리면 혼도 나곤 했다는데요, 그런 불을 딱 하루 꺼도 되는 날이 있었데요

바로 4월 4일.

그래서 이날은 불씨를 받기 전까지 밥을 지을 수 없어 차가운 음식을 먹는 날인 한식이 생겨난 거랍니다.

한식은 잘 알지만 청명은 24절기 중 하나였는데 잘 몰랐거든요 이렇게 알게 되니 재미있네요.

재미있는 속담과 이야기가 함께 있으니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게 되었어요

초등 사회 공부법 이렇게 하면 정말 정말 쉽게 배울 수 있겠어요.

더 알아볼까요를 통해서는 다양한 정보도 제공해 주는데요.

4월 4일에는 나무타령을 알려줬어요

우리나라 일부 지방에서는 청명에 내 아이 몫으로 나무를 심었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있으면 오동나무를 심어 시집갈 때쯤 잘라 농짝이나 반닫이 같은 가구를 만드는데 썼고요, 아들인 경ㅇ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어 나무 주인이 죽을 때 관을 짜는데 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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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볼까요를 통해서는 다양한 정보도 제공해 주는데요.

4월 4일에는 나무타령을 알려줬어요

우리나라 일부 지방에서는 청명에 내 아이 몫으로 나무를 심었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있으면 오동나무를 심어 시집갈 때쯤 잘라 농짝이나 반닫이 같은 가구를 만드는데 썼고요, 아들인 경ㅇ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어 나무 주인이 죽을 때 관을 짜는데 썼다고 하네요

이 책만 있다면 초등 사회 공부법 별다른 게 하나도 없고 어려울 것도 없겠어요.

초등 사회공부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아주는 365일 달력 속 이야기

아이들이 사회를 배우기 시작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달력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문화 수업입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초등 사회가 쉬워지는 공부법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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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어휘 5단계 - 4~5학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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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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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독해가 너무 좋아서 어휘도 궁금했어요.

그래서 5단계로 만나봤습니다

요건 6학년 아이의 어휘를 보충하기 위해서 사용을 하기로 했어요

현재 6학년 거는 어휘 교재를 두 권이나 풀어 봤거든요. 그런데 어휘가 딱 아이에게 들어가는 거 같지 않아서. 한 단계를 낮춘 5학년 어휘로, 그리고 천재교육의 교재로 선택을 해 봤답니다.

쉽고 재미난 구성이라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어휘는 쉽고 재미나면서 눈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제여야 하는데요 일단은 아이가 즐겁게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한 단계를 낮추었더니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던 거 같아요.

똑똑한 하루 어휘 5단계.

일상생활 속 주제를 갖고 만든 쉬운 어휘 학습서랍니다

국어 사회 과학 과목별 어휘를 정리해 교과 개념까지 배울 수 있는 똑똑한 교재랍니다

만화, 퀴즈 마인드맵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를 공부하게 해주니 아주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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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권 공부하고 나면 130여 개의 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요.

초등 어휘 교재로 아이들이 재미나게 할 수 있으며 정말 많은 어휘를 공부할 수 있는 어휘 교재가 아닌가 싶어요

1일차에는 주제 어휘를, 2일차에는 교과 어휘(국어)를, 3일차에는 알쏭 어휘를, 4일차에는 교과 어휘(사회)를, 5일 차에는 한자 어휘를 배운답니다. 5주 동안 매주 구성은 같아요.

 

저는 어휘 공부는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어휘가 부족하면 책을 읽어도 아이가 이해를 못 하고, 문제를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이는 독해랑은 또 다른 문제점을 보여주더라고요.

생각을 나타내는 것이 말인데, 이 말이나 생각을 할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어휘입니다.

어떤 뜻을 가지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가 어휘, 낱말이거든요.

어휘는 말의 기본이므로, 어휘가 부족하면 생각을 나타내기가 힘들면서 생각도 바로 하기가 힘들지요.

어휘가 부족하면 생각도 자라지 않기 때문에 깊이 있는 어휘, 풍부한 어휘력은 생각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래서 우리는 어휘력을 길러야 하는데요, 그러면 어떻게 어휘력을 기를까요?

어휘력에는 관계라는 것이 있다고 해요.

책상을 떠올리면 의자가 떠오르고, 그것이 어떻게 놓여 있는지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또 책상과 의자가 있으면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게 되지요, 공부는 읽고 쓰고 배우는 것이고요 이렇게 어휘를 확장해 가는 거라고 합니다

똑똑한 하루 어휘는 이렇게 연상 어휘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방법을 이용해 아이들이 말의 감각을 키울 수 있게 했습니다.

날씨 - 일기 - 일기예보 - 기상청 - 강우량 - 강수량으로 어휘를 늘려 가요

강우량과 강수량은 아이들도 모르던데, 강우는 비를 강수는 비를 포함한 모든 물을 뜻하는 거라고 합니다.

 

 

 

매일매일 공부를 하고 나면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또한 그날 무슨 내용을 배운 건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똑똑한 하루 어휘 5단계는 하루에 네 쪽씩 총 5주의 학습 스케줄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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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에는 오감과 관련된 말을 배워요

마인드맵을 어떻게 작성하는지도 알 수 있어 좋은데요, 어휘에 관련된 말을 가치치고 난 다음 그 어휘의 뜻도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큐알코드를 통해서 감각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오감, 즉 감각에 대해 배우고 이를 감각적 표현으로 연결해서 배워요.

글을 쓸 때 이용하는 감각적 표현에 대해서 배워보는데요 이런 부분도 너무 좋더라고요.

앞에서 어휘의 설명을 보고 난 다음 문제를 풀어봅니다  퀴즈 어휘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교과 어휘에서는 비유 중에서도 의인에 대해서 배웁니다

초등국어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과 교과어휘까지 넣어준 초등 어휘 교재 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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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어휘가 제일 궁금했는데요. 이 부분도 너무 맘에 드네요

채와 째의 쓰임새

얼마예요, 얼마에요의 쓰임새

며칠과 몇일의 쓰임새

정말 알쏠달쏭한 어휘들을 담았어요.

우비양은 그중에서 얼마예요, 얼마예요 묻는 문제를 틀려 놨더라고요.

이렇게 5일차를 공부하면 한주 공부가 끝나는 거지요.

4일차엔 교과 어휘 사회의 주권-영역에 대한 어휘를 배워요 또한 영토, 영해와 영공을 배웁니다

5일차엔 한자어로 생(生)이 들어간 말에 대해서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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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공부가 끝나면 배운 어휘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여기서는 체크 표시를 하면서 배운 어휘를 맞춘답니다.

이렇게 5주의 어휘를 공부하면 130여 개의 초등 어휘를 획득하게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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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과 풀이는 틀리는 답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줄 수 있도록 풀이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초등 6학년 아이가 한 단계 낮은 초등 어휘 교재를 풀어 봤어요

개인적으로 어휘는 더 낮은 단계로 내려가서 해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휘를 확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 쉽게 배우고 연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거든요.

초등 어휘 교재 똑똑한 하루 어휘 5단계.

초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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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1 - 독해의 원리를 깨우치는 가장 좋은 독해 연습 책 메가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1
김경식 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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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비문학은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일단 글이 술술 읽히지 않으니까요!

비문학 이야기를 많이 읽으면 좋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국어 비문학 문제집을 통해서 활용을 해 보는데요!!! 이런 글을 중학교 가면 읽고, 배운다는 걸 느끼면서 독서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바꾸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어요

교재를 보면서 ㅋㅋ 놀란 게... 정답 해설지 두께 보고 놀랬어요 ㅋㅋ

교재만큼이나 두꺼운 해설지...

그만큼 설명이 자세히 되어있다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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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교재 구성을 살펴 볼게요.

이 교재는 영역별, 난이도별로 엄선된 42개의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한 기본서인데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읽기 영역 성취 기준에 기반한 중학생이 알아야 할 독해 스킬을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도록 했어요.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제재)으로 하나의 STUDY를 구성하여 비문학 독해에서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했답니다.

STUDY1. 지문 읽기(◆ 인문, 예술 과학, 기술 사회, 문화 )

STUDY2. 각 지문마다 STUDY 주제와 관련된 문제를 제시, 성취 기준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함

STUDY3. 지문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지문 정보 확인 O, X 문제

STUDY4. STUDY의 두 지문에 제시된 핵심 어휘를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휘문제

STUDY5. 다양한 어휘를 학습하여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어휘 특강 수록

STUDY6. STUDY 명과 관련된 핵심 개념을 질문과 대답 형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독해 방법 Q&A 제시

STUDY7. 학습 점검표에서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기 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함

아이가 국어 비문학 교재로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이에요.

지문을 읽고, 지문과 관련된 주제의 문제 그리고 지문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 핵심 어휘를 확인하는 문제, 핵심 개념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다 스스로 체크하면서 자기 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은 21일차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하루에 두 개의 지문을 만나니까 총 42개의 지문을 만나는 거네요.

색깔별로 인문, 예술 과학, 기술 사회, 문화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공부하는 날에 따라 그날 해야 하는 중심을 적어줘서 좋아요

첫날 같은 경우 중심 내용 찾기, 둘째 날은 글쓴이의 의도와 관점 파악하기... 등등.

무작정 독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글에서 찾아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를 하면서, 독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국어 비문학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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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학년 우비양이 중학교 맛보기를 하고 있어, 일주일에 한편 즉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주말에 엄마랑 같이 하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먼저 아이가 문제를 읽고 풀고 난 다음 정답 체크를 엄마랑 같이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요 전 답안지를 같이 펴 놓고 하고 있어요

정답 해설지를 보면 지문을 나누어서 정확하게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저는 아이게 문장으로 해야 하는 이유나 그런 것들을 찾아주면, 우비양은 거기에 맞는 답을 찾는 식으로 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보면서 중심 단어 찾기와 문장 찾기 그리고 어휘까지 같이 공부를 하는데요, ㅋㅋㅋ 휴대폰 검색 찬스 엄청 쓰고 있네요

지문을 두 개를 읽고 문제를 풀고 하는 방식은 같아요.

문제의 양이 많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고요, 질문에서 이 회차에서 배울 내용의 질문이 어떤 것인지 알려줍니다.

즉 1일차에서는 중심 내용 찾기가 문제이고요, 이 중심 내용 찾기 문제가 어떤 거라고 알려주는 거지요

ㅠㅠ 두 번째 지문의 중심 내용 찾기에서는 헷갈렸나 틀리더라고요.

여기서 틀린 이유를 들어보니, 성격이라는 말에서 고민을 했다고 해요.

아이는 성격은 사람에게만 해당이 된다고 생각을 했던 거지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휘가 많이 약한 우비양은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고 어려웠는데요

앞에서 지문을 읽으면서 어려운 어휘는 몇 개 설명을 해주고 있는 게 거기에 나온 어휘들이 아닌 것이 문제에 나오니까 ㅡㅡ;;; 배우지도 않은 걸 풀라고 한다고 짜증을 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그럼 아까 읽은 것들 중에서 이 단어가 있는지 찾아보자 했더니!!! 다 찾고서는 으쓱하더라고요!!!

어휘를 연결해 주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했는데요, 문장의 어휘를 다 찾고 나서 연결할 때, 민간과 사상이라는 말이 어려웠다고 했어요.

의미는 다 알지만 이를 넣어 문장을 만드는 거에서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 돼서 그랬던 거 같아요.

특히나 민간 자본이라는 말은 ㅋㅋㅋ 정말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해서 이 부분을 한참을 설명해 줬답니다.

마지막 어휘특강이에요.

어휘특강에서는 앞에서 배운 어휘보다는 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알려주는데요 첫 시간에는 동음이의어인 치다에 대해서 했답니다.

엄마로써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요거!!!

독해 Q&A였습니다. 여기서 중심 내용을 찾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거든요

중심 화재를 먼저 찾은 다음, 각 문단에서 중심 문장과 뒷받침하는 문장을 구분해 각 중심 문장들을 연결해 보면 중심 내용 찾기가 수월하다고 합니다

아주 유익한 설명이지요.

진짜 하루 공부의 끝!!!

독해를 읽고 문제를 어떻게 풀었느냐를 보는 건데요 1회만 읽는 게 아니라 2회까지 읽어야 한다는 걸 요기서 알려주고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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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집의 구성까지도 설명이 되어 있는 건 처음 보는데요.

정답 및 해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지 아이도 무엇을 알아야 할지 알게 됩니다

1. 본문의 지문을 다시 한번 제시하여 문제 해설을 확인할 때 더욱 편리하도록 했어요. (이 부분은 저는 정답지 아이는 교재를 보면서 하기 너무 좋았어요)

2. 지문 내용을 문단별 판서 형태로 정리하여 보여 주면서 핵심 내용의 이해를 돕도록 했어요

3. 지문 포인트 분석, 지문 구조 한눈에 보기 코너를 통해 지문 내용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어요

4. 상세한 정답 해설과 오답 챙기기 해설을 통해 무제의 정오답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어휘 충전 코너를 통해 문제에 제시된 어려운 어휘, 개념어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6. 본문 어휘 확인 정답을 체크할 수 있도록 했어요.

문제집처럼 지문까지 실어 지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너무 좋았어요.

정답지는 본문 내용을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에게 ㅋㅋ 지문을 읽고 정리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줄 수 있게끔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들에게~~~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도, 또한 문제의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 따로 선생님이 필요하단 생각도 안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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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진 지음, 차에 그림, 김애희 감수 / 유아이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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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정말 어려워하는 딸아이가 벌써 6학년

매번 다른 것을 배우는 아이가 이걸 도대체 누가 만들었냐 하면서 울상을 짓습니다.

지금도 수학은 어렵다는 말을 달고 살아요.

그럼에도 ㅋㅋ 잘 하고는 있지만 말입니다.

잘의 기준은 그냥 우리 아이를 봤을 때지만, 어려운 공식들은 아직 모르지요.

그래서 이 책이 궁금했습니다

중학교 수학 1학년 1학기의 개념을 그대로 담은 책이라서 말이지요. 개념은 담겨있데 개념 설명이 아닌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아이가 어떻게 읽을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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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가 수학이란 걸 만들어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 걸까?

ㅎㅎㅎ 와 첫 문장에서 빵 터진 엄마.

울 딸이 하는 말인 줄 알았어요. 아이도 ㅋㅋ 어찌나 공감을 하던지!!!!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쓴 수학 책이라!!! 그럼 궁금해지네? 싶더라고요.

툴리아라는 비밀이 가득한 세계, 요괴들과 신비한 비밀이 있는 곳.

그런 세계에 간 아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어떻게 연결 지어졌을지 아주아주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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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식을 해 놓고 프린트로 뽑은 편지 한 통만 남겨두고 사라진 엄마. 엄마가 해 놓은 음식은 오므라이스.

자주 해 먹지도 않은 음식을 해 놓고, 방학 동안 할머니 집에 가있으라는 말만 남겨 놓고 떠난 엄마... 소희는 무척 당황스러울 거 같다고 말하네요

할머니 집에 간 소희는 그곳에서 할머니를 볼 수가 없었어요

할머니도 안 계셨거든요. 그리고 만난 할머니 동네 소년 진영.

소희가 오기 전날인 어제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고 해요. 진영은 학교를 오가는 등하굣길에 꼭 소희 할머님 집을 지나는데 커다란 책을 들고 지하실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요, 어젯밤에 지하실에서 나오는 할머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봤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결국 미스터리는 할머님이 자주 드나든 지하실!!!

진영과 함께 지하실을 갔다가 아주 깜짝 놀라는데요.. 소희의 가랑이 사이를 통과해 지하실로 들어가 버린 치비 때문에 한 번, 지하실 풍경에 또 한번 놀란답니다

소희의 할머니는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까지 받으신 분이었어요. 지하실엔 빼곡한 수학 관련 책들과 커다란 칠판에 수학공식이 적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해요!! 책들의 배치가~ 책들의 배치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 비밀을 풀면 새로운 세계 툴리아로 갈수 있어요.

우비양은 고양이 치비도 뭔가 관련이 있을 거라고 말하는데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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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계 툴리아에 들어왔어요. 치비를 따라..

그런데 치비..너?

ㅋㅋㅋㅋ 두발로 서서 걷는 고양이라니. 장화 신는 고양이가 생각이 난다고 하는군요.

치비를 따라 들어온 곳은 툴리아라는 세계로 사람은 50년 전에 온 소녀를 제외하고 소희라니 ㅠㅠ 도대체 할머니는 어디로 간 걸까요?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이미 그 문은 닫혔데요... ㅠㅠ 그래서 다시 가려면 툴리아를 지배하는 그분을 만나야 한다는데, 첫 관목에 있는 용이 되지 않은 이무기를 만나는 거 보니 ㅋㅋ 앞으로 엄청 고난이겠다 싶네요.

여왕 지수가 갖고 있는 구슬을 줘야 한다는데, 다른 그림 찾기인가? 아주 많은 똑같은 지수 가운데 다른 여왕을 찾아라!!

결정적 단서는 지수라는 소녀들 이마와, 지수를 태운 밑...이라는 것 이마에 있는 숫자였어요

소녀는 4, 밑은 2 즉. 2승을 의미 이는 2x2x2x2와 같고 그 의미는 그들이 가진 파워가 16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파워가 강한 아이를 찾아라입니다.

이렇게 거듭제곱을 배우게 되네요

개념을 쉽게 알려주니까 이 부분은 그래도 나름 이해는 하고 넘어갔어요.

똑같은 숫자 두 개가 곱해졌을 때 제곱이라고 읽어요. 이는 이무기를 용으로 만드는데 필요합니다.

이를 이렇게 이용하는구나 신기했어요

소인수의 숲.... 아무래도 인수분해를 말할 거 같죠.

해파리 등장, 해파리의 몸에 적혀 있는 숫자

소수를 가지고 있는 해파리는 공격성이 없지만 몸에 전기가 흘러서 피해서 가면 되고, 나머지 반은 합성수라고 불리는 이들은 힘이 센데 호기심도 강해 아이들에게 달려들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소수로 만드는 숫자를 말해주면 된다네요.

즉 6은 합성수입니다. 2와 3의 곱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2와 3이 6을 쪼갤 수 있는 자연수랍니다.

이렇게 숫자들을 소수로 분해하는 법을 알려주네요

안 그래도 약분을 하면서 너무너무 힘들어했던 우비양이었는데요 여기서 소수 분해라는 소리가 약분이라는 것과 동일하다고 말을 하면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중학교 수학 1학년 1학기에 배우는 내용은 초등학교 때 배운 거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용어들이 많이 달라지지요

그런 점들을 익혀가면서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소수를 지나 배수도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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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학 1-1 개념을 담고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인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이곳에 간 진영과 소희 그리고 치비의 이야기랍니다.

중학교에 처음 가서 1학기 때 배우는 수학의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고, 그걸 미리 알고 가게 되면 아이에게 많은 이점이 되겠다 싶네요.

수학 문제집 보다 백배는 더 필요한 책이네요.

요거 읽고 문제집 접하면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더 재밌게 할 수 있겠네요.

아~~~ 수학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소희와 진영 그리고 치비가 현실 세계로 돌아오는 것도 중요해요

그들은 재미난 수학 문제를 다 풀고 현실로 돌아왔을까요?

돌아왔어!!! 그러면 재미없죠.

다 돌아오지 못해요 ㅠㅠ 슬프죠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소희가 다시 지하실로 돌아왔을 때 그곳엔 아빠가 있었어요

소희 아빠는 엄마와 이혼을 하고 따로 살았거든요.

그리고 소희 아빠가 들려주는 어마어마한... 이야기

그건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소희 아빠는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걸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계속 주는 책이랍니다

인간 세상에 돌아온 소희에게 그곳에 남은 치비는 쪽지를 줬어요.

기다릴게

인간들이 지겹다고, 애완동물 노릇 하는 게 싫증 난다던 치비는.... 같이 돌아오고 싶었던 거지요.

아.. 이 긴 모험을 하고 돌아왔는데, 왠지 모험은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1학년 2학기 수학개념이 담긴 책이 나오지 않을까요? 내심 기대하게 되네요.

이 책에 나오는 중학교 수학개념들이랍니다.

수학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주지요

처음엔 그냥 재미로, 두 번째는 개념을 생각하면서 읽어보세요

도움이 아주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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