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때 뇌과학 - 지친 뇌는 나를 위해 작동하지 않는다
에이미 브랜 지음, 김동규 옮김 / 생각의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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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보고 싶은 책, 인문 과학 책 지칠 때 뇌과학입니다. 

지친 뇌는 나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나를 위해 일하지 않는 뇌를 지치게 않게 하고 싶은데요, 이 책 안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이 책의 저자 에이미 브랜은 뇌과학 전문가이자 글로벌 컨설턴트라고 하네요.. 전 뇌과학 하면 정재승 박사만 떠오르는데, 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뇌과학 책의 작가여서 그런가 봅니다.

이번엔 다른 뇌과학자와 한번 친해져 볼까요?



나를 위해 작동해야 할 뇌


나를 위해 작동해야 할 뇌이지만, 지치거나 피곤할 때는 오작동을 일으킵니다. 근데 이뿐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저는 점점 더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을 느끼는데요, 아무래도 뇌가 빨리 지치나? ㅎㅎ 이런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하게 되었네요.

두뇌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자원인데요 그 큰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워봅니다.


두뇌를 활용할 줄 안다는 것


​우리가 하는 모든 일상들, 생각들은 두뇌가 하는 일입니다. 그런 두뇌를 활용하는 법을 다룹니다. 더 나아가서는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법에 관해서도 일러줍니다. 두뇌를 활용할 줄 안다는 것은 참말로 중요한 일이랍니다.

인문 과학책인 이 책은 신경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두뇌 연구 과학 책이랍니다. 내 두뇌에 관해 알고 나면 조금 더 수월한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재미난 게 4명의 사람이 등장합니다
스튜어트는 숙련된 코치로 사람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최선의 성과를 거두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케이트, 제시, 벤이라는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여기는 평범한 인물 같아요. 스튜어트가 세 사람과 교류하면서 코치, 스승 크리고 멘토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지를 생각해 보면서 읽으면 도움이 되겠어요. 



1부. 나  :: 뇌는 어떻게 최적화되는가?


내가 발휘하는 생산성, 일의 효율, 그리고 성과는 모두 나의 소관인데요, 1부에서는 케이트, 벤 그리고 제시와 같은 전문 직업인들이 경험하는 도전과 함께 그들의 두뇌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답니다.

그들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찾자는 거네요.


뇌가 지칠 때 생기는 일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ㅎㅎ 이 책은 뭔가 재미나네요. 그냥 쫙 설명이 이루어지는 책이 아니에요

앞서 말한 전문직 3명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지금 그 상황에 직면한 상태를 바로 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네요..

명확하게 이렇게 해라 보다 좀 더 집중해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는 고만요.


​계획과 통제가 한계가 오고 압박이 엄습할 때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제가 주로 하는 것이 미루다 미루다 ㅋㅋ 마감이 임박했을 때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마음은 불안하고, 해야 할 것들은 자꾸 되새기며 압박감을 주는데, 그렇다고 해서 일이 생각보다 진전이 되지 않고, 종종 그 바쁜 와중에도 딴짓이라는 걸 합니다....


​물론 이 케이트의 상황과는 좀 다르지만 그럴 때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에 멘토이자 코치인 스튜어트는 케이트의 상황을 먼저 정리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느끼는 압박감을 주목합니다. 사람마다 압박감을 느끼는 대상과 상황은 다르거든요.  근데 우리 두뇌는 원래 압박감에 빠져들기로 되어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라고 하는군요.. 자 한 번에 하나씩 하자라고 말해도 소용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이럴 경우 우선순위를 정하고, 목표의 시각화를 한다고 해요. 이것은 우선순위를 정했을 때 실제적 유익을 보는 겁니다.

즉 우리가 무언가에 집중할 때 다른 잡생각을 하지 않게 한다는 거입니다. 우리가 몰입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말이지요.

신경과학자들은 머릿속에 원하는 바를 생생하게 떠올려 각인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어렵지만 읽다 보면 그런가?? 싶은데요.. 그런 부분을 쉽게 일상에서 겪는 일들로 예를 들어주니 이해하기 쉽긴 합니다.


일이 많을 때 멀티가 되는 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분이 있죠. 저도 멀티로 뭘 많이 하긴 하지만, 정말 빠르게 집중해야 할 때는 멀티를 하지 않습니다... 그게 훨씬 효율적이거든요.

사실 멀티라고 말은 하지만 간헐적 멀티?? ㅋ  모노로 집중해서 일하는 거의 몇 배의 시간이 걸리는 것을 종종 느끼곤 합니다.


​멀티태스킹이란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인데 현대인들이 많이 하곤 한답니다. 하지만 이 허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들은 정말 제가 엄청나게 느낀 것들이랍니다.

모노태스킹이란 정해진 시간에 하나의 일에 집중한다는 뜻인데요... 이렇게 우리 사회는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야 합니다.

직장에서 오롯이 하나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을까요?


​전 주로 야밤에 작업을 하는 편인데요, 잠을 안 자고 밤에 한다고 남편이 잔소리를 한답니다. 낮에 모노 태스킹이 안됩니다. 아이들이 있는 이 낮은요. 주부도 그런데 여럿이 일하는 직장에서 과연 이게 얼마나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에 스튜어트는 케이트에게 행동을 할 수 있는 실천사항을 정리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

무엇을 나에게 적용해야 할지 선택하는 것은 개개인의 몫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업무 최적화를 위한 두뇌 활용 팁과 두뇌를 활용하여 시간을 통제했을 때 얻는 최고의 유익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많은 도움이 되네요


​첫 이야기는 제게 너무 필요한 일이었어요

매일 이렇지 않지만, 마감에 닥치는 일 없이 그날 하루하루 일정을 정리하고 계획 있게 한다면 지금 보다 훨씬 여유로운 삶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2부. 관계 :: 뇌는 어떻게 타인과 효과적으로 협력하는가?

어떤 직업인도 오롯이 혼자서만 일할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마찬가지지요... 동료, 고객 등 우리는 협력하면서 일을 합니다. 나이 두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그 원리가 동료나 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이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 타인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부분이네요.

전 사람이 제일 어려운 사람입니다. 사람만큼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없거든요. 사람들이 퇴사라는 것을 할 때 그 원인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때문인 것도 어쩌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두뇌는 원래 균형을 추구한다. 균형 잡힌 삶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사람과의 사이에서 지친 케이트의 이야기가 사례로 실려있습니다. 케이트에게 스튜어트가 조언을 해주는 방식인 거죠.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그것을 성취해 내는 주체는 과연 누구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 피로의 원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요.

​그리고 내게 피로를 안겨주는 원인이 시간인지, 에너지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니다. 그 후 나를 통제하는 통제력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통제력은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이 가진 가장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나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통제하고자 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논리적인 일이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리고 정신을 가장 효율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두뇌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 것에는 뚜렷한 기대치, 도전, 휴식과 여유, 다양성, 제대로 수립된 달성 목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중요하겠지요?



3부. 조직 :: 성과를 내는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나의 개인적 효율과 성과, 그리고 생산성의 향상 방법을 터득하고 동료 및 고객과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알았다면, 이제 회사에 관심을 기울일 차례라는 거지요. 그 이유는 최대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한 것이 바로 회사에 있기 때문이라는 거죠. 내가 속한 조직이요.

전 직장을 다니지 않는 전업주부라 주로 이 책들이 직장과 관련된 게 아쉽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직에 속하도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살아가게 되니 잘 정리해서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읽으면 될듯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아닌 성인을 위한 책이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가는 데 정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뇌과학은 정말 재미있어요. 사람을 이해하는 데 도 도움을 주고, 내가 왜 이런 행동과 이런 생각을 갖지? 하는 의문에 명쾌한 답을 내려 줍니다.

무엇보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 거지요. 다만 그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나오는 결과는 사람마다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어떻게 대처하느냐, 어떤 생각을 하느냐 등등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전 진짜 욱 잘 하는 성격이고, 이 성격을 아이들도 많이 따라 하는 거 같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중인데요, 인문 과학 책 지칠 때는 뇌과학 책을 보면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언제 봐도 뇌는 참 신기한 거 같아요.... 그리고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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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 십대들이 알아야 할 교실 밖 세상 이야기
정선렬 지음 / 행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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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인정, 학교, 교복 등등..
정말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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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 십대들이 알아야 할 교실 밖 세상 이야기
정선렬 지음 / 행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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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알아서 챙겨보고, 엄마라도 챙겨주면 좋은데 저나 아이는 그러지 못하거든요. 그런 우비양과 저 같은 부모에게 도움이 될만 책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이 책은 청소년 인문으로 괜찮네요.

십 대들이 알아야 할 교실 밖 세상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이라고 하니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했어요


사회학적 사고로 비판적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우비양은 사회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배우는 교과서 말고도 사회에 대한~ 다양한 식견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딱이네요.

청소년 인문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은 사회 공부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사회학은 미래를 예측하는 학문이에요. 사회학이 암기 학습은 맞지만, 이 책을 읽을 동안은 암기과목이라는 생각보다 사회를 분석하는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 사회 속에 산재한 여러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보인다고 합니다.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법학 등 사회 과목을 구성하는 학문들을 세상을 이해하는 눈을 키우고, 과거에 있었던 일을 과학적 방법으로 분석한 후 미래의 일을 예측, 대비하는 것이 목적인 학문입니다. 사회학을 배우는 본래의 재미를 학교를 중심으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사회학의 주요 12가지 주제로 해석해 놓은 이 책을 통해 사회 교과의 재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만들기를, 그런 것을 우비양이 알아 보기를 바랍니다.

청소년 인문 책인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사회학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미국의 사회학자 밀즈는 인간의 사회, 개성의 일상과 역사, 자아와 세계 사이의 상호작용을 파악하는 정신적 지질을 사회학적 상상력이라 이름 붙였고 합니다.

근데 이런 이야기는 잘 모르겠어요. 이는 학문적으로 표현한 개념은 생각보다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이 책이 나섭니다. 주제를 통해 사회학적 상상력이 실제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 알아보아요.


키오스크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요즘 어길 가도 보이는 키오스크 쓸만하신가요? 저도 처음엔 괜찮았는데 갈수록 막 버벅대던데, 오히려 우비양이나 우비군은 써 본 적이 없어도 너무 쉽게 적응하고 바로 사용을 하더라고요

제가 화면을 보며 메뉴를 더듬 거리며 찾는 사이, 아이들은 순식간에 이용합니다. 이 키오스크 시스템을 사회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분석해 볼까요??

어느 매장을 가더라도 있는 키오스크 덕에 우리는 별 어려움 없이 주문을 합니다. 그건 키오스크 시스템의 친절성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전에 다른 키오스크를 사용한 경험한 점 등이  모두 우리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사회학적 관점에서는 우리의 의식 구조 속에는 키오스크의 작동 원리와 유사한 사회 운영 시스템이 자리 잡은 결과로 쉽게 적응한다고 본 거죠. 이를 키오스크 시스템의 합리성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사회학을 대표하는 핵심 주제들을 정리해 놓은 표를 보면서 이 주제를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이야기해 보면 좋겠다 싶었네요

이 책을 통해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달라질 듯합니다.





사회 속에서 나의 존재를 찾는 이유, 한국인의 사회적 인성, 국민성이라는 개념 등 재미나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청소년 인문, 세상을 사회학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입니다.


언어, 인정, 학교, 교복 등등..

정말 다양한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어렵지 않게 그냥 자연스럽게 주제를 던져주고 아이가 그 상황에 맞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진로를 정하지 못한 우비양에게 사회학은 참 재미난 상상을 해주고,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요 책은 겨울 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꼭 읽혀 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자기 생각을 키우고, 사회 교과를 더 재미나게 하는 12가지 주제를 가지고 냉정하게 해석하지만 그럼에도 따뜻하게 생각하게 해주는 마음을 키워줍니다.  사회가 더 재미있어지는 그런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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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이 시급합니다 - 시험점수 쑥쑥 올리는 응급처방전
케네스 채 지음 / 또다른우주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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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목 그대로 영문법이 시급합니다. 그래서 읽어보고 싶었어요. 영어공부는 쭉~ 하고 있지만, 문법은 해도 해도 어렵다고 하네요.

중학교 2학년 1학기 기말부터 시험을 본 우비양. 1학기 기말 중등영어 시험은 완전 망쳤어요. 본인도 스스로 너무 놀랄 정도로 망쳤지요. 그러면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영어란 건!! 

그리고 아이가 틀린 문제가 죄다 영문법에 관련된 문제였어요. 그래서 아이가 그 후로 혼자서 영문법에 관한 공부는 하지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중등영어에 관한 공부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기대가 큽니다.


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외국어 학습의 지름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문법은 어렵습니다.

​영어를 잘 말한다고 해서 시험 성적이 잘 나오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아이의 영어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문법이라고 합니다.
우비양도 문법 문제만 다 틀려 놨으니 뭐 할 말이 없습니다.

시중엔 다양한 문법책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고 하는데, 뭐가 다른 걸까요?
영어 문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나는 친절한 설명을 통해 먼저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문법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두 문법을 나눠서 설명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총 16챕터로 되어 있는데요, 각 문법에 대해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으니 중등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 공부 문해력이 핵심입니다.

국어에서도 문해력인데, 영어에서도 문해력이네요.

요즘 아이들의 영어 공부는 진짜 일찍 시작하죠.  그러나 이 일찍 시작하는 영어에서는 영문법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어렵기 때문이지요. 문법은 보통 중학생부터 신경을 쓰게 되는 거 같은데... 그때 시작하니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을 한답니다.. 저희 집 우비양도 마찬가지고, 곧 중학생이 될 우비군도 그럴 듯합니다.


​문법은 당연히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이 비단 영문법 니만이겠습니까? 국어도 영문법처럼 하나하나 뜯어보면 엄청나게 어렵거든요.

이러한 어려운 것이라고 해도 어학 중심이나 읽기를 중심으로 듣고 쓰고 말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읽다 보면 참 재미나네요. 영문법이 어려우면서도 은근 재미나긴 하네요 제대로 이해하고 내 것을 만들 수만 있다면요.

영문법은 8품사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언어의 기초는 단어입니다. 단어는 명사라고 부르지요. 사물을 가리킬 때 약속된 이름을 대명사, 명사를 꾸미기도 하고, 명사를 설명해 주기도 하는 단어를 형용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8품사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영어 표현, 문장이 8품사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8품사에 속하는 다양한 어휘가 형태를 바꾸고 조합을 이루는 과정에서 생겨난 규칙이 영문법이라고 합니다.

 


문법책은 어렵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영어를 잘 모르는 저도 그냥 술술 따라 읽게 됩니다.

올겨울방학 동안 우비양의 중등영어 점수 올리기 위한 학습으로 완북하라고 해야겠어요

열심히 읽어서 내 것으로 만들라고 말입니다.  열심히 영어 공부하지만 영어가 어렵다는 우비양에게 영문법이 시급하다로 급한 불을 꺼야겠습니다.

영어점수는 영문법에서 갈린다는 것을 이미 경험한 바 있으니 더 잘 공부하겠지요?


​영문법을 잘못 적용하면 해석이 완전히 다른 뜻이 된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잘 잡아줄 수 있는 책이네요

기초를 탄탄히 하면서 영어 점수를 오르게 하는 그런 원리를 이해하도록 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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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수다 1 중등 수학 1 (상) (2024년용) - 개념이 수학의 전부다 중등 개념수다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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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이 된 우비군이 중등수학을  미리 예습하기 위한 교재를 찾다가, 개념서 중에서 정말 쉽다는 개념수다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미래엔 에듀에서 나온 수학개념서 중에서 개념수다가 개념 설명이 쉽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개념이 수학의 전부다. 개념수다.

술술 읽으며 개념을 잡아주는 중등 수학 문제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개념수다를 구매하면 형광펜 증정을 해준다네요.

우비군이 사용할 교재이지만, 형광펜이 너무 예뻐서 누나가 갖고 싶어 해서 우비군이 양보해 줬답니다 ㅎ

기특하죠?



​개념수다 표지에 보면 QR코드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사전 테스트가 담겨 있습니다.

중등 수학문제집 풀어도 될 것인가? 아님 초등수학을 다시 정리해야 할 것인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총 10문항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우비군 같은 경우는 다 맞아서 바로 중등 수학으로 슝~ 고고 했습니다.

초등수학처럼 그냥 가르치면 될 일이 아닌 중등수학입니다. 우비군이 누나 우비양이 이 중등 수학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이해하기 어려웠데요. 그래서 중학교 1학년 내내 그거 잡는다고 고생했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우비군은 개념을 정확하고 쉽게 설명해 줄 교재를 선택한 거죠!!


​제가 왜왜왜~ 이 교재를 선택했는지를 알려주는 개념수다의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개념 점검하기 ㅡ> 개념 이해하기 ㅡ> 개념 확인 및 정리하기 ㅡ> 개념 끝장내기 순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개념 점검하기에서는 덧셈, 곱셈 같은 기본기를 점검하는 시간이랍니다.

개념 이해하기에서는 개념의 원리와 설명을 찬찬히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개념 영상 강의도 있으니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글로 읽었을 때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영상을 보면 이해가 더 쉬워진답니다. 개념 도입 만화로 개념에 대한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고, 꽉 잡아 개념을 통해서 중요 개념을 따라 쓰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 및 정리하기에서는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어 보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볼 수 있습니다. 개념 공부가 끝났으면 개념 전체의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 봅니다. 여기서는 예제 TIP을 통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단원에서 배운 개념을 구조화하여 한 번에 정리할 수도 있어요.

개념 끝장내기에서는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를 해 봅니다. 수학 문제집에서 풀어 볼 수도 있지만, QR코드를 스캔해서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여기는 채점까지 바로 되고, 부족한 개념을 문제로 보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중학교 1학년에는 소인수분해부터 배우는데요, 우비양은 여기서 많이 힘들어했거든요. 근데 우비군도 비슷하더라고요. 어렵데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얼마나 잘 설명해 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소인수분해는 약수가 기본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처음에 약수와 배수를 배울 때도 힘들어하거든요. 이때 제대로 잡아주지 않으면 중학교 가서 답이 없어요.  아마도 우비양이 소인수분해를 어려워했던 이유가 이 약수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최대 공약수, 공배수 등등을 할 때도 많이 틀렸던 기억이 이제서야 나네요 ㅠ

​이 부분은 진짜 초등학교 때 잘 잡아줘야 할 거 같습니다

소인수 분해를 시작하기 전에 초등학교 때 배운 약수를 체크해 본답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앞으로 배우는 것은 그 연장선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에 좋은 부분인 거 같습니다.


거듭제곱 :: 같은 수를 여러 번 곱한 것을 간단히 나타낼 수 있을까요? 요건 그래도 쉽게...

이렇게 같은 수를 여러 번 곱하는 것을 거듭제곱이라고 합니다. 곱하는 수를 거듭제곱의 밑이라고 부르고, 곱하는 횟수를 거듭제곱의 지수라고 한답니다.

아이들이 중등 수학에 접어들면서 수학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용어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용어가 정말 생소한 것들이거든요. 그런 용어들을 친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개념수다는 개념을 설명해 주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 봅니다.  개념이 이미지화되어 있어서 눈에 잘 들어 오네요.

그리고 개념 확인 문제가 있어요.  개념 확인 문제는 풀이가 있는 문제가 있고, 그것과 같은 유사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소인수와 합성수 그리고 소인수분해까지 차근차근 나눠서 개념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쉬운 수학개념서 개념수다 덕분에 우비군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개념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개념수학에는 개념 확인 go go 문제를 통해서 확인을 해 볼 수 있어요.



중등 수학문제집 개념수다는 개념마다 영상이 담겨 있습니다. 우비군도 설명으로 이해가 힘들 때는 영상을 본답니다. 영상을 보면 이해가 더 쉽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도 배우고 나면,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가지치기로 정리하는 것이 귀엽고, 다음에 아이가 수학도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좋구나라는 것을 깨 닫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정리하고 볼 수 있어 좋네요.


개념을 정리하고 나면 문제를 풀어 봅니다. 문제는 총 16문항이었어요.

우비군은 그냥 교재에다 풀었어요. 제가 같은 거라고 생각 못 하고 QR코드를 찍고 다시 풀라고 했더니 ㅋㅋ 우비군이~~ 엄마 이거 문제집이랑 똑같아요 하더라고요 ㅋ


처음 시작하는 쉬운 수학 개념서를 찾으신다면~ 중등 수학 1. 미래엔 개념수다, 중등수학문제집으로 준비하세요!! 영상강의와 이미지화되어 있는 개념이 눈에 쏙 머리에 쏙 들어오게 해주거든요.

예비중인 우비군이 겨울방학 동안 풀기로 했던 건데 그래도 다행히 생각보다 수월하게 이해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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