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아이가 티니핑을 정말 좋아해서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아이가 장면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글도 부담 없어 혼자서 끝까지 읽더라고요단순히 재미만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두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도전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자연스럽게 마음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었어요퀴즈와 활동 페이지도 있어 읽고 끝이 아니라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티니핑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만족도 높은 동화책입니다!
디지털 시계만 읽을 줄 알던 6살 딸아이가 시침·분침 구별부터 몇 시 30분까지 금방 익혔어요.시간 날 때마다 1~2장씩 풀었는데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돼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더라고요.붙임딱지로 퀴즈 풀며 흥미도 높아지고, 문제를 맞힐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는 게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이 교재 하나로 시계보기를 차근차근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에는 코끼리 버스》를 읽었어요.눈 내리는 겨울이 아닌, 햇살 가득한 섬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라 더 새롭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하와이 셔츠를 입은 산타 할아버지가 코끼리 버스를 타고 숲속 친구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귀엽고,버스에 동물들이 하나둘 타는 장면마다 아이는 “나도 타고 싶다!”며 눈을 반짝였어요.읽고 나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함께’라는 말의 의미가 오래 남는 그림책이에요.겨울이 아니어도, 눈이 내리지 않아도누구나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참 예쁘게 전해집니다.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365일 언제 읽어도 행복해지는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6살 딸이 처음으로 만난〈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이번 4권 ‘모두의 수영장’ 은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사막의 노란빛 수채화 그림에“우와~ !” 하며 눈을 반짝이더니,⠀휠체어를 탄 고양이 디디 이야기에“저 고양이도 수영해?” 하며궁금해하더라고요.장애가 있어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친구를 위해 변화하는 야호 마을의 모습이 참 따뜻했어요 🌈시리즈를 처음 접한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읽히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읽고 나면 자연스럽게‘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이야기하게 되는 책이에요.
솔직히 그림책이라서큰 기대가 없었는데오히려 제가 더 배운 책이에요,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있는건아이들 뿐만이 아니었거든요..육아하면서 공감되시는 분들이많을 것 같은데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아이와 반복해서 읽으며건강하게 하는 감정표현 연습을생활화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