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계만 읽을 줄 알던 6살 딸아이가 시침·분침 구별부터 몇 시 30분까지 금방 익혔어요.시간 날 때마다 1~2장씩 풀었는데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돼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더라고요.붙임딱지로 퀴즈 풀며 흥미도 높아지고, 문제를 맞힐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는 게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이 교재 하나로 시계보기를 차근차근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