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이 처음으로 만난〈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이번 4권 ‘모두의 수영장’ 은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사막의 노란빛 수채화 그림에“우와~ !” 하며 눈을 반짝이더니,⠀휠체어를 탄 고양이 디디 이야기에“저 고양이도 수영해?” 하며궁금해하더라고요.장애가 있어도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친구를 위해 변화하는 야호 마을의 모습이 참 따뜻했어요 🌈시리즈를 처음 접한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읽히는 따뜻한 이야기였어요.읽고 나면 자연스럽게‘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이야기하게 되는 책이에요.